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터로 바꿔신은지도 벌써 3달이 지났고,
겨울이 다 끝나가네요.
(각고의 노력끝에..) 올겨울은
아이들이 좀 탈 수 있게 된 첫 시즌이라
눈치안보고 스키장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됬는데요.
암튼 스키장에 대한 미련 때문에,
일주일만 더, 일주일만 더 이러면서 미루고 있네요ㅎㅎ
월요일까지만 해도 분명히 올시즌은 끝이구나 했는데,
주말이 가까워지니 스키장 날씨 보면서 하루만 더 가볼까 라고 이러고 있습니다 ㅎㅎ
이 날씨면 분명히 컨디션이 괜찮을 거 같단 말이죠ㅎㅎ
사는곳은 진작에 겨울이 끝났는데,
미련을 못버린 1인의 넋두리였습니다..
마무리는 굴당답게 차 관련 노출 사진으로 하겠습니다.
타이틀은 “강제로 한꺼풀 벗겨봤습니다” 입니다.
부제:
차는 써야하는데 앞이 안보이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강제로 한겹 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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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밤 되세요 ;-)
네 스텝왜건 맞습니다.
일본 여행가면 국내에 없는 내수용 차들 구경하는 맛으로 갑니다 ㅋㅋ
박스카의 천국이라 아빠차를 찾으신다면 은근 맘에 드는 선택지가 많으실 것 같기는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