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네비가 탐탐 기반이네요?
유럽에서 쓰던거 그냥 가저온거 같은데 말이죠. 좀 엉망이더라고요.
유럽에서 잠깐 있을때 내장네비가 별로여서 그냥 Waze 썼는데 그걸 그냥 가져오다니…. 유럽에서는 건물이라도 3d로 떴는데
스텔란티스는 한국에서 팔 마음이 없는지 다른 수입차 회사들은 카카오나 티맵 제휴해서 커스텀 하는 와중에 좀 아쉽습니다
뭐 그럼 카플레이로 티맵 쓰면 되지 않나 카플레이도 안 되는 수입차도 있는데 라고 하면 할말은 없읍니다만… 근데 2022년형은 카플레이 쓰면 계기판에 안 뜨던데 신형은 나올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별로 팔리지도 않을거, 매몰비용 최소화 하고 언제든 발뺄수 있게 하겠다는 생각으로밖엔 안보이네요..
악순환의 반복이죠.
네비를 현지화 할려면 그냥 되는것도 아닐텐데요.
푸조가 작정하고 시장 공약을 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면 현지화 못하죠.
카플레이. 안드오토로 대체가 가능하니 이 기능이 있는것이 어디예요?!
(있는지 없느지도 모르겠네요....관심이 워낙 없으니...)
더구나 푸조 살 사람은 그런거 없어도 사고, 있다고 푸조가 더 팔리지도 않아요.
그냥...푸조 살 사람들이 사기 때문이라.
그들이 지금까지 경쟁력있는 차량을 판매한적이 있었나? 라고 되물어보곤합니다. 원래 그랬던 브랜드들이어서 사실 뭐가 나와도 놀랍지 않더라고요. ㅠ.ㅠ
기대감 제로에 수렴하는 이미지라서요.
뭐 이건 모든수입차가 비슷하죠
300c나 세블링 저렴한가격에 대형고급세단이나 컨버터블 살수있어서 좋았고요
크라이슬러도 당시 300C 디젤 등 조금 팔리다가 경쟁력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페이드아웃 됐고요. (화려한 조명의 계기판만 기억에 ㅎ)
주류에 속했던적이 없었던 브랜드들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ㅠ.ㅠ (국내한정)
그당시는 현대에서 연비좋은 소형 suv나 투싼 하이브리드도 없던시절이라 관심이 qm3 2008 이쪽이던
현지화 : 너희가 못해서 차가 안팔린다고 생각했던 한불이 그리울 정도로 더 못하고 있는 스탤란티스 코리아
전직장에서 한불과 일부 전시장/서비스센터 인수나 신규 브랜드 온라인 런칭을 협의한 적이 있었는데요.
한불이든 스탤란티스든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딱 그정도인 것 같았습니다.
"수입차 잘 나간다는데 우리가 주인공은 아닌 것 같다. 주인공이 될 마음도 없다. 적당히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