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기침소리님 속으로 욕을하긴 하죠 솔직히 앞차 트렁크에 전조등 비추는거 보이면 아 사이드미러 높이 넘는구나 뻔히 보이는데 그거 안 낮추는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가끔 싼타페가 뒤에 와도 눈 안부실때 있는거보면 조사각0으로 해두면 사이드미러 아래로 쏘는모양인데 말이죠
누가기침소리
IP 49.♡.137.164
03-13
2026-03-13 2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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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덕후님 솔직히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내 차의 라이트가 앞차의 어느 높이까지 비추는지 아무 생각 없는 운전자들이 99프로 이상일거라 생각합니다. 수동 레벨링 기능이 뭐땜에 있는 기능인지도 모를거예요. 다수의 운전자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라이트 조사각 규정의 문제인거죠
Gesaffelstein
IP 59.♡.32.70
03-13
2026-03-13 2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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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기침소리님 “깨부수고 싶다”라는 표현 하나만 붙잡고 이야기의 본질을 흐리는 것 같네요. 핵심은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운전자들이 야간에 눈부심을 느낀다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99%가 조사각을 신경 안 쓴다”는 말씀은 오히려 문제의 원인을 설명하는 말 아닐까요? 그래서 수동 레벨링 기능이 있는 거고, 운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절하라고 있는 기능입니다. 기본적인 사용 책임을 운전자에게서 빼고 전부 규정 문제로 돌리는 건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라고 봅니다.
집에 세단, SUV 각 한 대 있는데, 모두 무틴팅입니다. 두 차 모두 ECM 미러가 있어도 눈부심은 너무 괴롭습니다. 현대/기아에만 국한 된 것 같지는 않고, 다양한 차들이 조사각을 올리는 등의 방식으로 이기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쪽만 상향등인 경우). 물론, 기본 세팅부터 조사각이 높을지도 모르겠지만, 추정컨대 일부러 상향 조절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냥 속으로 투덜투덜 거리면서 참고 다닙니다. 한국 도로에 이 문제만 있는 것은 또 아니라서요..
스포티지에 눈뽕 유발 원인은 할로겐 라이트의 짙은 우상향 패턴이 문제. 설치 높이와 상관 없이 전방 우측라인 진행 시 눈부심 유발 (사실 국제 규정으로는 이정도도 정상. 유사 차량 YF쏘나타, 스타렉스, 레이)
스포티지 PE 전 HID 램프와 후 LED 프로젝션 특히 더 우상향이 극단적으로 절제된 패턴 (역시 이것도 규정..) 설치 높이가 높아도 눈부심 없음. HID 35W급 베이스라 오토레벨링이 의무. 승차 적재와 상관없이 눈부심 유발 없음.
싼타페는? Mx5 익스클루시브 최하 트림 유일하게 리플렉션 LED 적용. 현기차 리플렉션 LED는 죄다 우상향이 짙은 패턴 위의 눈뽕티지와 동일하게 전방 우측 차량에 눈부심 유발( 본문 사진 첫번째 상황)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광속이 어차피 낮아서 조건이 다른건지 국제 규정이 바뀐건지. 유사차량 K7 프리미어, 쏘나타DN8 PE전 ), K5 DL3, 셀토스, 아이오닉 5 등)
오토레벨링 규정이 강화된지 오래인데 LED 광속이 현저히 낮아 수동레벨링 장착(HLLD)
대부분 운전자들이 HLLD가 뭔지 모름. SUV특성상 트렁크에 짐 많을 가능성 농후. 혼란의 도가니탕.
기본 조사각이 문제일 수 있지 않느냐? 놉. 기본 조사각 1%이상으로 눈부심에 일절 문제 없는 수준 오히려 싼타페DM 더프라임이 조사각 더 높음.
앵주리
IP 118.♡.65.90
03-14
2026-03-14 10:25:39
·
싼타페 리플렉션
앵주리
IP 118.♡.65.90
03-14
2026-03-14 1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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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프로젝션.
