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어떤거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전비 평균 5.5km/kWh라고 치고, 거주하신 곳에서 충전요금 얼마까지 가능하신지 모르겠지만 그냥 300원/kWh라고 치면... 1kW 충전하는데 300원이 들고, 300원으로 5.5km 주행할 수 있는겁니다.
손실율이나 계절별 전비라거나 여러가지 변수가 많지만 어차피 대략적인 감만 잡으면 되는거니까.. 한달 평균 1500km 탄다고 하면 1500 / 5.5 = 272kWh만큼 충전해야하니까 272 * 300원 = 81,600원 되겠습니다...
1년 자동차세는 13만원이고, 고속도로 이용한다면 톨비 30% 할인되구요, 와이퍼, 워셔액, 에어컨 필터 교체에 대략 2~4년동안 많아야 10만원 정도 들어갈거고, 그외 오일이나 교체할 소모품은 없고, 양품 잘 뽑았다고 가정하면 필수 경정비 비용은 0원입니다. (타이어 위치교환 1회당 2~4만원 정도?)
대신 차값이 비싼거 감안하면 조삼모사이거나, 오히려 손해이거나, 손익분기점이 엄청 늘어납니다.
danare
IP 183.♡.116.253
03-30
2026-03-30 11:42:01
·
테슬라는 사고싶다고 당장 살수 있는 차가 없어요.. 그걸 꼭 알고 구매 하셔야합니다. 최소6개월정도 뒤에 차를 받을수 있겠다? 보조금 없이라도 받을 생각이 있다? 이정도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경험)
2년전 기준이면 1/7 정도였는데, 요즘은 1/4 정도 되네요.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구요 카드 할인이나 충전 방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공용완속은 kwh 당 319원이고 싸게 충전하려면 파워큐브 이동식같은거 쓰면 140원 정도로 충전도 가능합니다.
연료비만 따졌을때 그렇구요. 각종 소모성 국물류 (엔진오일, 미션오일 등 온갖...) 로 들어가는 돈이 없어집니다. 타이어, 와이퍼, 에어컨필터 말고는 교체 할 게 없다고 보시면 되고, 5~10만Km 주기로 한두개 갈아야될게 있을텐데 그것도 별로 안비쌉니다. 브레이크 액 같은거..
투더쥐
IP 121.♡.95.66
03-30
2026-03-30 11:59:14
·
캐스퍼 ev 급속충전만 하는 제 기준으로는 휘발유값 대비 30-40%정도 나오는 듯 해요!
cami
IP 118.♡.11.51
03-30
2026-03-30 12:10:09
·
동급 차량이면 몇배씩 차이 안납니다. 프리우스 phev 기준으로 비교하면 약 1.3~1.4배 정도 가솔린이 비쌉니다.
'25.9월에 받아서 지금까지 1.6만km 탔는데 누적 전비가 140wh/km 정도 됩니다. (13x 대입니다.) 그리고, 3월 누적 평균도 140 정도인걸로 봐서 더 좋아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환산하면, 7.14 km/kwh 정도 되거든요... 1 kwh 에 320원 (완속 평균 충전 요금이 이정도 일거에요)이라 치고...
요사이 휘발유 1L 에 1900원이라 가정하면, 6kwh 가 1900원 정도이니.. 6kwh = 휘발유 1L -> 약 42km / L 정도의 가격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먼저 충전 요금은 비공용 충전 집밥이나 프로모션 할인 금액 보다는 보편적인 충전 요금인 환경부 공용 충전 요금 (완속 및 50kW 이하는 324원, 이상 347원)으로 계산 하는 게 나을듯 하고요. 내연 차량과 마찬가지로 계기판 트립 연비 보다 실제 전비는 조금 더 낮게 나오는 편이고 충전 손실도 완속의 경우 12~15% 정도 있습니다. 또 카드 할인은 당연히 모두에게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요구실적 금액 및 할인 한도액(2~3만원 수준)이 있기에 그 부분을 굳이 제하면서 주행 KM당 금액을 계산 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위 내용 감안하셔서 보수적으로 계산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제 차의 경우 트립 상 누적 연비는 6.3km/kWh 수준인데 계산하기 편하게 5km/kWh 로 계산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집밥도 플러그 링크라 환경부 요금과 동일한 324원이고요.
뭅뭅
IP 61.♡.82.128
03-30
2026-03-30 14:49:48
·
충전 환경의 요금이 중요한데 전비 5km/kw 기준으로 요즘 최저(낮은요금+카드할인)가 1kw당 60원정도 > 이런 환경이라면 5천원 충전해서 대략 400km쯤 탑니다. 여기까지 최저 느낌이고
표준으로 잡으면 1kw당 330원쯤 잡으면 되고 이렇게 되면 대략 3만원 충전해서 400km 타게 됩니다.
최고로 잡으면(전용카드 없이 그냥 신카로 결제할 경우) 1만원에 100km정도 보시면 됩니다.
Kw에 320원에서 350원 사이입니다
예외적인 케이스를 제외하면 이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특별한 경우 아니라면 위 계산이 예상 단가에 제일 잘 맞습니다.
밟고 쏘는 스타일이고 겨울에 히터 잔득 올리는 스타일이면 팍팍 낮아집니다.
휘발유 1750원 / 충전비 급속 347원 기
약 190,217원 / 약 63,090원
약 3배 차이 나네요
3.5kw 는 80원 7kw 는 120원인데
3.5kw 80원짜리로 충전하면 완충 6000원 내외로 500km정도 탑니다.
