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산이니 일본산이니 크게 깊게 생각치 않습니다.
한국 브랜드를달고도 중국에서 생산하거나
미국 브랜드를달고도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파는 세상이니까요.
싸고 좋으면 좋다는 입장이고.. 비싸도 품질이 괜찮다면 좋다는 입장..
중국차도 살 의향도 없진않습니다.
byd는 현재 구형들이라 진짜 신형이나오는 다음을 기약하는 정도요..?
그런 포지션이었는데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댓글을보고 조금 충격 받았습니다.
그게 사실여부인지는 모르지만.. 가능할것같은 이야기였거든요.
byd차량 영상이었는데 댓글 내용은
초등학생 부모님이셨는데 byd 세컨으로 구매했는데
아이가 친구들한테 니애비 짜장거지라는 이야기를듣고
울었다더라구요 그래서 byd를 바로 팔고 빡쳐서 고급 새차를 계약했다는 이야기..
아이가 학생이면 비추라고 적으셨는데
장난삼아 쓴 끌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몇 년전 휴거(휴먼시아거지) 이런 단어들이 논란이었죠..
이걸 보고 참 뭐가 쉽지않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초연해도 세상이 초연하지않으면 짜장거지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는건 제 몫인 세상이라니..
저 댓글보고 와이프랑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애플 것이지 중국것이라 생각 자체도 없고요
그러나 차량은 지금까지도 부, 성공의 상징 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실생활 용도의 단순 운송수단으로만 취급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여기도 보면 뺏지, 하차감 이야기 합니다.
이 이야기는 결국 남에게 보여 지는 것 자체에 본인들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 일반 대중들은 더더욱 입니다.
아파트 메이커 따지고 상급지니 하급지니 구분 하죠
역시 차량도 별다르지 않을 겁니다
현대 차량도 이전에 미국에서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잘 알고 있듯이
중국 메이커 차량도 이 과정에서을 신뢰성을 스스로 입증해야 할 겁니다.
입증 되면 이런 인식은 불식 되겠죠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 엄마들이 왜 수입차 몰고 아이 등하원 시킬려고 할까요?
아이들은 우리집 차는 왜 수입차 아니야 할까요?
결국 어른들이 하는 행동 모두가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이죠
신학기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간 아이가 친구들에게 먼저 물어 보는게
어느 아파트 사냐? 몇평이냐 이라고 하더군요
시기가 다르지만 중학생일때(33년 전)수입차(도요타 크라운) 타고 등교히는 친구가 학교에서 갑부라고 유명했었습니다.
집은 화장실 개수도 본다고 들었네요
저는 초딩때 뒷등만봐도 브랜드에 차종까지 알았습니다. 물론 지금보다 종류가 적었었지만요
남자아이들은 빠삭합니다.
그 사이의 범인들의 미숙하고 가벼운 조롱과 놀림은 언제나 수행자의 몫이라는것이죠. 아이들은 그렇게 멘탈이 처음부터 강하지 않으니 부모도 그냥 돈으로 조지는것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참 어려운것같습니다. 교육이라는것도 세상의 시선에 초연해지는것도
문제는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부모가 제재하고 훈육해야하는데, 높은 확률로 부모의 대화를 듣고 아이들이 인지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유튜브는 더할나위없고.. 근본부터 편견이고 썩은 몇몇 채널들은 그냥 귀닫고 눈닫고 사는게 차라리 낫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단 아이들 뿐아니라 지인이야기를 들어보면 돌핀을 구해와서 타고다니면서 가장 불편한건 주행성능이 아니라 다니는곳마다 자신이 이차를 선택한 이유를 A to Z 일일이 설명해야 된다는게 난처한 포인트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 아이들이 운전대를 잡는 시간이 도래하면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개방되어 선택지가 넓어질텐데 '아 내가 지금 국산차를 고르고 앉아있기엔 돈이 많이 부족하구나' 싶은걸 인지하겠죠.
생산을 중국에서 하는것과 회사 자체가 중국회사인건 엄청난 차이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생산을 중국에서하더라도 회사 시스템은 그대로 가져다가 복붙하고요, 저임금 노동법리스크가 낮은 후진국에서 말그대로 그들 인력으로 생산만 하는 겁니다.
