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8 BMW M5 투어링, 정통성을 지킨 전면부 디자인 유출

BMW의 고성능 왜건, M5 투어링(G99)의 2028년형 부분변경(LCI) 모델이 포착되었습니다. 초기 스파이샷에서는 차세대 전기차 '노이어 클라세'의 파격적인 얼굴을 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이번에 포착된 모습은 기존의 디자인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더 깔끔하게 다듬어진 키드니 그릴과 헤드램프를 보여줍니다. 후면부는 곧 출시될 i3 시리즈의 램프 디자인과 유사한 새로운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되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실내의 변화는 더욱 파격적입니다. 전통적인 대시보드 구조 대신 앞 유리 하단 전체를 가로지르는 '파노라믹 비전'과 새로운 iDrive X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V8 엔진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유지하며, 합산 출력 717마력, 최대 토크 1,00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약 2.5톤의 차체 무게로 인해 전기 모드 주행 거리는 짧을 것으로 예상되나, M 브랜드답게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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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보다는 정통성을 강조한 전면부 디자인 수정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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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노라믹 비전과 iDrive X가 적용된 대대적인 실내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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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마력 V8 하이브리드 심장을 유지하며 2027년 중반 생산 예정
출처: 2028 BMW M5 Touring Spotted With Redesigned Front End






















2. 포르쉐 카이엔 EV 쿠페, 1,100마력 오버의 하이퍼카 사냥꾼 등판

포르쉐가 순수 전기차로 개발 중인 카이엔 라인업에 가장 강력한 버전인 '쿠페 터보 GT 일렉트릭' 프로토타입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의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과 전면부를 공유하지만, 후면부에 장착된 거대한 고정식 리어 윙이 이 차의 압도적인 성능을 대변합니다. 공기역학적인 루프 라인과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5-스포크 휠은 이 전기 SUV가 단순히 패밀리카의 범주에 머물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그냥 카이맨 ev 일렉트릭 실내
성능 지표는 그야말로 경이적입니다. 113kWh 배터리와 듀얼 모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런치 컨트롤 작동 시 최고 출력 1,139마력, 최대 토크 1,498Nm를 뿜어냅니다. 이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단 2.4초 만에 주파하는 가속력으로, 웬만한 하이퍼카를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실내에는 14.25인치 계기판과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 최신 디지털 콕핏이 적용되며, 가격은 기존 내연기관 터보 GT 모델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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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카를 압도하는 1,139마력의 강력한 전기 파워트레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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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식 리어 윙과 특화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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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mph 2.4초의 가속 성능을 갖춘 역대 가장 강력한 포르쉐 SUV
출처: Porsche Turns Cayenne EV Coupe Into A Hypercar Hunter

3. 아우디 A2 e-tron, 실내 디자인 유출... 콤팩트 프리미엄의 귀환

아우디의 가장 작은 전기차인 A2 e-tron의 실내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과거의 독특한 MPV 스타일을 계승한 이 모델은 실내 부품의 상당 부분을 최근 공개된 신형 Q3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곡선형 디지털 계기판과 MMI 터치스크린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와이드 디스플레이, 그리고 아우디 최신 스타일의 사각형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어 엔트리급 모델임에도 프리미엄 브랜드다운 고급스러운 마감을 보여줍니다.


50% 238km 주행가능거리 떳으니까 대략 450~470 정도 가겟네요 만땅
폭스바겐 그룹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A2 e-tron은 소형 SUV와 MPV의 경계에 있는 크로스오버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기본형은 약 201마력의 전륜 구동 모델로 출시되며, 상위 모델은 268마력 이상의 출력과 WLTP 기준 최대 56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A1과 Q2를 대체하는 성격을 지닌 이 모델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약 3만 5천 유로 이하의 시작 가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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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Q3의 와이드 스크린과 최신 실내 인테리어 레이아웃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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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B 플랫폼 기반으로 최대 560km 주행 거리(WLTP 기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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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과 Q2를 대체하며 볼보 EX30 등과 경쟁할 프리미엄 소형 EV
출처: Audi’s Smallest EV Gives Up Its Interior Secrets
[SUV 라고 불러야할지.. MPV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겟으나.. GV60 처럼 생겨서
좀.. 불편하네요.. 모델Y도 그렇고 저게 에어로다이나믹 수렴진화의 끝일까요..?]
타스만이나 싼타페보면 진짜 우랄부락 사각사각으로 만들어도 cd 지수 잘만들던데..



























완소기능인데 현행모델에서는 빼버렸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