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전기차를 타고 싶어 하시네요.
한 3년 정도 타고 처분하실려고 하십니다.
EV5를 주문해놓고 기다렸으나 보조금이 끝나서 언제 구매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그러다가 같이 BYD에 가봤는데, 씨라이언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외장과 내장 모두 좋더라구요.
결정적으로 BYD에서는 보조금만큼 차 가격을 할인 해 준다고 합니다.
차도 금방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아버지가 조금 마음이 흔들리시는 것 같은데,,,
3년 뒤의 일을 알 수 없기는 한데, 나중에 중고로 판매 할때도 큰 문제가 없을련지 모르겠네요.
소재나 내장재, 안보이는 하체에 브레이크까지
고급 소재, 고급 구조를 듬북 썼어요
하다못해 도어 경첩도 주물이에요(제네시스에나 쓰임)
그리고 중고가는 지금은 전혀 알수 없죠
BYD가 잘 팔고 as 잘해서 좋은 이미지가 생기면
중고가도 당연히 올라가고
잘 못팔고 as 잘 못하면 중고가는 내려갈꺼에요
다만 현재까지 팩트는
국내 25년 5월 진출 후 역대 수입차 첫해 판매 기록을 세웠고
가장 많이 쓰는 일반 보증기간도 6년 15만km로 최장 입니다
(일부 부품은 좀 짧지만 그래도 국산 보다는 길어요)
말씀하신 것 처럼 중고가는 사실 그때 되어야 알 수 있으니...
내장은 참 고급스럽더라구요. EV5하고는 비교가 좀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제가 타는 모델Y보다더 훨씬 좋더라구요. ㅠㅠ
맞습니다
3년후 중고 가격은 그 누구도 모두 추측이죠
다만 위에 언급드린 기록과 보증기간은 팩트고요
내장재는 정말 고급지고
하체 구조나 알루미늄 소재, 4p 알루미늄 캘리퍼 등..
원가 절감이 잘 안보여요
아직까지도 품질이 떨어지고 이런 얘기가 없는거보면 마냥 중국차라고 색안경만 안끼고 본다면 나쁘지 않은선택이고.. 국산차 보조금도 없는상황이고 차가격도 저정도라면 안살이유는 단지 중국차라는 프레임때문이 아닌가합니다..
택갈이는 괜찮구요?
노재팬때 일본차는 그럼 왜 불매를 했나요?
부모님이 타실차인데 서비스 이슈까지 생기면 더 머리가 아플거 같습니다.
전기차 감가는 테슬라가 가장 적죠
자잘한 고장도 엄청 불편해집니다.
애초에 감가 생각한다면 지금은 브랜드가 문제가 아니라 전기차말고 hev 등을 알아보는게 맞을거 같고요
보험료도 낮지 않을거고 수리비도 싸진 않을거라
굳이 그런물건 사라고 추천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