A6 C8 모델의 경우 21~23년 식 모델은 베컴시공이라는 소프트웨어 코딩을 하면
HUD에 차선정보 부터 해서 제법 높은 수준의 정보가 제공된다.
기억 저장 및 공유를 위해 적어 둡니다.
A6 C8 모델의 경우 21~23년 식 모델은 베컴시공이라는 소프트웨어 코딩을 하면
HUD에 차선정보 부터 해서 제법 높은 수준의 정보가 제공된다.
기억 저장 및 공유를 위해 적어 둡니다.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이것 때문에 작년에 좀 알아보기도 했었는데요, a6 급 이상 차량들 6,7,8, etron 등 과
a5 이하 차량들이 베컴 코딩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됬습니다.
우선 이와 관련해서 다른 동호회에서 열심히 연구중이시던 분 덕분에 알게 된 사항인데요,
22년식 근처 차량들 (저의 경우 22년식 etron)의 경우 a5 이하 급과 베컴시 표시정보가 달랐습니다.
MMI 버전 차이일 수도 있으니 제 정보는 틀릴 수 있습니다.
제 경우 (etron 22년식) 베컴 코딩 완료후 굉장히 불만족스러웠던 점
HUD에 턴바이턴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니였습니다.
우선 제일 치명적인 단점:
Carplay는 차선 안내가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오토의 경우 차선 안내가 없었습니다.
HUD에 표시되는 도로 이름은 곧 방향전환을 해야하는 도로 이름이 아닌,
현재 주행중인 도로 이름이 표시되었습니다.
ex)
네비게이션: 900m 뒤 인덕원 사거리로 우회전
HUD: 벌말 오거리 → (현재 주행중인 도로의 이름)
이런 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보여주면 사실상 무용지물입니다.
또, 계기판에는 다음 안내까지 남은 거리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HUD에서 표시되지 않습니다.
결국 HUD에 표시되는 정보는 (현재 주행중인 도로) (다음 안내 방향) 이렇게 표시가 되어서
HUD만 보고 길 안내 받기에는 거의 쓸모가 없었습니다.
차선 안내도 초기에는 굉장히 이상하게 작동하였습니다
1. T맵을 사용할 경우
HUD에 차선 안내, 추천 차선 까지 표기는 잘 됩니다.
하지만 차선을 사용하고 난 다음 도로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같은 차선 안내가 나옵니다 (국도 → 고속도로)
쉽게 말해 편도 4차선 국도에서 3,4 차선으로 주행할것 → 3,4차선을 타고 고속도로 진입 → HUD에는 계속 3,4차선을 타라고 표시 → 결국 다음 차선 안내가 있을때까지 표시됨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계기판에 도착예정 시간이 현재 시간으로 표시됩니다.(해결 안됨)
2. 네이버 지도
반면 네이버 지도는 완벽하게 잘 작동했습니다.
차선 및 추천차선의 표시 → 다른 도로로 이동 했고, 차선 안내가 없다면 → 차선 안내 사라짐
계기판에 남은 시간과 도착 예정 시간 잘 표시됨
A5 차량 같은 경우 제가 직접 타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HUD에 TBT 안내 (곧 우회전해야할 도로 이름) 및 (방향 표시) (다음 안내까지 남은 거리)는 완벽하게 잘 나오시는거 같습니다.
MMI 버전 별 차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etron 22년식)는 이렇다 라고 말씀 드리고자 댓글 남겨드립니다.
사진상 HUD에 남은거리, 차선 안내, TBT 도로 이름 및 방향이 잘 표시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베컴은 센터에서 걸고넘어지면 원복이라도 가능한데 저것은 원복도 힘들거에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