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에 당첨됐는데 그 돈을 주식에 묵혀놨더니 떡상해서 돈이 더더욱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교외 지역에 garage가 있는 단독주택을 구매했드랬죠.
세차 후 먼지 쌓이는 것에 민감해서 개러지는 항상 클린존 상태여야 합니다.
개러지에서 셀프세차가 가능하다면 더더욱 좋겠군요
물론 전기차 집밥을 위한 충전시설은 다 설치되어있고요.
태양열 발전기도 설치해서 사실상 집밥을 공짜로 먹이고 있는거죠.
그렇게 차량 유지비는 세금, 보험료를 제외하고 0에 수렴하는 것이죠.
테슬라 FSD로 출퇴근을 하는데 차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커피와 견과류를 먹습니다.
그렇게 출퇴근용은 테슬라 정도면 괜찮은듯 해요.
물론 가끔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장거리 여행을 위해 내연기관 차량 한대는 서브로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팰리세이드 정도면 충분하겠죠?
이상 상상만 해본 제 로망이었습니다
후루룩 유지보수비가 털려 나가지 싶습니다.
출근은 혹시 취미생활일까요...?
엔진차 타는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옆자리엔 여자친구가 함께하겟네요
좀전에 유튜브 보니까 아우di a6정도가 괜찮을거같아요
양평 서울쪽으로 교외지역 평당 200만원에 토목비 20만원 잡으면 11억.
주택 건축비 6억. 차고 건축비 2.4억. 해서 이것저것해서 10억.
해서 21억이면 이제 땅사서 건물 올릴 수 있네요. 아 설계비나... 진입로 관련 비용은 +@네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은 지방 광역시이고 도시의 아파트에서 살지만 10분만 나가면 즉시 시골 지역에 갈수 있고, 20분이면 동화속 알프스 수준의 길이 가득 있으며 당연히 대규모 우회 국도나 고속도로도 있어서 그런지 운전 즐기기 정말 좋은 곳이며 평소에는 도시의 인프라는 마음껏 누리고 살거든요.
직장 출근길도 차량 통행에 비해 큰 도로가 있어 10분~15분이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