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개월 내 브레이크패드, 미션오일, 엔진오일, 점화코일 및 플러그 등
수리했는데
타이밍이 잘못인지, 정비사 실수인지,
이 시기에 냉각수가 누수되는 것이 느껴지네요.
운행 후 냉각수 탄 내가 납니다.
수리했던 정비사는 본인이 수리한 곳에서 절대 문제되는 부분 없다는 입장이고.
괜히 해당 정비소 맡기면 차 더 망가질거 같아서 싸우고 말았는데
차에 대한 정이 떨어지네요.
만약에 차 팔려고 하면
냉각수 부분 수리하고 파는게 맞나요?
아니면 운행에는 문제 없으니 그냥 파는게 맞나요?그냥 팔아도 차 상태 확인 시 체크되면 그만큼 감가되리라 예상은 합니다.
누수된곳 찾으면 타이밍인지 정비실수인지 나올텐데유. 근데 타이밍이겠져;;;
가혹한 계절입니다
차령 7년 정도 되면 누수되도 이상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