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제조 같고 타이어 옆면 크렉이 좀 보이는 걸로 보아 교체 주기가 된거죠?
대부도에 전원주택이랑 항상 야외 주차입니다.
차종은 구형 에쿠스 입니다. 14년식 정도 입니다.
앞타이어만 2짝 저 상태고 뒤 타이어는 넥센으로 24년꺼 껴있네요.
장인은 프레스 같은 설비 일을 하시는데 차에는 전혀 돈을 1도 안 쓰시네요.
너무 민둥 타이어라 말씀 드렸더니 당시에 2짝만 24년도에 교체를 하셨나봅니다.
18인치 에어s 보니까 2짝에 35만 원 정도 하는 것 같고 저희 아들도 가끔 차를 많이 타기도하고
타이어 2짝 바꿔드리려고 하는데 저정도면 이미 교체 시기가 지난 타이어 맞죠?
얼라이랑 타이어 좋은거로 바꿔드렸더니 승차감이 달라졌다면서 좋아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설 선물이라고 하시면 되죠
메이커나 마모도가 다르면 이상한 승차감이나 진동 같은게 생기기도 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언급해봅니다.
타이어 트레드 패턴도 궁합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냥 가끔 2짝씩 바꿔 타도 잘 모르겠네요. 4짝이면 거의 80돈이라 ㅜㅜ
뒤에는 그리고 24년 타이어라 아깝기도 하고..ㅎ 우선 2짝 갈아드려야죠.
옆면에 크렉도 다 보여서 그냥 모른 척 하기가 그랬습니다.
트레드웨어 500 이니 마일리지는 95,000km 짜리인데 실제로는 6~7만km 정도 수명이라고 봐도 되겠구요.
도로 접촉면의 트레드 상태를 봐야 알겠지만 가장자리 상태를 보면 교체하실 때가 된 것 같아 보입니다.
주행거리는 아직 교체 마일리지에 미치지 못할 것 같은데 야외 주차가 대부분이면 타이어 /고무 수명이 거의 다 되었을 거에요.
24년에 교체한 후륜 타이어가 넥센이라면 에쿠스 저 사이즈에서는 엔페라 AU7 혹은 엔페라 슈프림 일 겁니다.
컴포트 프리미엄 상품군 중 가성비 좋은 제품들 입니다. 전륜도 동일한 상품으로 바꾸는게 최적일 듯 싶습니다.
에어S 주문 했습니다 ㅋ 저런 돌 타이어도 그냥 타고 다니셨기에 앞에 2짝이라
무조건 부드럽고 조용한 승차감 체감 되시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