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위치는 경기도 성남 입니다. 저는 주말 국내 여행을 좋아합니다. 1시간 거리가 최우선 좀 더 가면 2시간 정말 꼭 가고 싶으면 3시간 운전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부산쪽은 매번 가고 싶지만 꿈만 꾸게 되네요.
저는 좀 톨비가 더 나오거나 돌아가도 편한 고속도로를 선호 합니다.
구불 거리고 방지턱이 있는 국도 10키로랑 고속도로 혹은 전용 도로의 운전 피로도는 확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는 목적지 거리가 국도 상태가 안 좋은지 좀 돌더라도 고속도로가 좋은 선택지인지 파악 하는 꿀팁 같은게 있을까요?
여행지 티맵 찍고 가실 때 소소한 꿀팁 있다면 댓글로 소통하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입체교차로로 고속화된 국도면 제한속도만 좀 낮을 뿐이지 고속도로에 준할 정도로 쾌적하게 갈만했습니다. 다만 무료도로 특성상 화물차가 많고 과적으로 손상된 포트홀이 상대적으로 잦은 건 감안하셔야 돼요.
덧: 진짜 풍경 좋은 길은 지방도에 숨어 있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ㅋ
저는 길을 아예 볼 줄 몰라요. 네비만 찍고 다닙니다..ㅋㅋ
지방도에 좋은 풍경은 인터넷에서만 보게 되죠..ㅜㅜㅋ
확실히 국도 지방도로 다녀야 경치가 보입니다.
국도 지방도로는 근데 신호가 많거나 상태 안 좋은 경우가 많아서 저는 보통 고속 위주로 다니긴 해요. ㅋ 좋은 국도는 어떻게 구분하고 뭔가 다른 회원님들은 네비 어떻게 찍고 가시나 궁금해서 글 올려봤어요 ㅋ
큰길우선으로 가보심이
80인 국도들은 대부분 차들이 100가까이 속도로 다닙니다.
용인에서 이천가는 동서 구간보다 남쪽에서는 그렇습니다. 예시 17번 35번. 안성 음성 이런 쪽으로 가는 국도들이요. 나무위키 보면 17번 국도 설명 중 과속하기 좋다는 내용까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