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페리 k8 하브 2025년식이고,
이제 출고한지 1년반, 마일리지는 2만이 채 안됩니다.
공조는 거의 오토 모드1~2단계로만 다니는 데요,
거의 외기 모드이지만 간혹 내기로 자동 변경될때가 있습니다.
(터널, 미세먼지 농도 높을때, 워셔액뿌릴때 등)
이럴때마다 풍량이 좀 올라가고 매캐한 냄새가 납니다.
외기 필터도 달아 둔지라, 세척도 했고,
캐빈 필터도 교채해봤고, 매트 문제인가 싶어서 메트도 교체 했는데, 안잡힙니다...
약간 매연 냄새 같기도 하고 먼지 냄새같기도 하고..
이런 영하 날씨에 에바 곰팡이 이슈도 아닐것 같고...
뭘더 해봐야 할까요?? 에바 청소라도 맡겨봐야 할까요??
교체 했는데도 나는거보니 그건 아닌거 같고..
점점 매캐한???냄새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에 와이퍼 고무날 교체 후에 내기로 하니까 탄내가 들어왔었어요
고무날이 냄새가 고약했는데 이거 교체후에 냄새가 안으로 들어오더군요
다시 구매하여 교체한 고무날은 냄새가 안났는데 이거 사용한 후에는 탄내가 내기순환일때 안들어왔었습니다.
마침 와이퍼도 실리콘 블레이드로 바꿨는데 냄새가 좀 줄어드나 봐보겠습니다.
결국 차 팔때 까지 저는 해결방법을 못찾았습니다;; 걍 외기 로만 다녔어요
은근 불편하네요....
이전 차는 10년 타도 이런 문제는 없었는데...
외기에선 안나는데 내기에서 나는데도 곰팡이 이슈일까요??
에어덕트쪽도 따로 세척이 가능할까요?
아버지 ka4 카니발 차량도 내기만 전환되면 먼지 자욱한 느낌의 냄새가 났어서 정비소 가서 검사는 받았으나 못 찾았고 결과적으론 그냥 항시 외기로 다닙니다..
괜히 에바 청소에 돈 안날려서 다행이긴 합니다
어디 손봐야되나 고민하다가 문득 같은 터널에 퇴근길에는 안그런다는 것을 알아차린 후엔 새벽-아침의 대기 상태 때문인가보다 하고 지냅니다.
미스테리입니다..
에바청소 하면 해결 될테니..
괜히 헛돈 쓸까봐 고민입니다..
뭔가 현대기아 차량 종특인가 싶기도 한데 원인을 알 수 없고 냄새도 불쾌해서 참 신경쓰입니다
사소한건데 엄청 신경쓰이네요
제차 경우 내기 전환하면 겨울에도 에어컨이 한번씩 돌던데 그때 퀘퀘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어디 다른 루트에서 나는게 아닐까.. 합니다
어디선가 매연이 딸려오는걸까요..??
냄새가 뭐라고 해야하나 ㅠ.. 탄냄새는 아니고 에어컨 쉰내도 아닌데 뭔가 먼지냄새? 근데 또 에어컨필터에서는 전혀 그런 냄새가 안납니다. 매트에서도 냄새 안나구요.
근데 또 내기로 계속 틀어놓으면 좀 나다 말아요.
캐캐묵은 먼지냄새 같기도 하고..
하.. 고질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