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펑 eπ 007인데, 다행히 사상자 없이 모두 살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볼때마다 히든도어는 없애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잠금장치가 풀려도 잡고 당길 손잡이가 없는게 너무 크리티컬 한거 같습니다.
설령 평소엔 히든도어지만 물리적으로 눌러서 도어를 뺄 수 있다고 해도 만약 도어쪽에 데미지를 먹어서
찌그러져 도어가 안꺼내지면 앞이 캄캄할거 같네요.
그나마 기존 돌출형은 힘으로라도 문짝을 당길 수라도 있지.
둥펑 eπ 007인데, 다행히 사상자 없이 모두 살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볼때마다 히든도어는 없애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잠금장치가 풀려도 잡고 당길 손잡이가 없는게 너무 크리티컬 한거 같습니다.
설령 평소엔 히든도어지만 물리적으로 눌러서 도어를 뺄 수 있다고 해도 만약 도어쪽에 데미지를 먹어서
찌그러져 도어가 안꺼내지면 앞이 캄캄할거 같네요.
그나마 기존 돌출형은 힘으로라도 문짝을 당길 수라도 있지.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자는 측면에서 히든 도어캐치 바꾸자는 의견은 공감하나 링크하신 영상은 적당한 사례가 아닌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전원 나가서 문 안 열렸다고 대서특필한 사고들 중에 멀쩡하게 램프 들어와 있던 사례가 있죠. (한남동 모델X, 안성 모델Y)
전원이 안 나갔고 에어백이 안 터진 사고이니 잠금장치가 안 풀린것 같네요. 사고로 인식했다면 팝업 + 잠금해제가 동작하게 만들텐데요.
운전석 역시 사람이 나온 상태에서 닫혔는데 키가 차 안에 있으니 안 열린게 아닐지.. 이 상태라면 잠금 상태와 마찬가지인데 손잡이가 돌출되어 있더라도 잠김 상태와 마찬가지 아닐까요? 물론 방금 문 열고 나왔는데 닫자 마자 잠긴다는게 이상한 일이지만요.
도어 캐치 돌출 디자인 여부보다 전자식 잠금장치 로직에 문제가 아닐까 생각 되네요. 팝업이 안되었다는 자체가 잠김 상태란 의미일테니..
내연차고 전기차고 키 안에 있는데 잘못 인식되어 잠겨버리면 답 없죠. 긴급출동 불러서 유리 사이로 풍선 부풀려 안쪽에 막대를 넣어서 열림 버튼을 누르게 하던지 유리를 깨던지 하죠..
요새 차량 기준으로 보면, 그냥 저건 차가 무언가 오작동한 것 같아요.
키 여부랑 관계없이 벨트를 풀고 운전석 문이 열리면.. 잠금이 해제가 되야 정상이거든요.
잠금해제가 되면 도어핸들이 튀어 나와야 하구요.
문이 찌그러져서 도어캐치가 안튀어나왔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보기엔 운전석도 안튀어나왔고 운전석은 잘 열렸구요.
걍 잘못만든 거 아닐까요.. 다른 시나리오가 생각이 안나네요.
영상의 화질이 낮긴하지만 아예 돌출이 안된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운전자가 최초 나와서 도어캐치를 눌러서 뺄려는데 안나오니 다시 운전석에 가서 잠금해제를 하는걸로 보이구요.
그럼에도 도어캐치가 돌출이 안됐고, (제가 보기에는 영상에 뒷문 도어캐치를 당기는게 아니라 돌출시킬려고 왼쪽부분을 누르는데 안나오는걸로 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운전석문이 닫혀버리니 운전석의 도어캐치마저도 들어가 있어 다시 못여는걸로 보입니다.
네 버그성인지, 키 소지 안 하면 방금 사람이 내렸어도 팝업 안되는 이상한 로직인지 몰라도 팝업 안된 상태에서는 설령 지렛대를 당겼더라도 열리지 않았을거 같네요.
전자식 버튼으로 동작하는 래치일테니, 돌출 안됐으면 열림도 안되겠죠. 잠김 상태가 안 풀렸다면 돌출 되는 핸들이어도 안 열렸을거구요.
즉. 문제는 히든도어 디자인 자체 보다는 전자식 개폐 시스템, 로직 설계 오류로 보입니다.
내부에는 기계식 래치 있는거 같네요
보통 하부에 데미지 갈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튀어나온 연석이 없는데 어디가 있다는건지요? 저긴 그냥 시골길이라 콘크리트길에 옆은 약간 들어간 흙바닥입니다. 차가 돌아간것 밖에 없죠.
스핀을 먹인 1차 추돌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영상의 추돌만 두고 화재발생이 이상하다고 단정지을 필요는 없겠습니다.
전기차는 하부 손상이 무섭죠.
떨어진 판스프링 밟은 택시가 화재.
의외로 별것도 아닌거같은데 화재 많습니다.
그건 정말 희귀한 판스프링이 배터리팩 엔클로저를 뚫은 사건이구요. 저 본문 영상과는 완전 다른거죠. 희귀한 수준 입니다. 하부 전방이나 후방,측방이 아닌 하부 엔클로저 직접 타격은 정말 희귀한겁니다
보기엔 범퍼가 너무 멀쩡하니 문제인거죠. 전방이나 전측방에 추돌이 됐다해도 모양이 제대로 잡혀있네요. 더 큰 충격에도 버텨야 하는데 말이죠?
영상에 조수석쪽 옆구리는 한번도 보인 적이 없네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는거죠 뭐..
https://www.carscoops.com/2026/02/this-crash-is-why-china-banned-hidden-door-handles/
어지간한 성인 남자의 힘으로는 당겨서 부수기 힘들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건.. 도어캐치가 안튀어나왔는데... 운전자가 D든 P든 두고서 내리면 잠금해제가 되면서
도어캐치가 모두 튀어 나와야 하는데.. 안튀어나왔네요....?
손으로 눌러서 뽑는 방식인지 S클처럼 자동인진 모르겠지만요.
이건 그냥 제 느낌인데.. 마치 건물 비상구 손잡이가 터치패드로 되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비상 탈출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게 좋겠어요…
예전에 픽플러스에서 돌출형 도어캐치로 잠긴 문 열려고 시도하는 영상인데
차문이 잠긴 상태라면 히든형이든 돌출형이든 유리창깨는게 나아보여요
손잡이가 있어도 문짝 찌그러져서 안열리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창문이라도 잘 깨져야 한다고 봅니다.
두번째 세번째분은 폐에도 상당한 데미지 입었겠는데요? ㄷㄷ
특히 세번째분은 화상도 걱정되네요
https://view.inews.qq.com/k/20260205A052MY00?web_channel=wap&no-redirect=1
"조수석에 의식을 잃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어요. 구조 작업 내내 비명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불길이 너무 거세었거든요."
조수석 사람이 못 내렸다면 차체 찌그러짐보다는 전자식 도어스위치 동작 오류 가능성이 커지네요. 조수석 승객이 수동레버 위치를 몰랐다 하더라도 안전벨트 풀고 운전석 쪽으로 탈출하지 못한건 안타깝네요
영상 보면 충분히 나올수 있을것 같은데 안전 벨트나 뭔가 문제가 있었던것 같네요.😢
조수석 놔두고 2열에 3명 타는 경우도 거의 없다보니 누군가 있었던 것은 같네요.
X에 보니까 단순 슬립이 아니라 1차로 화물차와 추돌이 있었다고 하네요
당황하면 어쩔 수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