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기아자동차 생산 방식이 혼류생산인지 따로 라인이 있는지 어떤지는 잘은 모르지만
이렇게 비슷한차를 두종이나 생산라인이나 혼류생산을 해가면서 이렇게 출시하는게
담당이 달라서 따로따로 출시를 하게 된건지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년 판매량만 봐도 셀토스는 5만5천대 니로는 1만3천대정도로 거의 4배가량 차이가 나는데.
니로가 해외판매량은 많아보이는데 해외수출이 많아서 유지를 하는건지
그래서 니로는 국내에는 단종하고 차라리 텔루라이드를 출시하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합니다.
팰리세이드랑 중복된다고는 하지만 싼타페,쏘렌토 투산 스포티지도 어차피 같이 팔고있고
이런 비슷한 차를 운용하는게 따로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셀토스는 유럽 일부국가에서만 판매하고 유럽판매 주력은 니로로 알고 있습니다.
셀토스는 동남아에서 팔던것 들여와서 생산하는것같고 니로는 유럽에 생산하는지는 확실치는 않고 국내에서 거의 나가는것 같긴하네요
주 타겟이 큰 차를 몰기 어려워 하는 여성 운전자로 경차보단 큰 차량으로 포지셔닝을 잡았던것 같은데
페리 못가고 아마 단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소형 suv로 셀토스가 나오고 대박을 치고? 올려주신 26년식은 차체가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초반쯤 부터 지금까지 셀토스.. 정말 많이 보입니다. 노란색 초보운전 딱지를 달고 말이죠
기아자동차 생산 방식이 혼류생산인지 따로 라인이 있는지 어떤지는 잘은 모르지만
이렇게 비슷한차를 두종이나 생산라인이나 혼류생산을 해가면서 이렇게 출시하는게
담당이 달라서 따로따로 출시를 하게 된건지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 친환경 자동차 쿼터?제가 있던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 쿼터를 맞추려고..
기아에서 하이브리드 모델 주력을 니로로 2010년 중반부터 시작해서
HEV, EV라인, PHEV로 넓혔다가 지금 나오는 모델은 PHEV가 없어졌죠...
그리고 반면에
셀토스는 이제 HEV까지 출시 예정이니 시장 경제 속에서 니로의 설자리는 더욱 줄어들겠죠..
어쩌면 1.6 하이브리드 테스터로 니로는 10년동안 잘 쓰였다고 생각함니다.
자연흡기 1.6의 출력이 약하긴 했으나 ..기존 중형차들에 2.0은 되어야지~~ 라는 인식도 바꾸게 되지 않았나 싶고
하이브리드 다음세대인 1.6T를 만들어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을거구요.
그 덕분에 몸은 거대한데 심장은 1.6T인 카니발도 나왔고, 국민 아빠차 쏘렌토~ 2.0 엔진을 계속 쓰던 스포티지에도~
아! 중형차 K8도 있네용...
이제 셀토스도 1.6T 하이브리드까지 나온다고 하니
도로위에서 셀토스를 더 만나볼 수 있겠네요
작년까지 니로 한 4년 영업한다고 16만키로를 탔는데~
꽤 좋은 기억으로 남은 찹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 다른차를 함께 팔면
하나의 시장안에서 더 넓은 소비자층을 공략 가능합니다.
국내생산 국내판매이니 비용은 크지않고
혼류생산이라고 해도 현기차는 컨셉을 다품종 판매로 잡아놓고 피할수 없으니 즐기겠다는 모양처럼 느껴집니다.
지금도 수출 위주라서 단종하지 않고 판매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국내는 구색용으로 판매하고 주로 수출 물량으로 배정 되는 모양이더군요
메이저하게 팔리는것만 팔면 도로에 suv밖에 없을테고 제가 타고싶은 차도 없을거에요..
셀토스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같은 시트를 쓰는지 아니면 다른 시트를 쓰는지요?
법인차량 수요도 많고, 단정한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도 꽤 있어서 계속 파는 것 같아요.
둘이 제원만 비슷하지 디자인적으로도 같은 차종으로 보이지는 않구요.
제가 딱 그 목적으로 니로 EV 뽑아서 출퇴근 및 신경안쓰고 탈 목적으로 아주 뽕뽑고 있습니다.
단종되면 끝물 출고된 중고는 가성비 따라올놈 없다... 정도로 느껴지네요 ㅎㅎ
출퇴근 및 잡 짐 싣고 이러는데 이만한놈 없습니다...
보통 출시+페이스리프트1회 하고 풀체인지 넘어갔으니까요.
아반떼 CN7하이브리드가 출시되고 밀려난 아이오닉하이브리드 같은 느낌같습니다.
일단 전기차부터 없앴고, 하이브리드는...
셀토스/니로 디자인이 좋다는게 아니라 다양함에 있어 여러 모델들이 출시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기아차 내라면 텔루라이드는 완전히 다른차니깐요 판매마진도 높은차기도하구요
게다가 포지션도 나름 다르지 않나요, suv cuv 이정도로 봐도 될 거 같은대
네이버가 잘못된건지, 루프랙등 기준이 다른건지
네이버 제원기준으로 니로 HEV 전고는 1545~1550, 트랙스 크로스오버 전고는 1560이네요
팰리에 앉아서 신형 니로 뒷모습 보고 해치백 높이 같아서 신형되면서 전고가 줄은줄 알았습니다.
이상하네요…
이제 둘다 3세대가 되서 (셀토스가 많이 늦게 나왔죠)
별 반 차이가 없어지긴 했습죠..
셀토스는 좀 이도저도 아니게 껑충한 느낌이라서요. SUV보다는 CUV를 선호합니다.
셀토스는 정통 SUV에 가깝고 니로는 얼핏보면 이게 승용차야 SUV야 하는 크로스오버니까요
그리고 판매실적도 매달 월 1000대정도 찍어주니 이정도면 스테디셀러라 봐야하구요
화성 공장 - 니로
각 공장마다 잘팔리는 모델이 있어야 먹고살거에요
광주 스포티지
화성 쏘렌토
광명 카니발
이 세차종으로 국내 TOP5로 잘팔리는데요?
해서 해당 모델들의 상품성을 높이기 보다는 단종시키고 (돈되는)다른 차들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요즘엔 다 하이브리드 달고 나오고 동생 차종인 셀토스가 크기를 확 키웠어도
여전히 실내공간은 니로가 조금 더 넓어요
싼타페 같은 중형suv보다 작아서 운전하기 편한데, 생각없이 다녀도 연비 20km/L이상은 무조건 보장해주고
특히 1세대의 경우 하이브리드 보조금으로 출고하면 100만원 캐쉬백 해주던 시절에는 막상 신차 뽑고 보면 차 가격도 저렴한데, 광고가 좀 이상해도(와츄얼네임! 아임 니로!), 생긴게 좀 꺼벙해보여도...
가족차로써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전고가 있어서 2열 타면 공간감이 꽤 크고, 트렁크도 어느정도 있고...
2세대 오면서 가격이 좀 크게 뛰고, 소형suv가 유행하면서 대체제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1세대 때보다는 길에 적게 보이지만, 또 그렇다고 아예 안팔리는 차종도 아니구요. 길에서 생각보다 니로 전기차는 업무차, 렌트카 등으로 많이 보입니다.
계속 가려면 n 처럼 gt가 나와야 하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