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광명역 B 주차장 옥상 다녀왔습니다
작년 10월에 마지막으로 갔다가 4개월만이네요
아래 사진에 보시다시피 차가 없어서 전세낸 기분으로 찍고 왔습니다 ㅎㅎ

차가 없어요..ㄷㄷ
이러면 꼭 주차칸에 맞추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썬팅을 전체 85%로 둘렀더니
뒷유리 너머 실내가 엄청 잘 보입니다



로얄 블루 색감은 예전 글에서도 썼지만
조명에 따라 검정,파랑,보라가 다채롭게 보입니다



이날 찍은 사진중 제일 맘에 드는 측후면 사진입니다

밝은 조명 아래에 대고 찍으면 색감이 다채롭습니다


실내도 찍어 보고..


입차하고 20분 정도 찍다가 나왔습니다
근데 여기 주차비가 비싸요.. 23분 찍혔던데 2300원 나옵니다;;
그래도 조명 값? 지불했다 생각하고 기분 좋게 찍고 왔네요 ㅎㅎ





나름 삼각대와 렌즈까지 챙겨갔는데ㅠㅠㅠㅠ
다음엔 타이밍 잘 잡아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ㅎㅎㅎ
타이밍이 계속 안 맞는군요ㅜㅜ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엇, 저도 얼마전에 갔는데 똑같은 상황이었는데요. 혹시 같은날 이었을까요 ㅋ
멀리서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지만요.
근데 조명이 빈약해서 사진이 생각보단 잘 안 나오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