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용하는 핸드폰 내비의 GPS가 터널 안이라서 먹통이 됩니다. 그래서 터널 입구의 속도를 추정해서 안내를 하기 때문에 출구 IC에 대한 안내가 부정확 합니다. 실제 출구 IC가 100미터도 안남았는데 내비에서는 1-2km 더 가야한다고 안내하기도 합니다. 내비 안내만 믿다가 갑자기 이정표 출구 IC가 150미터 남았다고 표시되면 그동안 1차선으로 오다가 갑자기 차로 여러개를 한꺼번에 넘어가고 끼어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나타나고 이것이 사고를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잘하는데 유독 저 구간에서만 그러는걸까요
사고많이나봐야 해결책이라곤 구간단속이에요 80키로 구간단속 생겨요
많이 사용하는 핸드폰 내비의 GPS가 터널 안이라서 먹통이 됩니다. 그래서 터널 입구의 속도를 추정해서 안내를 하기 때문에 출구 IC에 대한 안내가 부정확 합니다.
실제 출구 IC가 100미터도 안남았는데 내비에서는 1-2km 더 가야한다고 안내하기도 합니다. 내비 안내만 믿다가 갑자기 이정표 출구 IC가 150미터 남았다고 표시되면 그동안 1차선으로 오다가 갑자기 차로 여러개를 한꺼번에 넘어가고 끼어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나타나고 이것이 사고를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장 직접적인 원인에 충실한 분석인 것 같습니다. 사당 쪽에도 나가자마자 바로 출구인 터널이 있는데 거기는 입구로 갈수록 엄청나게 많은 안내와 전광판이 있습니다. 아직 초기라 여기엔 구비가 안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