왜 자꾸 두개를 햇갈리실까요 으..
mz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ㅎㅎ
어릴수록 편견이 없어요..
미국 영국 유럽에서 중국전기차 선호 현상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주작이죠
그리고
요새 학폭기준에 언어폭력도 해당되는데요
저랬다면 그 학생 인생은 종친겁니다
한마디로 혐중 댓글러의 주작이죠
제가 20년전 급식지원을 받는 가난한집이었는데
급식지원하나로도 놀림받는게 아이들 세상이니까요.
품질 비선호 43퍼센트는 고연령자 입니다.ㅎㅎㅎ
혐중하는 고연령자 세상이죠ㅎㅎㅎ
젊은층 선호가 57퍼라고 해서 비선호가 43퍼란 얘기가 아닙니다.
좋음 57퍼 별생각 없음 30퍼 싫음 13퍼일수도 있는거니까요
즉 이분법의 오류 입니다.
중국차 싫어하는건 나이먹은 어른들이지 애들이 아닙니다.ㅎㅎ
차 구분은 고학년이면 충분히 가능한데
그중에 필터링 없는 애들이라면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니네요
한국에서 차는 가오 신분과시용이라. (같은 이치로 중국서 한국차가 안팔리죠. 가오가 안서니까요.)
동아시아인 특성입니다.
중국차는 한국서 자가용으론 팔기 어렵고,
영업용으로 판매해야 할겁니다.
남자들은 어릴때 차에대해 관심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남아들은 공간지각능력이 탁월해서,
난 어릴적 페이스리프트 세세한 년식변경 차이까지 다 기억했습니다.
그게 잘했다는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란 갑니다.
어른들의 쓸데없는 허세에 아이들까지 얼룩지는 느낌이에요
한곳에 너무많은 인구가 모여서일까요?
최근 핀란드를 몇주다녀오다보니 새삼 우리나라가 모든 주제에 예민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애 댓글에도 있지만 이런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아이들의 내실을 키워주지 않으면 주변상황에 매번 끌려다니게 됩니다
우스갯소리나마 그런 예시가 떠오르네요
누군가 내 자식에게 우리집에서 타고다니는 차 브랜드로 태클걸면 그쪽애한테 가서 ”우리집 자가야“ 한마디 하라고 했다는 글이..
와이프에게 애들 등하교용으로 파나메라 사주고, 자기는 아반떼로 출퇴근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좀 믿기 어려운데...
마칸 깡통이나 카이엔 깡통 판매량이 제법 되는거 보면,
보여주기 위해서 차를 사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어쩌겠어요. 파가니랑 부가티를 타고 다니는 동네 가면, 파나메라 가져가도 뭐..
그런 겉보기에 치중하는 현실을 너무 외면하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너무 끌려가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차가 무슨 죄가 있겠나요? 하지만 반일 운동할 때 일제차 산다고 하면 욕먹고 차는 테러 당하는 게 현실인데요.
인간 심리에 따라 가치 판단 되는 세상입니다.
요즘 애들 사이에서 극우화 문제가 심각해서 짱깨 = 김일성급입니다. 짱북송 같은거 부르고 다니구요.
요즘 애들이라고 별난거 없어요 다 똑같습니다.
다수 시민들이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가 굉장히 후지고 좋지 않습니다
그게 소비재 선호에도 영향을 줄수밖에 없죠
애기들은 어른들과 미디어의 영향을 똑같이 받는데
표현을 더욱 직접이고 원초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제가 웃자고 김일성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실제 저런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아무리 싸게 사도 현대기아차 전기차보다 더 많이 감가가 된다면 실질적으로는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셈이니까요.
10년 20년 탈거야,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글쎄요 음...
충분히 일리 있는 이야깁니다…
우리가 아이를 그렇게 안길러도 남의 부모가 그렇게 기르면,, 그리고 그렇게 교육 받은 아이가 있는 학교에 우리 아이를 보내는 이상 무시할수가 없죠.
오히려 나이가 어리니까 아무생각없이 놀리는것 같습니다.
ㅉ재명 ㅉ재명 하길래 아니 도대체 왜 ㅉ재명이라고 하는거야? 이유가 있어? 물어봤더니
아무 의미 없이 밈처럼 쓰더라구요...
