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status/2035164906509496711
생성된 이미지 품질이 형편없어서 놀림감이 되고 있네요.
VLA는 표지판이나 바닥 표지 정확히 읽는게 매우 중요할텐데 이러면..
CLA가 출시는 되지만 MB Assist Pro는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추후 OTA 업데이트 해주겠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https://twitter.com/i/status/2035164906509496711
생성된 이미지 품질이 형편없어서 놀림감이 되고 있네요.
VLA는 표지판이나 바닥 표지 정확히 읽는게 매우 중요할텐데 이러면..
CLA가 출시는 되지만 MB Assist Pro는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추후 OTA 업데이트 해주겠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카메라의 한계인가봅니다.
아니 근데 엔비디아는 레이더도 쓰잖아요? -_-;
prios님 말씀하신 것처럼 학습데이터로 쓰는 월드모델이라, 저기서 학습이 안되면 차에서 돌리는 추론모델도 표지판 학습이 잘 안되겠지요.
바닥 표시 보고 제동하는 경우는 오토파일럿에서는 경험해본 적 없는데 FSD에서 그런가요?
아예 바닥을 무시하거나, 또는 지도대로 움직이는 방법은 가능하겠지만 다른 종류의 센서로 해결할 수는 없는 문제 같아요.
화살표 같은 바닥 도로 기호 표식을 보고 제동이나 회피기동을 한 사례가 있었나요? 사례를 못봤던것 같아 궁금하네요.
레이더는 바닥 표식이나 표지판을 읽지 못하죠.
규칙이 있어도 안지키는 사람이 태반인데 학습을 그렇게 하곘죠
우회전 전용차로에서 직진하면서 정상차량적으로 직진한 차량 주행 방해하고 오히려 끼어들었다고 하는 나라니까요
특히 차가 밀리면 진출 진입로에서 개판되죠 선이고 나발이고 줄X 같이 서놓고 지가 줄섰다고 큰소리 내는 나라니까요
벤츠의 MB Assist Pro는 지도 학습된 지역에서만 쓸 수 있다고 하니 얘는 네비 헷갈려 하는 일이나 지시 위반은 덜하긴 하겠네요.
영상으로 올라오는 FSD의 문제점 상당수는 네비 상 예정된 도착 지점과 다른 타이밍에 회전하려 하는 현상으로 보이더군요. 더 가서 회전 해야 하는데 더 일찍 돌리는..
사람도 표지만 읽고 운전은 쉽지 않아서 네비 차선 안내를 참고하는데 네비 연동이 부실한거 같아요
제가 언급한 문제는 우회전해야하는데 직진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직진시에 차선 선택을 잘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분명 시각화에는 화살표 제대로 인식하는 걸로 나오는데도 (직좌/우회전 2차선 도로에서) 직진시에 굳이 우회전 차선을 택하는 경우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직진 금지 표시가 있는데도 그렇게 하던가요? 아니면 금지표시는 없지만 암묵적으로 굳이 끝 차선 안 가는게 매너인데 가다가 신호 걸리면 선다는 것인가요?
둘 다 문제지만 전자라면 더 시급하겠네요.
직진 금지면 건너편에 차선이 없을 때도 많을텐데 교차로에서 끼어들기까지 하겠군요.. 이게 내비가 정보를 주면 안 그럴텐데, 사람도 내비 없이 운전하다보면 직진금지 표지가 보이는 시점에는 차로 변경하기 늦은 경우가 많아서, 내비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