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차업차득 영상이구요
영상 안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좌회전하려고 좌회전 차선에 대기 중에
방향지시등(깜빡이)를 계속 키고 있어야 된다?
끄고 있다가 좌회전 하는 도중에만 키면 된다?
우선 이런 내용이고
제38조(차의 신호)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ㆍ우회전ㆍ횡단ㆍ유턴ㆍ서행ㆍ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와 회전교차로에 진입하거나 회전교차로에서 진출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개정 2022. 1. 11.>
② 제1항의 신호를 하는 시기와 방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법제처는 도로교통법에 좌회전 조항에 "진행하면서.." 라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좌회전 대기중에는 방향지시등을 끄고 있어도 법위반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고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좌회전 대기중에도 방향지시등은 계속 키고 있어야 된다는 입장이죠
여러분들은 현재 어떻게 하시나요??
참고로 전 우회전이든 좌회전이든 대기중이든 계속 키고 있습니다
1. 좌회전 대기중에 끄고 있다가 좌회전 신호 들어와서 좌회전 하면 그때 방향지시등 키시나요?
2. 대기중이든 좌회전을 하든... 계속 키시나요??
집에 제네시스는 괜찮은데 bmw는 진짜 나무판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계속 키고 있으면 듣기 싫거든요 ㅎㅎ
2. 현재 적신호로 서있는 상황이다.
1+2 and 조건이면 그냥 끕니다. 출발하면 다시 켜고요.
중간에 있는데 뒤에 좌회전하는 다른 차가 정지하면 잠시 끄고
출발 시 다시 켜고
2번째 3번째 혼자 있으면 계속 켜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회전은 진짜 거의 없더라구요.
문제입니다. 문제
다음 신호에 갈 것 같으면 빨간불 될 때 켭니다
저도 이렇게 합니다 ㅎ
저도 이렇게 합니다.
맨앞 맨뒤에 설때는 주변 차량들에게 정보를 알리기 위해.
중간에 끄는이유는 어두울때 앞뒤차 눈뽕 당하지 말라고.
법제처가 법 조문 해석을 저렇게 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네요.
앞뒤 문맥을 보면 자동차의 움직임을 진행하면서입니다.
그러니까 차를 달리다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의 뜻.
당연히 방향지시등은 미리 켜고 계속 켜야 합니다.
내내 안 켜다 돌면서 켜는 게 잘못이고요.
좌회전 차선이 여러개이고, 2,3차선에서 대기중일때 거의 앞자리면 켜 놓고 한참뒤 후미쪽이면 출발쯤에서 켜줍니다.
그외 깜박이는 칼같이 켜 줍니다.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
“진행하면서”가 좌회전, 우회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직진 중 차선 바꿀때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1항에는 언제부터 켜야한다가 없습니다.
2항의 대통령령이 무엇이냐를 따져야 합니다.
교차로 ing 의미가 아니라 차를 진행하면서...
제 차가 앞쪽이면 보통 켜고 대기하고 뒤쪽이면 가다가 적당한때 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항에 대통령령이 일반도로 30미터, 고속도로 100미터일텐데 그 때부터 키라고 되어 있으므로 그 조항이 있으므로 당연히 정차중에도 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법제처가 저런 해석을 진짜로 한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진짜 수준 미달로 보이는데요.
어디서 그랬어요?
목적 자체가 상대방에게 나의 진행방향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직좌 동시인 곳이나, 좌회전 차선 맨 후미에 있을 때 같은 상황에선 꼭 켜둡니다.
한참 기다리거나 중간에 끼어 있다면 가끔 끕니다.
예를 들어 포켓차로에서 넘쳤을때 앞에있는 사람이 신호때문에 멈춰있는건지
좌회전 할려고 대기중인건지 판단해야
나는 직진할거라면 대기중인 차량을 피해 다른 차선에 미리 이동을 하죠
더불어 차량 없는 골목길, 지하 주차장 등 방향 전환이 필요하면 무조건 켭니다.
