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한지 2주 남짓 되었습니다.
기간이 지나게 되면 부싱류 교체압박이 있지만 확실히 하체세팅이 앞코가 무거운 전륜차 치고 꽤나 좋네요
일단 인수하고 나서 바로 엔진오일과 연료필터를 교체 했습니다.
스포츠모드로 일부러 rpm 올려 30분 주행하니 dpf 재생도 바로 되고
확실히 관리되던 차량이라는 느낌 입니다. 6만 후반대 키로수라서 그렇게 크리티컬한 문제도 없겠지만요 ㅎㅎ..
오늘은 휠복원과 타이어교체
다음주에는 앞 디스크 1세트 , 앞뒤 브레이크패드 교체 합니다.
이것저것 정비하면서 든 생각은 경정비의 경우 예전보다 국산차 대비 금액차이가 크게 안나더군요
국산은 그냥 돈으로 해결하는거구요
둘다 탔었거든요... 고성능? 현대적인 느낌? 신형의 맛? 모두 B9가 더 나은데...
솔직히 아우디 특유의 감성은 B8이 더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