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온도 센서 없이 브레이크 상태를 체크하는 방법 인듯 한데요.
브레이크가 과열이 되면 차량 속도를 알아서 줄여준다는 의미려나요?🤔
극단적인 단순화 느낌도 드네요.😢
https://twitter.com/TeslaZoa/status/2025407476007567459
브레이크 온도 센서 없이 브레이크 상태를 체크하는 방법 인듯 한데요.
브레이크가 과열이 되면 차량 속도를 알아서 줄여준다는 의미려나요?🤔
극단적인 단순화 느낌도 드네요.😢
https://twitter.com/TeslaZoa/status/2025407476007567459
특허 내용에 과열 상태에 따라 토크 제한을 한다는것 같네요.
원가절감도 좀 적당히 하지
대응 기술이 들어가지만, 아무 문제가 없을지 걱정도 좀 드네요.
안전을 담보로한 극한의 원가절감이 될지
혁신이 될지 아직 결과는 안나와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여러모로 과감하네요.
소프트웨어로 추적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무슨 테슬라 만의 방법은 아니구요. 그냥 다른 브랜드에서 잘 쓰는 방법입니다...
테슬라는 그냥 브레이크가 약해요. 이건 뭐 이견의 여지가 없죠.
걍 하드웨어가 안되는데, 소프트웨어로 이리저리 해봐야... 별 의미는..
페이드 생길 것 같으면 출력제한하나요? ㅋ
남은 물리 브레이크 열용량을 계산해서 페이드가 올거 같으면 진짜 출력 제한을 거나봐요ㄷㄷ
근데 막상 내가 필요할 때 출력이 안 나와주면 좀 당황할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물리 브레이크에 그만큼 개발 및 생산 비용을 덜 들이겠다는 얘기인데...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가 제동 시스템인데 그걸 원가 절감 하겠다는 건 좀 아쉽네요
💡 테슬라의 솔루션: 열 마진을 추정하고 차량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접근법
ㅋㅋ 역시...이 달의 모범사원 추천되겠네요
브래이크 적용 압력, 당시 토크, 작동 시간 등을 역산해서 온도를 예상합니다.
다만 단점은 순정차량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둔거라,
외부 냉각 덕트, 커스텀 패드, 오픈 휠 등의 개조를 해도,
순정기준으로 발열을 예상해 경고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브레이크 튜닝하고 트렉주행 하는 사람들은 별도의 온도센서를 달고 순정 경고는 무시하죠.
거기다 모델3 퍼포먼스에서는 퍼포먼스 브레이크를 적용해두고서,
온도 시뮬레이션을 바꾸지 않고 기존 일반 트림모델 시뮬레이션을 그대로 사용하는 실수를해서,
퍼포먼스 브레이크라 과열되지 않았는데도 과열경고를 일찍 띄우던 촌극도 있었죠.
결국 온갖 트랙 리뷰에서 브레이크 혹평을 듣고 나서,
개발팀이 실수를 인지하고 뒤늦게 시뮬레이션을 수정해,
과열경고를 해결한 업데이트를 늦장 대응했지만 리뷰들은 이미 모두 나가버린 PR참사가 있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843108CLIEN
특허 공개가 이번에된듯 해서요.
2026년 2월 19일에 공개된 미국 특허 US20260048739A1에 자세히 설명된 바와 같이, 이 회사는 바퀴의 연속적인 실시간 열 모델을 계산하는 정교한 가상 센서 시스템을 설명합니다.
특허의 공개와는 별개로 온도 시뮬레이션 방식이라는 것은 거의 2018년 부터 미국 레이싱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던 내용이었으니까요.
모델3 출시후 개발자와 커뮤니티 Q&A에서도 설명 했었고,
테슬라 개발 스튜디오의 주차장 건너편에 있는 튜닝 파츠 생산업체 개발자들이 서로 방문하여 커스텀 브레이크의 다른 온도 특성을 반영할 방법이 별도로 없다는 사실을 서로 확인하기도 해서 커스텀 브레이트 카달로그에 주의사항으로 달아두기도 했었죠.
특허의 공개로 그 시뮬레이션의 실구현 로직은 조금 더 자세하게 볼수 있게는 되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