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2020년 용산 모델X 주차장 사건. 지하주차장에서 대리기사가 컨트롤을 잃고 엑셀을 밟아 기둥 충돌후 주차장 벽을 뚫고 들어가, 대리기사는 창문을 내리고 탈출했지만, 조수석의 소유주는 기둥 충돌때 충격으로 사망.
소방대 도착시 배터리바닥 밴트로 연기와 화염이 나오는 중이었고, 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하고 앞유리를 뜯고 소유주를 꺼냈지만 이미 사망상태.
유족이 화재 사망에 의한 제조사 보상을 주장했지만, 조사결과 실내에 화염이 침투하지 않았고 시신도 화재 소손이 없어 기각되었고, 2차로 연기 질식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반론했지만 이미 유족이 부검 거부후 장례가 끝나서 이의제기가 못됬죠.
두번째는 2023년 모델3 퍼포먼스 시속 130km 중앙분리대 충돌사건. 과속하던 차량이 교차로에서 컨트롤을 잃고 중앙분리대에 충돌. 7m의 금속 가드레일을 뽑고 콘크리트 분리대까지 충돌해 콘크리트 분리대 위로 차가 타고 앉았고, 금속봉과 콘크리트 분리대가 배터리팩 바닥을 주욱 찟어 열어서 배터리셀을 직접타격.
운전자는 의식은 있었지만 다리가 부러져 자력탈출 불가로 주변에 구조를 외쳐서 행인들이 구조. 찟어져 열린 바닥으로 화염이 나왔지만 실내로 화염이 직접 들어오지 않아 운전자는 생존.
마지막이 2024년 안성 모델Y 빗길 방음벽 콘크리트 구조물 충돌사건. 달리던 차량이 노견으로 빠져 방음벽 콘크리트 구조물을 오프셋으로 정면 충돌. 조수석 타이어가 찟겨져 떨어져나거는 충격에 조수석 아래쪽 배터리팩 모서리에서 화재 시작.
충돌후 시간이 지났는데도 비상등이 점멸하는 차에서 운전자가 내리지 않음. 이후 차안에 연기가 가득찰때 까지도 운전자가 내리거나 구조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후에 운전자는 뒷좌석에서 시신으로 발견. 아직까지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바닦 긁혀 배터리 화재 나는 건이 많지요.
https://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603
제주도에서도 주차장에 반쯤 묻힌 연석에 아이오닉5 택시가 바닦 긁혀서 화재가 난 후로 연석 옆에 주차봉이 새로 설치되었죠.
그건 앞이 완전 작살나서 없어진 수준이라 어떤 전기차도 불날 수준이었죠. 그리고 대부분의 화재는 고령 전기택시 운전자의 악셀 혼동이나 운전미숙으로 외부 파손에 의해 불난건이죠.
진짜 무서운건 주행중 하부 긁힘이면 탈출 할 시간이 있겠지만
사고로 정신을 잃었거나 몸이 끼었다면 곧바로 사망사고로 이어진다는거죠...
당연하게도 해당국가에 많이 팔린 차량이 사고비율도 높아지기에 할 수 있을리가 없죠
판매량 개별로 하는것도 맞고 오닉5가 노후차가 훨씬 많아서 화재 관련으로 불리한것도 사실인데 국내 누적판매량 테슬라 모델Y 11만대(작년 5만대),오닉5 10만대 팔렸네요.
판매량이 많다고 비율은 올라가지 않고 올라가는 것은 절대수 겠지요.
그렇네요 잘못말했군요
패널티를 먹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운행과 안전관련을 최우선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국산 배터리 대비 화재가 많지 않은데, 화재의 대명사로 낙인이 찍혔으니까요...
현기 전기차도 주차만 해 놓은 상태에서 불난건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데(최근에 현기+BYD건이 있죠), 여기에 위 벤츠 건의 + 병크가 있으면 많이 시끄러워 질듯.
예전에 본 글에서는 벤츠는 중국에서 안전문제로 사용이 금지된
파라시스사의 배터리를 탑제했다는 말을 봤었습니다.
동일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미국등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었고요
탑제한 이유는 벤츠의 중국인 대주주가 파라시스의 대주주이기도 해서 장착하라고 압력을 넣었다던가...
그래서 짱츠라는 덧글이 많이 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벤츠는 애초에 catl이라고 거짓말 한것부터 문제죠
최근은
강화 ev6 택시 사고 화재
아이오닉 5n 사고 화재
창원 사고화재 오닉5
같은날 다른곳 사고화재 ev6
과거 평택 안중에서 빗길 미끌어짐에 의한 사고 화재 ev6
울산 벽충돌 사고 화재 오닉5
연석이나 경계석에 하부가 직접 맞으면 불 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사고 거의다 현대차기아라서 테슬라는 덜한가 하고 뉴스 검색해보면 테슬라도 간간히 있더군요...
테슬라도 충돌 화재만 3건에 그중 2건이 사망 사고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기억나네요.
첫번째는 2020년 용산 모델X 주차장 사건.
지하주차장에서 대리기사가 컨트롤을 잃고 엑셀을 밟아 기둥 충돌후 주차장 벽을 뚫고 들어가,
대리기사는 창문을 내리고 탈출했지만, 조수석의 소유주는 기둥 충돌때 충격으로 사망.
소방대 도착시 배터리바닥 밴트로 연기와 화염이 나오는 중이었고,
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하고 앞유리를 뜯고 소유주를 꺼냈지만 이미 사망상태.
유족이 화재 사망에 의한 제조사 보상을 주장했지만,
조사결과 실내에 화염이 침투하지 않았고 시신도 화재 소손이 없어 기각되었고,
2차로 연기 질식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반론했지만 이미 유족이 부검 거부후 장례가 끝나서 이의제기가 못됬죠.
두번째는 2023년 모델3 퍼포먼스 시속 130km 중앙분리대 충돌사건.
과속하던 차량이 교차로에서 컨트롤을 잃고 중앙분리대에 충돌.
7m의 금속 가드레일을 뽑고 콘크리트 분리대까지 충돌해 콘크리트 분리대 위로 차가 타고 앉았고,
금속봉과 콘크리트 분리대가 배터리팩 바닥을 주욱 찟어 열어서 배터리셀을 직접타격.
운전자는 의식은 있었지만 다리가 부러져 자력탈출 불가로 주변에 구조를 외쳐서 행인들이 구조.
찟어져 열린 바닥으로 화염이 나왔지만 실내로 화염이 직접 들어오지 않아 운전자는 생존.
마지막이 2024년 안성 모델Y 빗길 방음벽 콘크리트 구조물 충돌사건.
달리던 차량이 노견으로 빠져 방음벽 콘크리트 구조물을 오프셋으로 정면 충돌.
조수석 타이어가 찟겨져 떨어져나거는 충격에 조수석 아래쪽 배터리팩 모서리에서 화재 시작.
충돌후 시간이 지났는데도 비상등이 점멸하는 차에서 운전자가 내리지 않음.
이후 차안에 연기가 가득찰때 까지도 운전자가 내리거나 구조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후에 운전자는 뒷좌석에서 시신으로 발견.
아직까지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