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 에어컨 고장 나면 기본적으로 수리 대기 1달입니다. 저는 이 문제로 세 번이나 입고했고, 그럼에도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냉매는 계속 새고 있고, 근본적인 개선은 없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고전압 배터리 고장 시 수리 기간 약 10주 • 대차 제공 확률은 10% 미만 • 저는 총 22주 동안 차량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센터의 태도는 더 황당했습니다. • “우리는 서비스만 해드릴 뿐, 문제는 없다” • “제가 이 차를 팔았나요?” 같은 무책임한 발언 • 차 언제 나오냐고 물으면 약속한 듯 항상 “몰라요”딜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차를 팔고 나면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며 완전히 선을 긋습니다. 결론적으로 소비자는 완전히 방치됩니다. 자동차 회사는 책임지지 않고, 국내 소비자 보호 제도 역시 현실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전기차에서 에어컨은 단순한 냉방 장치가 아닙니다. 배터리 냉각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에어컨이 고장 나면 차량 운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 전국 서비스센터는 오히려 문을 닫는 추세입니다.
결론은 ID.4 구매 절대 비추천합니다. 적어도 지금 사용 중인 이 에어컨 시스템이 완전히 해결됐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사시면 안 됩니다. 실제 차주로서 드리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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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출고가는 5299-6040 공식 프로모션은 960만원 보조금 하면 실구매가는 3천 후반 (이건 되는 사람 드물고) 4천 중반?
아반떼 하이브리드랑도 겹치네요 ㄷㄷㄷ
에어컨 냉매 이슈는 해결됐을지 궁금해지네요
ID.4 에어컨 고장 나면 기본적으로 수리 대기 1달입니다.
저는 이 문제로 세 번이나 입고했고, 그럼에도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냉매는 계속 새고 있고, 근본적인 개선은 없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고전압 배터리 고장 시 수리 기간 약 10주
• 대차 제공 확률은 10% 미만
• 저는 총 22주 동안 차량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센터의 태도는 더 황당했습니다.
• “우리는 서비스만 해드릴 뿐, 문제는 없다”
• “제가 이 차를 팔았나요?” 같은 무책임한 발언
• 차 언제 나오냐고 물으면 약속한 듯 항상 “몰라요”딜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차를 팔고 나면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며 완전히 선을 긋습니다. 결론적으로 소비자는 완전히 방치됩니다. 자동차 회사는 책임지지 않고, 국내 소비자 보호 제도 역시 현실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전기차에서 에어컨은 단순한 냉방 장치가 아닙니다. 배터리 냉각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에어컨이 고장 나면 차량 운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 전국 서비스센터는 오히려 문을 닫는 추세입니다.
결론은
ID.4 구매 절대 비추천합니다.
적어도 지금 사용 중인 이 에어컨 시스템이 완전히 해결됐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사시면 안 됩니다.
실제 차주로서 드리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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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출고가는 5299-6040
공식 프로모션은 960만원
보조금 하면 실구매가는 3천 후반 (이건 되는 사람 드물고) 4천 중반?
그냥 모델Y로...
냉매는 뭐 그렇다쳐도 원격 안되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몇대 팔지도 않는 5299짜리로 최대할인+울릉도보조금 계산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