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만 해도 지금 16, 32G 이렇게 들어가는데, AI5가 되면 10배로 메모리를 늘린다고 했다네요?
160G 들어가면.. 메모리 가격만 몇백인데 차 가격을 안올릴 수 있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AI4 차를 싸다고 덥석 살수는 없고,
오늘 AI5가 차에 들어가는 AI반도체의 마지막 버전이라고 했다는데 (사람들은 믿지 않지만)
어찌됐건 자율주행에 관심이 있으면 AI5버전으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테슬라만 해도 지금 16, 32G 이렇게 들어가는데, AI5가 되면 10배로 메모리를 늘린다고 했다네요?
160G 들어가면.. 메모리 가격만 몇백인데 차 가격을 안올릴 수 있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AI4 차를 싸다고 덥석 살수는 없고,
오늘 AI5가 차에 들어가는 AI반도체의 마지막 버전이라고 했다는데 (사람들은 믿지 않지만)
어찌됐건 자율주행에 관심이 있으면 AI5버전으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cel - ..... - F10 - G30 - Kona EV - Model 3 SR+ - Model 3 Long Range/EV6 - G60 i5
창신메모리는 미국이 장비를 온힘을 다해 막고 있고..
테슬라에 창신메모리가 들어갈수는 없을거구요.
IT 기기의 핵심은 프로세서 + 램 + 저장장치인데, 이들중 미묘하게 비싼게 램인데,
돈되는 것은 대한민국의 두 회사가 싹슬이 해주고 나머지는 미국의 회사 한곳에서 적당한 가격을 무기삼아 나머지를 먹어 치우며 높은 진입 장벽 요소로 작동되고 있죠.
이미 90년대 중반쯤 대만 TSMC 창립자가 대만의 램 제조사로 돈을 한참 만지던 엘리트와 난야에게 대한민국 제조사들은 우리 대만 기업보다 더 독한 기업이니 빨리 손 떼고 다른 분야로 진출하라고 조언을 할 정도였죠.
삼성은 램 세계 1위를 약 30년간 지키다가 최근에 하이닉스에게 위협적인 공락을 당하고 있고 영업 이익도 하이닉스가 더 클정도로 이 바닥은 매우 피튀기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램은 IT 기기의 안정성에서 0순위로 영향받는 아주 까다롭고 외부 요소 영향을 크게 받아 ECC 메모리가 인텔 386 컴퓨터까지 쓰던 8bit 램 모듈에 따로 붙어 있을정도였고, 당시는 램 가격이 무지하게 비쌌습니다.
인텔 486부터 들어간 32bit 램 모듈부터는 ECC 메모리가 없어도 될 만큼 당대 삼성,현대,LG 램은 월등히 뛰어 났고, 가격도 흭기적으로 내려갔으며 간혹 일본 NEC같은 수준 떨어지는 램 모듈로 폭탄 경험도 많기에 당연히 대한민국제 램을 1순위로 구입하여 컴퓨터를 조립을 할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당시 램은 신품과 중고와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할 정도로 신뢰도가 매우 높은 상품이었고, 램값이 폭등하면 여유램을 컴퓨터 가게에 가서 팔았던 추억도 생각나네요.
이 시절에는 대만제 메인보드는 가장 저가형 메인보드라도 불량률 0%라는 인식으로 대한민국제 럄 불량율 0%와 마찬가지로 지금 물가로 보면 매우 비싼 조립 PC의 취미가 고품질 부품들을 쉽게 구입하였기에 매우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일단은 위에 말씀하신 중국의 창신. 그리고 미국에서도 결국 캐파를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삼성을 뜯어내려는 압박이 세지겠죠)
원래 램 제조사는 일반 소비자와 직접 거래가 없고 램 모듈 제조사가 램을 사서 완성 시켜 우리에게 파는 체계가 일반적입니다.
그러니 튜닝램으로 유명한 대만 지킬스같은 제조사의 램 모듈을 구입하면 램은 삼성과 하이닉스가 혼합되어 있죠.
당연히 구입 고객은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걸리길 바라고 마이크론이 안 들어가길 원하죠.
ㅎㅎ
3년전에 구입한 쿨러 없는 소형 외장 썬더볼트 케이스에 중국 양쯔 메모리(YMTC)의 낸드 플래쉬 메모리와 미국 마벨에서 최고 기술자로 근무하신 중국계 박사님이 퇴사하시어 차린 중국 이노그릿 컨토롤러와 하이닉스 램으로 구성된 NVMe SSD를 넣고 집에 있는 애플 아이맥에 항상 꼽아 놓고 씁니다.
2TB 용량을 거의 쓰는 장시간 분량의 멀티캠 영상 편집과 램 70GB이상 잡아 먹는 색보정 작업같은 읽기/쓰기가 극심한 장시간 작업에서도 미적지근한 발열에 깊은 감명을 받을정도로 매우 잘 만든 SSD 같습니다.
다만 광군절 할인때 비상적인 가격으로 대량으로 풀린 SSD의 심각한 고장은 독자적인 기술인 Xtacking이라는 두개의 웨어퍼를 플라즈마 용접으로 붙히다 실폐한 낸드를 대충 살려서 팔아 먹으며 이미지를 스스로 버린 기분이 듭니다.
10년전 고성능 마이크론 m550 512GB SSD의 끔찍한 발열로 SSD가 죽는 바람에 당대 매우 고가였던 삼성 T3 2TB 외장 SSD를 긴급하게 구입했던 기억이 있어 그후 발열이 심한 SSD는 믿고 거르게 되었습니다.
중국차는 창신메모리 쓸수도 있겠고...
예전 대란처럼 가격은 그대로되 기능이 빠질 수도 있죠..
프롬프트만 늘린다고 반드시 고성능 되리란 법도 없구요.
2~3년 뒤면 토르기반 차량도 있을거고..
ai5기다리기는 애매합니다. 필요하면 지금 사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전 반드시 고성능이 될거같습니다. 필요도 없는데 굳이 만들어 넣진 않겠죠..
최소한 지금보다 못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작년 모델이 품귀현상이죠
자동차 업체들은 계약가격 안지키고
출고때 가격 인상하고 인상 가격으로 받을테니
빨리 출고하는 방법 밖에 없네요
테슬라는 계약가격을 출고때까지 지켜주니
사실 분들은 빨리 계약하는게 맞을듯요
그나마 만드는것도 중국내수로 쓰기에도 모자르다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