차량 크기가 워낙 커서 저정도 근거리에선 우상향쪽 패턴이 거의 안보여야 정상인데
저정도로 선명한 우상향은 진짜 놀라운 수준.
깜장신
IP 218.♡.233.219
03-14
2026-03-14 11:16:11
·
전 이거보다 차량크기에 맞지않는 정막 작고 미친듯이 밝은 렉서스와 bmw 의 브레이크 등이 더 짜증나더군요. 바로 앞차가 해당 차종이면 차선 변경 하는 편입니다.
디자이너랑 라이팅(조명) 엔지니어를 눈뽕형에 처해야죠. 스타렉스 포터 등 전적이 많아서..
에릭핑거
IP 118.♡.73.77
03-15
2026-03-15 1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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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음 부터 세단은 타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suv 탈때는 그렇게 심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세단늘 타고 다니니 좀 많이 힘드네요. 디밍되는 사이드미러나 룸미러러도 한계를 느낍니다. 싼타페. 팰리 등등 그런 차가 너무 많기도 하고 눈뽕피하면 또 다른 싼타. 또 다른 팰리.. 등등 세단은 이제 그만 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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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눈뽕이 와서 둘러보면 뒷차가 아니라 옆차선 뒷쪽 차량 헤드라이트 불빛이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시고 고운말을 쓰시면 화가 덜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마음속에 화가 커지면 제 몸이 상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오토레벨링 달린 차들도 많긴하지만
애초에 말씀하신대로
0이 정상이고 돌리면 낮아지는거죠
예전에 TG나 쏘나타나
HID + 오토레벨링 흔히 본 것 같은데요
제가 탔던 맥스크루즈도 그랬구요
왜 요새차들이 점점 돌리는 수동식인진 모르겠습니다
맞은편에서 올때 상향등 눈뽕인줄 알고 옆에 지날때 쳐다보면 높은 확률로 이 둘이더군요.
규정 이내의 조사각이라 문제 없는데
불편한건 이해합니다만 그걸 깨부수고 싶다니
저 차주들은 무슨 죄인가요?
신형 산타페 조사각 조절범위가 생각보다 무척 넓고
아래 짤처럼 현기차 조사각 조절 기준을 안 지키는 사람도 무척 많은데
무조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면 오케이일까 싶네요
법적으로 한다면 후방 안개등도 항상 켜놔도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suv니까 그렇다?고 하기엔 suv가 유행이 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최근 현기차처럼 세단 눈뽕 오지게 때리는 차들 많지 않아요
현재 법규정의 허점이나 단속에 대한 공론화를 하는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멀쩡히 규정대로 출고 상태의 차를 아무 생각없이 타는 사람들의
차를 깨부수고 싶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세단 사이드미러 눈뽕 쏠 정도면
멀쩡한 출고상태의 조사각 높이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세단이고 새벽출근이라 거의 매일같이 당하는데
대부분 신형 펠리, 싼타페, 쏘렌토입니다. 가끔 구형모델y가 있구요
그래서 상대차를 깨부수고 싶으신가요?
속으로 욕을하긴 하죠
솔직히 앞차 트렁크에 전조등 비추는거 보이면
아 사이드미러 높이 넘는구나 뻔히 보이는데 그거 안 낮추는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가끔 싼타페가 뒤에 와도 눈 안부실때 있는거보면 조사각0으로 해두면 사이드미러 아래로 쏘는모양인데 말이죠
솔직히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내 차의 라이트가
앞차의 어느 높이까지 비추는지
아무 생각 없는 운전자들이 99프로 이상일거라 생각합니다.
수동 레벨링 기능이 뭐땜에 있는 기능인지도
모를거예요.
