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식 카이엔을 11만에 중고 구입 해서 현재 17만 되가고 있습니다.
엔젠,미션,티씨,디퍼,스티어링 오일 등 다양한 오일과 소모품 관리를 해주면서 재밌고 편안하게 타고 있습니다.
최근에 디젤 차량 3종 클리닝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제가 유투브 몇 개 보고 댓글 읽어 보고 얻은 지식이 맞나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알고 계신 지식을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흡기는 카본 쌓여서 좀 막혀도 공기량 조절 해서 청소를 안 해도 된다.
-디피에프는 고열로 태우다 남은 재가 결국 쌓여 막히기 때문에 10~14만에 주기적 청소가 필요하다.
검색 하다 보니까 여기 업체가 설명도 잘 되어 있고 가격도 바로 오픈이 되어 있는데 어떨까요?
배기 청소가 디피에프 청소를 말 하는 것 맞을까요? 국산 차량 기준이지만 가격이 바로 나와 있습니다.
전기 차량이 많이 생각 나는데 와이프가 전기 차는 절대 타기 싫다는 편견 때문에 기변을 못 하고 있네요.
불 나면 문이 안 열린다고..ㅋ 그건 엔진 차도 어차피 똑같다고 잘 설명을 해도....5년 뒤에나 생각 해보겠다 입니다.ㅋ
문제가 안생기면 그냥 두라고 하는경우가 많드라구요.
문제가 생기면 그때 겸사 하는거 같드라구요
근데 제 생각에도 고열로 태우고 남은 재가 필터에 쌓이면 청소를 해주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근데 그게 또 청소 하면서 굳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그냥 두자 라는 건데 어렵네요 ㅎㅎ
11만일 당시에 메인터넌스(인젝터 분해식 크리닝포함)까지 한번이라도 전차주가 했다면 몰라도 그런얘기 듣지 않고 인수받았다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디젤 인젝터는 소모품에 속하기에 열변형은 숙명입니다.
전차주 관리기록 모르겟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인테이크쪽으로 에어플로우센서쪽 쌓인 카본도 확인해봐야 할 시기이고요.
카이엔이 미션내구성이 어떨진 모르겟는데 지금시기에 30만까지 바라보고 해야하는 적당한 시기임에도 틀림없습니다.
미션오일도 중요합니다
칩가루가 쌓이는데 플러그나 팬에 자석(오일플러그식)이나 필터형(오일순환식여과)에 미션에서 갈려나오는 칩가루가 쌓이는데 미션도 6-7만 마다 오일교환 하면서 칩가루를 배출해줘야 합니다.
미션에도 밸브형태로 단수가 들어가는데 이 작은 밸브 여러개에 칩가루가 오일순환을 막기시작하면 밸브가 고착되고 막힙니다. 미션밸브바디 막히기전에 6-7만 교환주기 필히 드레인식으로 하는걸 권장 합니다.
차계부 있었는데 그 내역은 없었습니다.
인테이크쪽으로 에어플로우센서쪽 쌓인 카본
이런 내용은 센터에 요청 하면 점검 해줄까요?
DPF청소가 판단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내시경 같은 걸로 판단이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더 어렵네요.
미션 오일은 6~7만 주기로 관리 하고 있습니다.
오일 관리는 쉽고 비용도 크지 않아서 잘 교환 하고 있습니다.
체감이 오는건 흡기클리닝일거구요, 인젝터도 한번 해주면 좋긴 하죠 당연히
근데 더 오래오래 탈거라면 작업하고 좋아진 컨디션으로 타는데 기변이 예정되었다면 문제없는 상황에선 건드리지 않아도 뭐 상관없다고 봅니다ㅎ
흡기는 근데 공기 양을 조절 한다고 해도 금방 쌓인다고 필요 없다는 얘기가 많아서요.
DPF는 필터 막혀 버리면 문제가 되고 고열로 타고 남은 재가 다 빠지지 못해서 문제가 된다는데
차를 모르는 제가 들어도 그럴 것 같아서..ㅜㅜ
어렵습니다.
차는 앞으로 5~8만 5년정도 더 유지할 생각 입니다.
잘하는 업체를 가는 이유가 그만큼 탈거와 청소 재조립 과정에서 문제를 덜 일으키고, 문제가 생겨도 잘 처리해주니까 가는거라서요....
흡기는 지금까지 쌓인거 청소해주면 지금까지 쌓이는데 시간이 걸린만큼 걸리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저 또한 10만쯤 되면 할까 고려중이긴 합니다
뭐 개인의 선택이죠 안한다고 심각한 문제가 갑자기 생기는것도 아니긴 하니까요
인젝터 크리닝도 되고 연료필터에 수분도 없애줍니다.
dpf는 막히는 시내주행이 대부분이라면 지금정도에 하셔도 될듯 하지만 종종 교외에서 밟고 그러시면 문제 생길일 없습니다.
흡기는 그나마 여러가지중에 할만하구요.
참고로 이업체에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흡기 크리닝만 하러 갔는데 3세트로 해라 그게 기본이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뭐 그정도는 그러려니 했는데 터지지도 않은 인터쿨러호수를 터졌다고 해서 황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 24만킬로미터쯤인데 아무 문제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한번도 안 했다면 예방정비 차원에서 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게 참 어려운 게 누구는 문제 없으면 안 해도 된다
누구는 막히기 전에 해야 된다 의견이 많이 갈리네요ㅠㅠ
dpf는 필요한 것 같고 나머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인젝터는 동와샤 클리닝은 한번 했고 흡기는 안 해줘도 된다는 의견이 더 많네요.
다만 비용이;;; 꽤 들거에여 ;;;;
생각 보다 많이 비싸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