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 조금 넘은 폴스타2 차량입니다.
차량 출고 시 일반키 하나, 보조키 하나. 이렇게 2개를 주는데, 보조키는 방수키라고해서 실링처리가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제 배터리가 다 되서 교체하려고 문의했더니, 이건 교체가 안되고 신규구매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차량 구매할 때 영맨한테 듣긴 했는데, 유튜브보고 셀프교체해도 된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저같은 똥손은 아예 안될 것 같은데...
차키를 분실한것도 아니고 배터리 교체가 안되서 새로 구매를 해야하고.. 그거 하나에 41만원이나 하다니..
너무 과한거 같아요..
분해해도 키는 작동하는데 방수기능은 날아가는…
저도 똥손인데 유툽에 교체 영상같은거 잘 보고 따라하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수정: 근데 기아도 보니까 디지털키 세팅 등록하려면 물리키 2개를 소지하고 있긴 해야되더군요.. 어쩔 수 없이 물리키 2개 어떻게든 갖고 있긴 해야하긴 하네요;;;;
예전에는 키 2개에 방수키 하나 구성이라 방수키는 다들 대충 3년후 버렸던 것 같아서 이상하다 했습니다.
방수키를 40주고 사기엔 돈이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ㅋㅋㅋ
소사소사 맙소사~~
방수키라 배터리 못갈아서 다시 사야한다니요
상상도 못했네요~
납땜하시면 더 깔끔하고요.
교체추천드립니다
지금은 메인 키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보조 키를 구매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일반적인 배터리 교체형 키들은 20년전 나온 물건조차 배터리 교체는 물론 방수까지 일부러 신경 써서 나와 일상에서 매우 흔한 실수인 세탁기에 돌려도 대부분 멀쩡했죠.
하다못해 슬라이드 형식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도 방수가 충분히 가능했을텐데
뭔 생각으로 저렇게 설계를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