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 지커 8X PHEV 사전 계약 시작... 1,381마력의 괴물 SUV 등장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Zeekr)가 자사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지커 8X'의 기술 사양을 공개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합니다. SEA-S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이 플래그십 SUV는 2.0리터 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메가와트(Megawatt)'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했습니다.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이 무려 1,030kW(약 1,381마력)에 달해, 덩치 큰 SUV임에도 불구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초대에 주파하는 가공할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배터리는 CATL과의 합작사에서 공급하는 55.1kWh 및 70kWh 용량의 삼원계 리튬 팩이 탑재됩니다. 특히 70kWh 팩은 6C 충전 속도를 지원하여 800V/900V 고전압 시스템을 통해 단 10분 만에 완충이 가능하며, 순수 전기 모드로만 최대 328km(CLTC 기준)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사전 계약 가격은 약 43만 위안(한화 약 7,900만 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BMW X5 M이나 리오토 L8 등 고성능 대형 SUV 시장을 정조준하며 중국 내수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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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6일 사전 계약! 합산 출력 1,381마력, 제로백 2초대의 파격적인 성능을 갖춘 PHEV SU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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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kWh 배터리 기준 10분 만에 충전되는 6C 초급속 시스템과 최대 328km의 전기 주행 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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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약 7,900만 원으로 BMW X5 M 등 기존 고성능 강자들과 정면 대결을 선포했습니다.
Zeekr 8X opens pre-sales on March 16 with 1,030 kW tri-motor PHEV system
[News 2] 지커 8X 실내 공개... 영국 '네임 오디오'와 플래그십의 품격 계승

지커가 8X의 인테리어를 공식 공개하며 자사 플래그십 라인업의 통일된 럭셔리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실내는 상위 모델인 9X의 설계를 충실히 계승하여, 중앙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조수석 전용 스크린이 나란히 배치된 듀얼 콕핏 레이아웃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기어 셀렉터를 스티어링 칼럼으로 옮기고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에 시트 열선, 통풍, 마사지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물리 햅틱 버튼을 유지해 조작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편의 사양도 돋보입니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폴딩형 엔터테인먼트 스크린과 전용 선블라인드를 장착해 비즈니스 의전 차량으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또한 영국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의 고충실도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해 청각적인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 드라이브 Thor-U 칩과 루프 장착형 라이다(LiDAR)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 주행 시스템 'G-ASD'가 적용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플래그십다운 사양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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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그십 9X의 디자인을 이식받은 듀얼 스크린 콕핏과 천장 폴딩형 리어 디스플레이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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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명품 오디오 '네임(Naim)' 시스템과 라이다 기반의 자율주행 하드웨어로 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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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 햅틱 버튼과 컬럼식 기어 등을 통해 최신 트렌드와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잡으려 노력했습니다.
Zeekr 8X interior revealed: Naim Audio, and tech inherited from 9X flagship
[News 3] "7분 만에 80% 충전" 지리자동차, 1,500kW '메가와트' 충전 시대 선포

지리자동차(Geely)가 자사 독자 충전 네트워크를 전 세계 최고 수준인 1,500kW 출력으로 대폭 강화하며 '메가와트(MW) 충전 시대'를 열었습니다. 지리는 현재 중국 내 215개 도시에 2,103개의 스테이션을 구축했으며, 특히 고속도로 서비스 구역에만 6,269개의 충전 포인트를 확보해 인프라 밀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습니다. 실제 2026년형 지커 001 모델로 테스트한 결과, 9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활용해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단 7분이면 충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리는 이러한 초고출력 충전 시 발생하는 전력망 부하를 관리하기 위해 각 스테이션마다 300~500kWh 규모의 자체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통합 운영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하 30도의 혹한에서도 성능의 90% 이상을 유지하는 '에이지스(Aegis)' 쇼트블레이드 배터리 기술을 통해 급속 충전에 따른 내구성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지리 그룹은 이러한 압도적인 충전 생태계를 기반으로 지커, 링크앤코, 로터스 등 소속 브랜드들의 기술적 자율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전동화 시장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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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수준의 단일 충전기 1,500kW 출력을 기록하며 초급속 인프라 경쟁에서 앞서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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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V 시스템 기반 지커 001 기준, 단 7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한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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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기 성능을 유지하는 배터리 기술과 자체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 충전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Geely fires back: Zeekr 001 unlocks 1,500 kW charging piles
1500 kW 를 1.5MW 라고 표기해도되나요..? 1024 kb = 1mb 로 초딩떄 외웟던 기억이있는데..
데이터랑 똑같은 단위겟죠..?
이래서 배터리 용량 작으니 7시간 어쩌고 하는 근시안적 법을 만들면 안되는 것이지요.
14시간 법 생기던 시절 전기차는 28kwh 수준이었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배터리를 구겨넣어도 PHEV는 엔진으로 구동 가능하죠.
대륙국가 중국이 PHEV를 선택하는건 중국의 환경적 특성을 반영한거고
국토면적이 작은 우리나라는 순수전기차에 지원을 우선으로 한거죠.
같은 친환경 정책이여도 주어진 조건이 다른데
우리의 선택이 근시안으로 판단하는건
우리 스스로를 낮게보고 있는것과 다름없습니다.
급성장한 탓인가
해외의 선택은 마냥 긍정적이고 우리의 선택은 항상 모자라 보이는 것으로 보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얼마나 졸속이면 시행되자마자 야간 유예 규정을 삽입해야 했다는 점.
14시간 규정이 생겼을 때는 휴게권 보장이 입법취지에 명시되어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보면 충전사업자 입김이든, 불만 민원에 손 들었든 숙고하지 않은 것이 확실하다 생각 합니다.
스스로 낮게 보고 어쩌고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만, 정부기관에 입김을 미치는 협회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많이 지켜 봤습니다.
행정적 편의를 위한 어설픈 정책을 지적하는건 이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점유비 부과는 복잡하니 쉽게가려교 하죠.
기후부 자기들은 민원처리 안하니까 더더욱 말이죠
우리도 800V 충전이 보급되길 바래봅니다.
윗급은 MV 가시고....
- 네, 데이터가 기본이 8bit 단위라 8배수인 1024를 쓰는거일거구 원래 1 M(메가) = 10^3 k(킬로) 입니다.
1500k=1.5M는 맞는 표현입니다.
1500kg이면 1.5톤 이잖아요.
1k=1024 개념은 컴퓨팅 환경 Bit 단위에서 적용되는 거구요.
그 외에는 1k=1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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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문글 인용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