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시를 앞둔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가 사전 예약 7000대를 돌파하면서 흥행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필랑트에 대한 고객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출시를 기념해 1955대 한정으로 내놓은 '에스프리 알핀 1955'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고 사양 '에스프리 알핀' 트림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전용 네임 플레이트, 코트 행거, 태블릿 홀더, 프론트그릴 데코 등을 기본으로 적용, 르노의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르노코리아는 2024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를 내놓으며 실적을 반등시킨 이후 필랑트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그랑 콜레오스 출시 당시 많은 고객이 전시장을 찾아 영업 현장이 활기를 띤 바 있다"면서 "필랑트도 출시 전부터 관심을 끌며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1580?sid=103
삼성차+고급감이 여심저격하는 부분이 있나보네여 ㄷㄷㄷ
젊은 세대 중에서 차에 관심있지 않으면 르노가 예전에 삼성차였다는 거 모르는 사람들 많을 걸요.
판매량에 영향을 줄 정도는 절대 아닐 거 같아요.
그랑콜레오스도 떨어지는데요.
예전에 르노, 푸조, 시트로엥 보면 이해할 수 없는 프랑스 갬성이었는데 최근 르노, 푸조 디자인 아주 긍정적으로 파격적이네요.
그런데 차급을 보면 그랑 콜레오스랑 필랑트 디자인이 서로 바뀐 느낌이 있더군요.
중형 SUV 와 중형 크로스오버로 구별하기엔 그래도 필랑트가 더 큰데 디자인이 둘이 서로 바뀐 느낌?
마치 BMW X4 와 X5 디자인이 서로 뒤바뀐 듯한 느낌이 있더군요.
전면부 디자인 제외하고는 흠잡을데가 없어요.
아웃테리어, 쉐잎, 인테리어 모두 훌륭하네요.
현기차 저 가격대 아웃테리어, 인테리어 생각하면 경쟁력있네요. 더 수치가 그나마 르노라서 적게 팔리는 수치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