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티브 가격이 높아도 2600만원 정도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높네요. 그래도 경차 제외하고 전기차 중에는 가장 낮은 가격이긴 해요. 테슬라는 매번 차량 가격이 예상보다 더 낮고 BYD는 매번 예상보다 높은 것 같아요
근데 돌핀이 차 크기만 보면 ev3급이라고 하더군요
아토3의 사례처럼 자체할인 엄청 때리겠죠?
일본에 돌핀이 나왔을 때 기본형, 363만엔 롱레인지 407만엔 이었습니다.
여기도 캐스퍼 일렉트릭 나오고 299만엔대 내놨었구요..
22개월 기다릴바에 더 싸고 도 큰 돌핀 개이득..
액티브가 오히려 구색이고
기본형에 중점을 둔것같습니다.
액티브랑 기본이랑 서스도 다르더라구여
기본형은 토션빔
액티브는 멀티링크
기본형이 크게 빠지는건 통풍정도?
소소하게 무선충전 정도라 옵션은 많이 맞춘것같아요
(통풍 넣어주지 ㅠ )
470만원에
출력 두배 ,멀티링크,주행거리,통풍,실내무선충전
17인치휠 투톤컬러 선택가능
이정도네요
옵션보니 할인 할때 2700에 아토3 살껄 느낌이네요.
아토3도 똑같은 얘기 들었는데 일반 차량 판매 비율이 75%가 넘는 다는 것 같습니다.
그냥 캐스퍼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