차량 뿐만 아니라 보행자, 자전거에게도 도움이 되거든요
1. 좌회전ㆍ우회전ㆍ횡단ㆍ유턴ㆍ서행ㆍ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2.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와
3. 회전교차로에 진입하거나 회전교차로에서 진출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상식적으로도 운전자가 행위 의도를 갖는 순간부터 마칠 때까지 계속 방향지시(신호)를 하고 있는 것이 맞는거죠
낯에는 괜찮은데 밤에는 방향 지시등에 계속 켜져 있는 경우 눈이 아플 때가 있어요
특정 차 나 지시등이 과도한 차량들이 있더라고요
막히는 신호에서 2~3번 신호 대기 시 눈 뽕이....
운전 처음 배울 때부터 현재까지 대기때도 항상 켜두라고 배웠고, 현재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 행위를 하려는 지점(좌회전할 경우에는 그 교차로의 가장자리)에 이르기 전 30미터(고속도로에서는 100미터) 이상의 지점에 이르렀을 때
딸깍딸깍 소리때문에?
켰다 껐다하는게 오히려 더 귀찮아서 그냥 켜놓고 편하게 운전에 집중합니다. ^^
내 앞차가 안 켜고 있다고해서 별로 불편함은 없더라구요.
현 차량 (토레스EVX)은 깜빡이 소리가 스피커에서 나오는데 볼륨이 너무 크고 거슬려서 신호받고 주행중일때 킵니다
제 차량을 탄 사람도 깜빡이 소리가 거슬린다고 하고
요즘은 안올라오는데 차량 출시 초기에는 카페에서도 깜빡이 소리가 거슬린다고 글 많이 올라왔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확장차선 없이 좌회전인 경우 제 뒤에 아무도 없을때는 켜고 있다가, 뒤에 차 여럿이 붙어있거나 하면 끕니다. 확장차선에서 좌회전 대기할 때는 그 차선으로 넘어가는 동안 켜고 있다가(차선변경) 끄고요.
그러고 신호 받을때 출발하면서 다시 킵니다.
이유는... 뒷차들이 깜빡이가 계속 켜져있거나 계속 꺼져있으면 신경 안쓰고 딴짓하거든요. 시각적인 자극을 줘서 신호받았으니까 갑시다~ 한 거죠.
차선 안내는 이제 네비에 다 나오니까 여기가 좌회전 차선이란걸 알릴필요는 없어졌고…
좌회전 차선에도 좌회전 차가 아닌 경우가 많아요
유턴도 있고 좌회전 차선이 여럿이면 좌회전 차선 내에서 차선 변경도 있어요
그래서 전 신호가 들어오면 켜는건 아니구 좌회전 차선에서 완전 정차하면 켭니다
- 직진 중 다음 교차로에서 좌회전 해야할 때 내가 잠시 후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변경한다는 것을 뒷차에 알릴 때
- 교차로에서 직좌 차선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는 미리 켜두거나 늦어도 신호 바뀐 직후에는 켜서 내 진로를 알릴 때
반대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굳이 켜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2개 차선 모두 좌회전 전용 차선이고 유턴 불가인데 왼쪽 차선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 (누가봐도 좌회전인 경우)
- 직진 차선 없는 좌회전 전용 구간이거나 직진이나 우회전이 불가능하거나 거의 의미없는 시골 이면도로에서
요약하자면,
- 뒷차에게 나의 의도와 진로를 반드시 알려야 하거나 알면 도움이 될 경우는 무조건 사용한다.
- 상식적으로 좌회전 이외에는 진로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굳이 안켤때도 가끔은 있다. (가능하면 그래도 켜지만...)
요새 정말 짜증나는 경우가 이면도로 및 주택가에서 앞에 차도 없는데 멈추고 비상등 키는 차량이 너무 많아요.
미리미리 켜주면 잘 피해갈텐데 대뜸 멈추더니 비상등을 켜버리면..환장합니다.
제가 운전병 출신이라 좀 민감하게 지키는 경우겠지만요
만약에 깜빡이 한번 안켜서 누군가 신고했고, 딱지가 날라온다??
아..상상만 해도 너무 짜증날거 같아요.
좌회선 차선이 두 개이고, 제가 2차선에서 좌회전할 때에는, 뒤차량의 오해를 막고자, 1차선으로의 차선 변경이 아니다라는 점이 명확해진 시점에서 깜빡이를 넣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