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테슬라 기습인하로 모3퍼포를 1/1에 계약했습니다
대전지역은 보조금 소진이 ㅗㅜㅑ....
테슬라에 문의해보니 접수 초과로 배정할 예정이 없다는 말을 2월 중순에 들었습니다
작년부터 장거리 갈 일이 많아지고, 특히 관련하어 장거리 배터리 부족이슈로 중요한 경조사도 부득이하게 불참하는 경우도 생겨서 더이상 레이EV 원카로는 힘들다 판단,
테슬라를 제외한 대안도 찾아보기 시작했죠.
마침 생일인 지난주 화요일, 기아딜러가 계약 취소한 EV3 있다 출고할 의사 있으시냐, 단 풀옵이다... 연락이 와서 모3퍼포랑 비교해보니
1. 가격 약 1700 저렴함
2. AWD, 힘, 사운드, FSD가능성 제외한 모든 옵션/편의사양 완승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에서입니다)
3. 원래도 레이는 eG80 급처하면서 작은 전기차 빠르게 출고했었던거고, 당시 EV3 눈여겨봤음
그리하여 부랴부랴 신청 넣고 보조금 거의 막차 타고 출고했습니다
어제 틴팅샵에 도착해서 틴팅대기중입니다
(딜러 서비스로 전면 50 측후 35 - 밝은게 없대요... 추가지출 및 타업체 수배 귀차니즘 이슈로 진행)
오늘 찾으러 갑니다,,,
그나저나 드디어 화이트 차량 벗어나네요...
2%아쉬운건 좀 더 진한 그린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선룹은 싫은데..., 인치업도 필요없는데...
(어차피 대기 안하고 거의 즉출하는지라 선택권이...)
무사고 기원하며, 차량 교체 재입당 신고합니다. /충성
p.s. 레이는 2080에 구입해와서 26개월 22000km 타고 2070에 보내는건 안자랑..
p.s.2 굴당 비공식 공조쟁이로서 EV3 ㅇㅇㅇ은 성능부족이슈가 있는거 아는데,(시뮬상.., 공간이슈) 뭐 실사용자 모니터링(?)해보니 그런 불만후기 등은 딱히 보이지 않아서 안도...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50 - 50 - 35 - 35%입니다.
지금... 찾으러 갑니다 출바으으을
전 1년 35000km 타고 235 50 19 로 바꿨습니다. 승차감 신세계입니다;;
더더군다나 폭이 넓어지고 휠하우스가 적정량으로 타이어로 차니 공진음이 없어져서 노면소음이 원래도 안나던차가 더안납니다..
노면안좋을때 뒤뚱거리는 현상도 사라졌고요..
저차 휠하우스 엄청 넓어요
코나도 235인데 ev3 215니까 노면 조금만 안좋아도 뒤뚱뒤뚱거립니다.
215 50 19가 출고사이즈던디.. 아니 넥센 걸려서 기부니가 안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