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은지 2주밖에 안된 아이오닉9를 주차장에 잘 주차해놨는데 범퍼를 누가 주차하다 싹다 뜯어놨네요.
차대는 괜찮은거같은데 앞에 범퍼를 전부 다 교체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은지 가장 덜빡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1. 따로 운전할 차는 있어서 렌트는 안해도 됩니다(그래도 렌트 하는게 이득인지, 교통비를 받는게 이득인지)
2. 2주밖에 안된 새차인데 범퍼 전부 교체하는게 너무 빡칩니다(그냥 교체받고 입꾹닥 하면되는건지. 위자료명목으로 뭘좀 더 뜯어내야 하는건지)
3. 따로 뭐 조치해야하거나 알아봐야될 부분이 있는건지...
4. 이 개빡침을 어디에 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렌트받아봐야 돈생기는건아니니 교통비받아서 고기사먹는게 끝이겠네요
범퍼는 차체로도치지않는 소모품이라서 아무런 해당이 없습니다(보험이력만 추가)
원래 그런것이군요
하하핫..
차 주고 받는게 은근 귀찮…
걍 교통비받는게
아니면 그냥 돈으로 받으세요
모델s 렌트 했습니다.
타보고 싶긴해서..
새차라서..?
가해자에게 그나마 가장 금전적으로 부담을 지우는 방법은
렌트하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주고 받는것도 귀찮고.. 경우에 따라서 주차장에 임시로 주차등록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교통비 정도 받으셔서 고기 드세요 ㅠㅠ
일단 그래서 하이테크 센터 입고 하고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퇴짜 맞을수도 있다네요
격락손해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수 있긴 합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빡침은 이해되지만 사람이 타고 있던게 아니라면 수리비와 교통비(렌트)이외에는 달리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