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73198?sid=104
트럼프 왈
"미국 자동차 산업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소비자 가격을 대규모로 끌어올린 재앙적인 오바마 시대 정책"이라며, "이 결정은 사실에 전혀 근거가 없었으며 법적으로도 아무런 기반이 없었다"
"이번 조처로 1조 3000억 달러(약 1870조 원)가 넘는 규제 비용이 사라지고 자동차 가격이 극적으로 하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모두가 아주 짧은 기간에 전기차를 사도록 강요받을 뻔했는데, 차에 전기를 공급할 수도 없었다"면서 "전력 충전 인프라에 5조 달러를 써야 했을 거다. 그건 전부 끝났다"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우리는 즉시 터무니없는 위해성 판단을 폐지하고 2012~2027년 및 그 이후 차량 모델과 엔진에 불필요하게 부과된 '친환경 배출 기준'을 종료한다"고 선언
백악관은 신차 한 대당 평균 2400달러(약 345만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이렇게 되면 다시 순수 내연기관차 시대가 다시 도래할까요? 전기차 관련 업체들 당분간 힘들어질 듯 합니다.
다만 전기차 제조가 내연기관보다 싸지는 현 시점에 굳이 성능 딸리고 관리 필요한 내연기관의 이점을 찾는것도 힘들거 같네요.
테슬라나 BYD처럼 배터리까지 수직계열화한 완성차 업체의 경우 수익이 좀더 남겠죠
제조사 사정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전기차가 저렴하진 않습니다.
테슬라도 순수 자동차 판매로는 수익이 별로 나오지 않아요.
테슬라가 그동안 탄소배출권으로 수익을 낸건데,
탄소배출권이 날아가니,
앞으로 테슬라는 전기차 팔아 수익 내기가 대단히 어려워 졌습니다.
테슬라는 아마 자동차는 접을거 같습니다.
머스크가 트럼프 후보시절부터 후원했었지만 트럼프 집권 초기부터 여러 정책에서 대립하면서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았고요. 특히 이민정책에서 트럼프 및 MAGA 진영과 대립 세우고 공화당과 대립할 신당을 만들 시도까지 했다가 트럼프에게 짓눌려서 결국 머스크가 항복했었죠. 그리고 탄소배출거래를 트럼프가 폐지한 관계로 테슬라가 전기차를 주력으로 내세워 수익 내기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머스크 입장에서 테슬라 전기차 사업은 우주사업을 준비하고 자금을 모으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입니다.
파쇼 나치 커밍아웃하고 있어, 사람들이 가만 두지 않을거고,
내가 볼때 머스크 저양반 지금 제정신 아닙니다. 맛이 살짝 간상태로 보여집니다.
오래 못갈거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3968CLIEN
미래따윈 없이 현재만 생각하는 재앙적인 사고방식이네요
변화를 못따라오는 산업과 기업들 살리겠다고 미래를 통채로 박살내네요
배터리 기술의 breakthough가 있지 않는 한 불가능한건데 2030년안에 내연기관을 없앤다느니 뭐 이런 말도안되는 걸 하겠다고 했던거죠.
유럽에서조차 내연기관에 대한 지나친 환경규제로 소비자의 관리비용만 폭등하는 상황을 초래했다는 자기비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진정한 친환경은 전기차가 아니라 도시계획 혁신으로 차 자체를 줄이는게 훠얼씬 도움이 되는데도 말이죠...
도태되는 만큼 미래 데미지가 더 커지죠.
하지만 선진국은 자율주행시대로 넘어가면서 강제로 전기차로 전환될겁니다. 제3세계쪽은 중국산 저가 전기차로 전환될거고 결국 2035년정도의 전환로드맵은 큰 변화가 없을 겁니다.
결국 그래봤자 자기만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