휘발유 차의 경우 2000원으로 치면 연비 10에 500km타려면 10만원이네요
하브는 연비 20으로 치면 5만원이구요
아파트 지을 때 건설사에서 충전기 설치해주고 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는 형태입니다.
단독주택들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5 수준입니다. ^^
2025년 기준이고 완속 271원 기준입니다.
매달 이정도 였던 듯 해요
거주하신 곳에서 충전요금 얼마까지 가능하신지 모르겠지만 그냥 300원/kWh라고 치면...
1kW 충전하는데 300원이 들고, 300원으로 5.5km 주행할 수 있는겁니다.
손실율이나 계절별 전비라거나 여러가지 변수가 많지만 어차피 대략적인 감만 잡으면 되는거니까..
한달 평균 1500km 탄다고 하면
1500 / 5.5 = 272kWh만큼 충전해야하니까
272 * 300원 = 81,600원 되겠습니다...
1년 자동차세는 13만원이고, 고속도로 이용한다면 톨비 30% 할인되구요,
와이퍼, 워셔액, 에어컨 필터 교체에 대략 2~4년동안 많아야 10만원 정도 들어갈거고, 그외 오일이나 교체할 소모품은 없고, 양품 잘 뽑았다고 가정하면 필수 경정비 비용은 0원입니다. (타이어 위치교환 1회당 2~4만원 정도?)
대신 차값이 비싼거 감안하면 조삼모사이거나, 오히려 손해이거나, 손익분기점이 엄청 늘어납니다.
그걸 꼭 알고 구매 하셔야합니다.
최소6개월정도 뒤에 차를 받을수 있겠다? 보조금 없이라도 받을 생각이 있다?
이정도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경험)
일반적인 완속 기준으로 보셔야됩니다
모델Y 공식 전비가 5.4 km/kWh 입니다
완속 요금이 kWh당 보통 320원이고 충전손실이 8% 정되 되는 것을 감안하면 350원으로 퉁칠 수 있겠네요
즉, 모델Y는 1km 가는데 65원 입니다
오늘자 전국 휘발유 평균이 1,873원 이네요
그렌저하브 공식연비 18km/l 로 계산하면
그렌저하브는 1km 가는데 104원 입니다
G80 2.5t 는 공식 연비가 9.8km/l 이니 1km 가는데 191원 입니다
1년에 15,000km 주행한다하면
전기차: 97.5만원
하브차: 156만원
휘발유: 286.5만원
요렇게 되겠습니다.
환경부 로밍가격으로 계산하는게 현실적입니다.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구요 카드 할인이나 충전 방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공용완속은 kwh 당 319원이고 싸게 충전하려면 파워큐브 이동식같은거 쓰면 140원 정도로 충전도 가능합니다.
연료비만 따졌을때 그렇구요.
각종 소모성 국물류 (엔진오일, 미션오일 등 온갖...) 로 들어가는 돈이 없어집니다.
타이어, 와이퍼, 에어컨필터 말고는 교체 할 게 없다고 보시면 되고,
5~10만Km 주기로 한두개 갈아야될게 있을텐데 그것도 별로 안비쌉니다. 브레이크 액 같은거..
휘발유값 대비 30-40%정도 나오는 듯 해요!
사업장에서 한전 직계약으로 충전하는데 대충 20만원정도 나오네요
그리고, 3월 누적 평균도 140 정도인걸로 봐서 더 좋아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환산하면, 7.14 km/kwh 정도 되거든요...
1 kwh 에 320원 (완속 평균 충전 요금이 이정도 일거에요)이라 치고...
요사이 휘발유 1L 에 1900원이라 가정하면, 6kwh 가 1900원 정도이니..
6kwh = 휘발유 1L -> 약 42km / L 정도의 가격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지난 주말 저녁이었는데, 약 80km주행에 6.1km/kWh전비. 약 13kWh를 소비했는데요, 1kWh에 200원에 충전을 해서 80km주행에 2600원을 지출했습니다.
근데 신용카드 제휴할인으로 70%가 할인이라, 780원에 80km를 주행한셈이네요...
첫댓글 나도양님 댓글이 가장 현실적이긴 합니다..
(적용시 80km 약 5000원 수준입니다)
내연 차량과 마찬가지로 계기판 트립 연비 보다 실제 전비는 조금 더 낮게 나오는 편이고 충전 손실도 완속의 경우 12~15% 정도 있습니다.
또 카드 할인은 당연히 모두에게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요구실적 금액 및 할인 한도액(2~3만원 수준)이 있기에 그 부분을 굳이 제하면서 주행 KM당 금액을 계산 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위 내용 감안하셔서 보수적으로 계산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제 차의 경우 트립 상 누적 연비는 6.3km/kWh 수준인데 계산하기 편하게 5km/kWh 로 계산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집밥도 플러그 링크라 환경부 요금과 동일한 324원이고요.
표준으로 잡으면 1kw당 330원쯤 잡으면 되고 이렇게 되면 대략 3만원 충전해서 400km 타게 됩니다.
최고로 잡으면(전용카드 없이 그냥 신카로 결제할 경우) 1만원에 100km정도 보시면 됩니다.
-> 10km 주행 : 휘발유 1리터 vs 전기 2kwh = 1900원 vs 600원
: 전기차 타면 휘발유 값 1/3 정도 든다고 하더라~~ 이렇게 설득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