다수의 운전자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라이트 조사각 규정의 문제인거죠
핵심은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운전자들이 야간에 눈부심을 느낀다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99%가 조사각을 신경 안 쓴다”는 말씀은 오히려 문제의 원인을 설명하는 말 아닐까요?
그래서 수동 레벨링 기능이 있는 거고, 운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절하라고 있는 기능입니다.
기본적인 사용 책임을 운전자에게서 빼고 전부 규정 문제로 돌리는 건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라고 봅니다.
제가 봐선 카센터에서 손을 본게 아닐까 싶네요.
도로에 돌아다니는 운전자들 수준이 낮은게 문제라고 봅니다 차는 문제가 없을거에요.
제 차(GM)도 워낙 기본 높이가 높아서 퇴근할때 회사 동료 차 뒤에서 신호대기하면 눈뽕쏜다고 한 소리 듣습니다.
국산차에는 아주아주아주 인색한 옵션이죠
그냥 속으로 투덜투덜 거리면서 참고 다닙니다. 한국 도로에 이 문제만 있는 것은 또 아니라서요..
그래서 전면은 노틴팅이나 나머지 창문은 틴팅을 해 놨습니다.
또한 상향등은 하향등과 차원이 다르게 아주 멀리까지 강력한 빛출 수 있기에 지방도로 운전할때는 매우 신경쓰며 조심히 사용합니다.
이건 진짜 구조적으로 문제있는거에요
전설의 눈뽕티지 950
전조등 높이는 스포티지가 더 높은데
왜 mx5 보다는 눈뽕이 적은가?
스포티지에 눈뽕 유발 원인은
할로겐 라이트의 짙은 우상향 패턴이 문제.
설치 높이와 상관 없이 전방 우측라인 진행 시 눈부심 유발
(사실 국제 규정으로는 이정도도 정상. 유사 차량 YF쏘나타, 스타렉스, 레이)
스포티지 PE 전 HID 램프와 후 LED 프로젝션 특히 더
우상향이 극단적으로 절제된 패턴 (역시 이것도 규정..)
설치 높이가 높아도 눈부심 없음.
HID 35W급 베이스라 오토레벨링이 의무.
승차 적재와 상관없이 눈부심 유발 없음.
싼타페는?
Mx5 익스클루시브 최하 트림 유일하게 리플렉션 LED 적용.
현기차 리플렉션 LED는 죄다 우상향이 짙은 패턴
위의 눈뽕티지와 동일하게 전방 우측 차량에 눈부심 유발( 본문 사진 첫번째 상황)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광속이 어차피 낮아서 조건이 다른건지 국제 규정이 바뀐건지. 유사차량 K7 프리미어, 쏘나타DN8 PE전 ), K5 DL3, 셀토스, 아이오닉 5 등)
오토레벨링 규정이 강화된지 오래인데 LED 광속이 현저히 낮아 수동레벨링 장착(HLLD)
대부분 운전자들이 HLLD가 뭔지 모름.
SUV특성상 트렁크에 짐 많을 가능성 농후.
혼란의 도가니탕.
기본 조사각이 문제일 수 있지 않느냐?
놉. 기본 조사각 1%이상으로 눈부심에 일절 문제 없는 수준
오히려 싼타페DM 더프라임이 조사각 더 높음.
차량 크기가 워낙 커서
저정도 근거리에선 우상향쪽 패턴이 거의 안보여야 정상인데
저정도로 선명한 우상향은 진짜 놀라운 수준.
바로 앞차가 해당 차종이면 차선 변경 하는 편입니다.
스타렉스 포터 등 전적이 많아서..
suv 탈때는 그렇게 심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세단늘 타고 다니니 좀 많이 힘드네요.
디밍되는 사이드미러나 룸미러러도 한계를 느낍니다.
싼타페. 팰리 등등 그런 차가 너무 많기도 하고
눈뽕피하면 또 다른 싼타. 또 다른 팰리.. 등등
세단은 이제 그만 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