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구글링해서 퍼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7시리즈하고 5시리즈에 인터렉션 바라고 벤츠로 치면 엠비언트 라이트 같은 것이 굵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이게 야간에 사이드미러에 비춰서 주행중일때나 주차할때 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야간에 밝기가 감광되는 걸로 세팅은 해 놓은 상태구요*
지금 차는 전면은 50% 1열은 35%, 2열은 15%로 틴팅이 되어 있고
검색을 좀 해보니 틴팅을 안한차는 야간에 사진과 같은 비침이 발생하지 않는 다고 하는 차주들도 있고
그래도 비친다...고 하면서 이건 차 설계의 문제다 라고 얘기하는 차주들도 있더라구요.
대부분이 틴팅을 하니까 비치기는 하는데 적응을 해서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하는 차주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오히려 주행 중에는 불편함이 없는데
평상시 자주 가는 곳은 불편하지 않은데
조명이 없는 노상에 주차할때는 가끔 불편할 때가 있더라구요
창문 내리면 사이드미러에는 비침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게 틴팅의 문제인가 싶어서 틴팅 안한차를 야간에 시승해보고 싶긴 한데
딜러한테 물어봐도 틴팅을 안한 시승차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하고 ㅠㅠ
이제 정말 틴팅 때문이거나 아니면 농도의 문제라면
그냥 1열 틴팅을 제거해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틴팅의 문제가 아니라면 야간에는 인터렉션 바를 꺼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저는 현재 i5를 타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실내는 내연기관 5시리즈하고 같더라구요
혹시 5시리즈나 7시리즈 타시는 분들 중에 틴팅 안하신 분들 계신다면
해당부분 불편함이 없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틴팅을 안하면 해당 광원의 반사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바깥이 더 밝게 보이니 내부 반사가 있더라도 별로 불편하지 않게 됩니다.
틴팅을 하면 바깥에서 들어오는 빛은 줄어드는데 내부 반사는 그대로니 밖을 보는데 불편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