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고 밤이고 자리가 없다시피 해서 너무 이상타 싶어
이른아침에 아파트 표식이 없는 차량을 찍어서 2번 관리소에 확인을 부탁했습니다.
결과는..
한대 추가 3만원 아끼시는 입주민이 여럿이고..회사차를 주차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던데
비싼 독일차 고가의 테슬라(x) 이런거 타면서 3만원 아낀다라..이야 진짜 너무하심.
그리고 중고차 업자라는데 판매차량을 3-4대씩 가져다 놓은 입주민..
아파트 표식이 부끄러워서 바로 글로브 박스에 넣어놓는다는 분도..(ㅠㅠ)
관리실에서 좀 웃다 나왔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결과적으로 한 5대정도 빼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느낌이지만) 똘아이로 찍혔나 봅니다.
낮시간에 차단기 올리지 말라고 건의 했습니다. 주변 아파트 어디가 차단기를 올려놓냐고 했죠.
뭐..이왕 찍힌거.
이 개념 부터 바꾸어야 할 것 같더군요
차를 구입했다 주차한다 무조건 돈이 들어 간다 주차는 유료 이다는 개념을 만들어야
유료주차장 도 활성화 되고 할 건데
공짜 주차가 정상인고 유료 주차는 멍청 비용이라고 생각 하는 자체를 가지고 있죠
사진 처럼 유료 주차장에 불법 주차가 대부분인게 우리나라 현실이죠
안하면 계속 하구요
지자체의 의지 차이죠.....
화물트럭 과태료 걱정해주는 공무원도 만나봤습니다.
물론 와서 물리력 행사할까 걱정하는 공무원도 봤고요
불법주차 하는 인간들중 진상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다음 선거때 낙선운동한다고 합니다. 요즘 불경기라고 해서 퇴근시간 6시부터 8시까지도 단속유예제도 도입하려는 지차체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법주차를 불경기라는 이유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전 마음 불편해서 유료 찾는데, 그 분들은 불편함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안녕하세요 프라이버시는 매우 이해가 되는데요.
본문은 부끄럽다고..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사실 월몇만원에 추가주차 주는 건 한 입자세대를 위한 권리가 아니라 보통 입주자들이 차가 여러대 있는 경우를 뱌려해 다른세대들이 손해보며 조금씩 양보해주는건데 그걸 또 이용해서 관리비 몇만원 내고 몇십만원에 월주차권을 팔아먹는 짐승들도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도 세대당 1.3대이상인데 이상하게 주차면이 너무 부족해서 기둥간 주차에 이중주차까지 하다보니 그짓거리를 단지내에서 어려명이 하고자빠졌더라구요... 에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