다른애들 놀릴거리가 그런거밖에 없을 시기이니까요.
(가성비고 뭐고 그냥 겉으로 보이는부분으로만 놀림)
아무생각 없이 보이는걸로 놀리는게 가장 심할때가 초등학생인것 같습니다.
중,고등학생만 되도 자기 공부하기 바빠서 그런거 놀릴 여력도 없어집니다.
위에서 고등학생 자제분 이야기 하신것처럼요.
중국차에 대한 편견이 옳지 않고 내 마음에 거슬리니 → 주작 이라고 결론 땅땅은 뭔가 싶네요.
따돌리는걸 넘어서 중범죄까지 저지르는 애들 때문에 촉법 연령 낮추자는 말까지 나오는 요즘 현실에서
같은 반 애가 타고 다니는 차 보고 놀렸다 이게 전국 초등학교 어딜 봐도 절대로 발생할 수 없는 스토리랍니까?
그럼 본문 예시로 든 휴거도 주작한 이야기여야 맞죠ㅋㅋ
그리고 댓글에 유럽, 미국 mz가 중국 전기차에 대해 호의적이니 한국 초등학교에서는 저런 현상이 발생할수 없어서 고로 주작이다...
이 논리 구조는 어느 멀티버스 지구에서 먹히는 논리인지 참 신박하기 그지없구요.
마지막으로 본문하곤 전혀 상관도 없는데 갑분 현대 알바가 주작 퍼트린거라 하는거 하며, 거기에 또 공감까지ㅋㅋ
본문이 초등학교도 예외가 되지 못하는 중국차에 대한 혐오나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근데 이 글에 현대 혐오로 시작하는 댓글 달면서 뭐 생각 드는게 없나요. 이 혐오는 착한 혐오라 괜찮나보죠? 하긴 마법의 단어 '업보' 때문이라고 하면 ok긴 하죠. 네네
생각해보면 애들이 누구 보고 배워서 저러겠나요? 이 나이 지긋한 커뮤의 적지 않은 어른들도 마음에 안들면 아무튼 주작임, 알바임, 지령임 타령하며 구체적인 진짜 근거는 건너뛰고 내 마음에 편한 형태로 규정짓고 타자화하고 비난하고 마는데, 초등애들 일부는 너 중국차 타는걸 보니 짜장거지구나라는 초월적 연역법을 구사하는게 뭐가 이상하겠습니까.
그냥 제 글에 댓글을 다시죠ㅎㅎ
유럽 미국 영국 등 중국 전기차를 경험하거나 경험하지 않은 국가에서 어리고 젊을수록 호의적이라고 조사 결과 나옴.해당 이슈발생시 학폭으로 즉각 조져짐. 주작이라고 보임
vs
유투브 댓글이므로 사실이다
조사,통계 현실성을 기반으로 주장 vs 유투브 댓글을 기반으로 주장
저는 조사와 통계를 기반해 주작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의견이나 근거가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멀티버스 운운하시기 보다는..ㅎㅎㅎ 해당 부분을 짚고 오류를 지적하시면 됩니다ㅎㅎㅎ
돌핀도 2500부터 시작이고 씰이나 씨라이언은 4천만원이 넘어가는데
씰은 그가격이면 그렌져도 살수 있어서… 거지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차는 전혀 아닌거같습니다
그냥 중국차 타는게 보기싫거나 놀림거리를 찾은거같아요
아님 진짜 주작이거나
BYD탄다고 중국산이라고 거지취급 받을거면 폴스타 타는 사람도 거지취급 받아야죠
물론 저도 돈있으면 중국차는 안살거긴 합니다만
애초에 BYD가 국내에 들어오면 대부분 조선족들이 살거라고 비아냥거렸었는데
생각외로 대부분은 한국인들이 구매했었고 국산전기차와는 다르게 영업용 비율도 그렇게 높지 않았죠
사실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조선족이 쉽게 구매가능한 가격대가 아니죠
그리고 2500은 뭐 돈도 아닌가요? 2500이면 아반떼나 셀토스도 구매 가능한 가격입니다만
중국차로 분노할 정도면, 아파트나 임대아파트 가지고 분리했을 때 분기탱천 했어야죠.
