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변경 사항
- 동급 최고 수준 연비 (16인치 기준 복합 20.2km/l) 달성
(셀토스 16인치 연비 : 19.4km/l)
- 운전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적용, 동승석 이지억세스 및 워크인 디바이스 추가
- 2열 리클라이닝 시트 각도 세분화, 1/2열 동급 최고 수준 공간 확보
-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HEV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스테이 모드 도입
(스테이 모드 : P단 정차시 엔진 공회전 없이 배터리 전력만으로 차량 편의장치 이용)
- 서스펜션 튜닝 최적화로 승차감 개선, 흡음패드 밀도 증가 및 부시 보강으로 차체 정숙성 강화
- 디지털키2, 워크 어웨이락, 빌트인 캠2+, 100W C타입, 애프터블로우 등 편의사양 적용
판매가격 (개소세 3.5%)
- 트렌디 2,885만원
- 프레스티지 3,195만원
- 시그니처 3,464만원
* EV 모델은 단종되었습니다.
7년 6백 올랐네요
제가 16년도에 구매할때 프레스티지 2520인가 주고 사고 환경부에서 100만원도 줬는데... 엄청 올랐네요
니로EV때문에 가격 포지션 거지 같아지더니...
정전식핸들은 아닌가보네요...
스테이모드도 좋네요 지속시간만 길다면
가격이 너무 비쌌어요..EV3나 EV5 대비 다른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