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에서 열댓번 정도 같은 댓글 달고 있는데, 지렁이가 제대로 시공됐다는 전제 하에 지렁이가 버텨주는거지, 사진처럼 어플리케이터 쑤시다보면 안쪽으로 구멍 두세개씩 만든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다(60%면...)고 합니다. 그럼 안에서 지렁이가 말라비틀어진다거나 틈으로 침투한 수분 때문에 스틸벨트 부식으로 박리를 유발해서 복구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어쨌든 타이어 내부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내린 김에 버섯패치 하는걸 추천드리구요.
애초에 제조사 오피셜로 지렁이(스트링플러그)는 정식 수리로 버섯패치(플러그패치)하기 전까지 버텨주는 임시방편 용도입니다. (스페어타이어처럼...)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불빵꾸라고.. 지렁이 뺴고, 타이어를 휠에서 탈착해서 안쪽에 패치를 붙이는 방법도 있긴한데 해주는곳이 있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공식적으로 지렁이는 임시용입니다. 물론 대부분 1,2년은 잘 가요.
구멍만 잘 맞춰서 시공하세요^^
곧 위치교환해야해서 매장에 미리 버섯/볼빵구 패치 가능한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직접 재시공해서 해결했습니다
지렁이가 제대로 시공됐다는 전제 하에 지렁이가 버텨주는거지, 사진처럼 어플리케이터 쑤시다보면 안쪽으로 구멍 두세개씩 만든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다(60%면...)고 합니다.
그럼 안에서 지렁이가 말라비틀어진다거나 틈으로 침투한 수분 때문에 스틸벨트 부식으로 박리를 유발해서 복구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어쨌든 타이어 내부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내린 김에 버섯패치 하는걸 추천드리구요.
애초에 제조사 오피셜로 지렁이(스트링플러그)는 정식 수리로 버섯패치(플러그패치)하기 전까지 버텨주는 임시방편 용도입니다. (스페어타이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