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포켓몬 잡으려다 '민심' 놓칠라..."피카츄 보려면 새 차 사야 하나"
적용이 가능한 차종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년형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
까지 단 6종에 불과
현대차 관계자는 "처음부터 ccNC가 탑재된 모든 차종에 이와 같은 테마를 적용하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기존 차량들에 대한 추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이게 대 언론 공식적인 입장인가 보네요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0925
현 주니퍼 오너입니다.
기본적으로 테슬라의 SDV 수준 OTA 업글이 가능하려면
기본 전제가
전기차 아키텍쳐 자체가 테슬라 처럼 통합형(존형) 아키텍처로
ECU 3~4개가 차량 전체를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기아차 전 상품기획 전무님 이세요
통합형 아키텍처가 아닌 차량들은
제대로 된 OTA가 사실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될듯 해요
이제는 소프트웨어로 차를 정의하고 구현하는 시대죠(SDV)
...다른것도 아니고 단순 스킨갈이가...힘들정도면 참..;
내부 파편화가 장난아닌가 보네요.
심지어 공짜 업데이트도 아니고 돈 받고 파는건데.. 콜라보 비용 꽤 비싸지 않나.
포켓몬 테마 디자인이 예뻐서 선호가 높더라구요
ccNC 파편화 + 버린거 생각하면 플레오스도 음.... 이라서 말이죠;;;; 참;;;;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는걸 애써 가려오며
이상한 논리로 sdv다.. 라고 호도하기도 하던데
소비자들이 똑똑하고 여러 차종 경험하면
소프트웨어 기술력 실체를 다 알게 되죠
이걸 대놓고 "우리 기술은 딱 요꼬라지입니다"를 광고하고 다닐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그게 실력이죠 모
저게 SDV 수준이고
공식적으로 ota 기능이라고 광고한거죠 ㄷㄷ
애초에 소프트웨어는 팔면 끝이리는게
레거시 업체 전통 컨셉이죠
오히려 이게 돈도 관리비도 많이 들어갈텐대요
소프트웨어를 우습게 보고
하드웨어 땜빵하듯 신차에 넣어 출시하니 그런듯 해여
애초에 처음 출시할때 다 같이 내는게 맞고
그게 물리적으로 안되면 구 기종은 ~26년 연내 업데이트 예정 뭐 이런식으로 안내라도 해야지
일단 되는건 이런이런 연식 차종이고 나머지는 노력해볼게! 이게 도대체 뭔가요?? 🤔
기자에게 한 공식 답변이 불가능하다 네요
그렇게 못하니까요
적용 결과도 공식 대응도 그래요
기아도 같지 않을까요 껍데기만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