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3 출고 일주일 되었습니다.
뭐 아직 적산거리 200키로도 안되지만;;;;
스마트 회생제동이란것을 사용해보니 ㅗㅜㅑ... 이거 물건이네요
eG80, 레이EV에 없던 신세경을 보고 있읍니다,,,
EV3 출고 일주일 되었습니다.
뭐 아직 적산거리 200키로도 안되지만;;;;
스마트 회생제동이란것을 사용해보니 ㅗㅜㅑ... 이거 물건이네요
eG80, 레이EV에 없던 신세경을 보고 있읍니다,,,
1999 Dodge Neon Coupe 2.0 ['04-'07] 2012 Hyundai Veloster 1.6 T ['17-'18] 2018 Mercedez Benz SLC43 AMG ['18-'19] 2013 BMW 528i xDrive ['19-'22] 2022 Genesis electrified G80 ['22-'23] 2024 Kia Ray EV ['23~'26] 2026 Kia EV3 ['26~present]
이젠 없는 차 타면 은근 불편합니다...
EV6 구형이고 원페달은 잘 쓰고 다닙니다.
스마트 회생제동 쓰실때 단계는 몇으로 놓고 다니시나요?
현기차는 옵션이름이 같아도 연식 차종에 따라 다 달라서
상황에 따라 걸리는 값이 변화됩니다...
그냥 가속하다가 저 앞에 신호에 차가 멈춰있거나 앞 차가 신호 보면서 감속하면 악셀에서만 발 떼면 알아서 브레이크 잡듯 단계 늘려서 정차까지 하더라고요
직진중에 앞차와 거리가 여유있을때는 오? 하다가도 코너 도는 중 옆차선 앞차 인식하면서 뻘짓하고...
교차로, 과속방지턱, 코너길도 추가요..
스스로 회생제동 걸어서 감속합니다
하이브리드부터 있는 기능이지만
EV3는 회생제동 3.0와 함께 스마트회생 3.0이 탑재된 차량이라 스토어에서 플러스까지 설치해두면 내비게이션 연동으로 방지턱이나 교차로 등에서 감속이 되고
정차도 지원하다보니 브레이크 페달을 최소한으로 밟을 수 있지만.. 스마트 크루즈처럼 유령감속 헌상은 어쩔수 없는것 같더군요
그냥 플러스가 기본인것 같던데요.. 교차로, 방지턱, 언덕 내려갈때, 지하주차장 내려갈때 등 되더라고요
뭔가 개똑똑함... 아 물론 가끔 제가 원하지 않는 강도나 작동이 헛나갈때도 있긴 하지만 그걸 다 감수하고도 칭찬해주고 싶은 기능인듯 해요
(어차피 보조고, 그것만 믿고 브레이크에 발 대기 안하는건 아니니까요 ^^)
초기엔 별도 설치 하라더니 기본으로 바꿨군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회생제동이 정차까지 되는데다
브레이크에 발을 대야 하기에 아이페달보다 페달 오조작 발생이 더 낮을거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설명서에도 오감지나 감지 못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해당 기능은 에너지 호율 최대화와 브레이크를 덜 밟도록(정밀화)하는게 목적으로 홍보하더군요
회생제동이 에너지를 회수하긴 하지만 효율면에서 타력주행이 훨씬 낫기때문에
전방 도로상태에 따라 회생제동 강도를 최대한 타력주행으로 조절하게 타겟되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차량이 감지되면 회생제동을 우선으로 사용헤 에너지를 회수하고 정차까지 되지만(지원 차종에 한함)
주행과정에서 엑셀페달로 감속하지 않기때문에 발은 브레이크에 위치할 수 밖에 없죠
정차를 지원하는 경우 하나의 안전장치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물론 완전자율주헹이 되면 이조차 알아서 할거라 상관없지만요..ㅋㅋ
21년 아5에 회생제동 오토모드랑
24년 ev3 회생제동 오토모드랑은 많이 달랐어요~
신기해서 몇번써보고 안씁니다
제 기준 크루즈보다 못하다는 결론
켜고 끄는것도 크루즈대비 불편하고
차선변경할때 의도치않은 제동이 걸려 위험하더군요
제가 해당 기능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말만 들었을 때는
운전자가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기 전에 감속이 얼마나 될지 예측이 안 되어서 좀 위험할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제 차량은 해당 기능이 없어서 궁금하네요ㅎㅎ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오토크루즈에서 감속 기능만 있는 모드가 기본으로 돌아가는 상태라고 볼 수도 있는 것 같아서, 꽤 익숙한 느낌이고, 부자연스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