하지만, 초품아 아파트 기어들어가서 애들 체육대회 시끄럽다고 민원거는 세상인데요 뭐
같은 돈을 내지 않았고 관리비도 따로 내는데 같은 인프라를 이용하게 하는게 비정상인거지요.
공산주의국가 보다도 더 공산주의적인 유토피아지요.
제가 말하는기 동이 분리되는걸 말하는게 아닐텐데요
사람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가 차별을 하는게 맞다는 사람이 계시네요
그 좋은 동내에 살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이미 다른 가난한사람에겐 엄청난 차별입니다.
역차별이 뭔가요?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주고. 그런게 차별 아닌가요? 그깟 기분상하고 하는것보다 더 강렬한 차별이지요.
사회주의에서도 절대로 취약계층이라고 이런 강제 결과의 평등을 시키지 않습니다. 주거지 다 구분 되있고 사회안전망인만큼 그정도의 시설로 되어있습니다. 부촌에 고가 주택을 절대 세금으로 초저가에 주질 않구요.
그래서 임대 아닌지..?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부모는 자녀에게 임대주택 다니는 자녀는 만나지 말아야 한다거나 차별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건가요..?
본문의 문제는 중국차로 사람 가리거나 비아냥 댔다는거 아닌지요..?
우리나라도 임대아파트로 애들끼리 구분한거 보도된게 언제인데 그걸 하자는 말씀이신지...?
그렇게 구분하려는 사람들을 욕하려면 내 재산부터 먼저 어려운 다른이들과 공유해보시고 하라고 하셔야지 이상적인 아름다운 말만 늘어놓는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나는 못하면서 남들보고는 하라는 건 위선입니다.
그리고 물질 만능주의가 아닙니다. 그게 자본주의에서의 공정입니다.
그리고 그게 인간의 본성이라 공산주의에서도 똑같이 합니다.
네. 이해 됩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 내용과 무슨 상관이조..?
제가 시설 이용을 이야기 했나요?
부모나 자녀들 스스로가 구별해서 차별하는 행위를 말하고 있는데요?
계속 아파트 시설이니 뭐니 하시는데
더 좋은 환경에 거주하든 더 비싼환겅에 거주하든
그걸 빌미로 사람대우 다르게 해도 되냐고 가르치는게 맞냐는 말인데요
저는 아이에게 권리는 내 책임에서 나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에게 같은 대우를 하는거야 말로 불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적대적인 국가의 제품을 무의식적으로 사는것도 책임을 다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대체 뭘 답변하셨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국가정책으로 운영하는 주거단지 혜택을 받는다고
역차별이라
같은 사람을 다르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면
국가정책이 잘못된 것이겠조
누가 그렇게 사람을 가르치나요
그리고 적대적 국가 제품을 무의식적으로 소비한다면 oem과 odm을 적극하는 기업들은 매국기업이겠군요
그리고 누가 그렇게 가르치다니요. 누가 그렇게 안가르치나요? 그냥 나라에 다해줘~ 노력은 다르게 해도 결과는 똑같이 나눠야 되는거야 이렇게 가르치시나요? ㄷㄷㄷ 그거 완전...
저 분 이준석x이승만주의자 여서요
현실에서 초딩이 저렇게 말하는 애가 과연 존재할까요? 만약 있다 하더라도 0.1% 미만의 극히 희귀한 케이스 이겠지요.
본차로 포르쉐나 롤르로이스 가지고 계신분들이 호기심으로 샤오미 su7맥스 같은 차들을 사서 타고나니면 짱깨거지라고 놀리는게 의미없어지니...
저렇게 최상위급 아니라도 한대는 독3사 한대가지고 세컨카로 막탈개념으로 저렴?하게 중국차 타보는 사람이 조금씩 퍼지다보면 저 논리가 깨지는...
특히 핸드폰과 유튜브에 노출되어있는 아이들 더 그러한 가치관에 물들죠...
갓 초등학교 입학한 자녀가 있는데 우리집이랑 아파트 비교하는 이야기 듣고는
충격이었는데 셔틀 타면서 다른 아파트들 돌아다니고 하차하면서 놀이터 노는모습보면
비교를 쉽게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기생수라는말 애들이 많이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