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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상온 4도에서 나오는 전비라고 언급드렸습니다 윗 댓글들도 좀 보시죠 영상 링크도 본문에 다 있고요
viatoris
IP 172.♡.52.232
01-29
2026-01-29 13:39:35
·
@팜3님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건(님에게 설명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 초저온테스트라고 햇지만.. 사실은 혼합이다..(영하~영상) - 전비가 6이상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보면.. 배터리가 1%남아 있는데, 대부분의 차량들이 배터리 게이지가 일정수준 이하로 되면 출력제한모드로 들어가게 된다.. 진짜 순간전비를 보고 언급한 것이라면 적절치 못할 수 있다. (건천휴게소로 들어갈때 2%.. 이후 6 전비 얘기할때가 1%입니다) - 처음에 360km을 언급하는 부분과 전비가 6이상이라고 하는 스크린샷을 붙혀 두셔서 사람들이 초저온(사실은 혼합인) 테스트에서 전비가 6이상 나온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었다.
시라이언7 출고 3달째인데 요즘은 한 4.5 언저리 나오는것 같습니다. Auto 23.5도에 핸들열선 운전석 열선키구요 저는 차는 만족스러운데 BYD 사후대처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Ota 업데이트 해준다 해준다 하다가 차주들이 항의하니까 1월내로 업데이트 일정 안내하겠다 거짓말만 치고 아직까지 언제해주겠다 말이 없네요.
봉열
IP 122.♡.224.87
01-29
2026-01-29 19:52:17
·
@종이님 어떤 문제가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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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온 인증 환경보다 한 30~50% 정도 더 가혹한듯 해요
LFP 차량 들어오기 시작할 때 겨울에는 못 탈 차처럼 호도한 유튜버들은 반성이 필요합니다
그건 어느 차나 다 문제여서요
클리앙에도 LFP 몹쓸물건 취급하는 분들이 많죠.. 상대적으로 성능 떨어지는걸 누가 모른다고...
국내에서 2등, 3등 합친것 보다 많이 팔리는
압도적으로 팔리는 베스트셀링 전기차가
LFP를 사용 중이죠
이미 국내 객관적으로 LFP의 상품성 검증은 끝났는데
그런것 보다는 주관적인 주장들만 하더라고요
저정도면 주행거리가 엄청 잘나온다고 봐야죠.
리본카가 은근히 컨텐츠들이 실하더라고요
어그로도 안끌고
유럽, 호주등 경쟁 시장에서
이미 검증이 끝난 브랜드라고 보는게 맞죠
나중에 LFP도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BYD, 괜찮을까? 조금 지켜보자 라고 억지억지로 선회한게 신의 한수급.. ㅋㅋㅋ
어딘진 몰라도 ㅋㅋ
정보 전달 보다는 이정도로 수준 멘트를 하더라고요 ㄷㄷ
저온은 인증 주행거리 대로 가는듯 해요
네 괜찮은 차 같아요 잘 팔릴만 해요
충전 후 시간이 지났다고만하는데 프리컨디셔닝 된고랑 별차이없을거같은 느낌
결국 환경부 인증주행거리에 수렴하는 것이고.
한번에 쭉 가는것 보다, 냉간주차 > 주행 > 냉간주차을 반복하는 경우가 배터리가 쪽쪽 사라졌습니다.
이 패턴에서 NCM이 LFP보다 소폭 유리하겠지만..
둘다 배터리 사라지는건 큽니다.
시라이언은 배터리 용량도 충분해서...
레이Ev 같은 차량은 장시간 방치시 좀 영향이 있어보이더군여
LFP냐 아니냐.. 가 중요한것 보다는
그냥 브랜드 별, 차종 별로 성능 차이가 큰듯 해요
특성은 인정하고 실 사용에 영행이 있냐 없냐는 구분했으면 합니다. 거기에 차랑이 어떻게 보완했는지도 다룰거구요
실성능에 영향없으니 차이가 없는거다 라고 말할순 없습니다.
그게 아니면 뭐하러 중국차나 테슬라도 고성능 모델다수가 NCM 집어넣고 개발하겠나요; 더 싼거넣겠죠..
전 배터리%만 보고 주행가능 거리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km는 변수에 따라 가변적이라서
다만 장거리시에는 고속도로 휴게소 간격 감안해야 되서 보게되네요
제 캐스퍼 일렉트릭도 편도 3km 내외 전비는 2-3대로 낮은데 10km이상 도심주행만 해도 전비가 5-6대로 올라오는걸 봐서는
단거리 주행+낮은 배터리 용량으로 인한 손실체감이 큰것 같습니다.
그러니.. 차량 별로 저온 성능을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씨라이언만 해도 LFP지만 NCM 보다 저온 감소율이 확연히 적으니까요
당장 저온 인증 주행거리도 시내, 고속으로 나뉘어서 나오고
배터리 상관없이 그 성능에 준해서 판단이 되더라구요
BYD 블레이드 배터리는 LFP에서 최고봉이고 냉매로 직접 냉각하는 방식이니 복합적으로 봐야겠죠.
양극재로만 구분해서 말한다면 전 NCM이 저온특성이 좋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저온 인증 주행거리 가 있으니까요
상온 인증 대비 저온 인증 주행거리 감소율이
BYD 차종들이 국내 차종들 중에서 가장 적더라고요
특정 차종이나 브랜드 씨라이언이 NCM 장착한 동급보다
저온 주행거리 감소율이 적다는 얘기에요
단순 NCM vs, LFP로 비교하는게 아니고요
그러니 단순 LFP냐 NCM이냐로 판단할게 아니라
차종별로 브랜드별로 판단하는게 맞다는 거죠
환경부 인증주행거리에서 BYD 차량 대부분이 저온주행거리가 상온주행거가 높습니다.
같은 LFP차량이라도 BYD만 저렇게 받은거에요
같은 BYD 플랫폼인 토레스도 저렇겐 안받았습니다.
그걸로 일반화 하듯 말하시면 안되죠;;
제가 뭘 일반화 하나요
특정화해서 BYD 브랜드 차종들 저온 인증 거리 감소율이 좋다.. 라는 거죠
BYD와 KGM 토레스가 배터리가 같다고 같은 브랜드는 아니죠
BYD가 배터리나 기술 전수하면서 뭘 빼먹었거나
KGM이 기술 부족해서 원래 기술 소스만큼 안나오나 봅니다
같은 배터리나 플랫폼 쓴다고 저온 주행거리 감소율이 다른 경우는 많아요
일부 분들의 큰 과장 폄훼 같아요
일본에서 시라이언7 awd로 아오모리 가는 영상이 있는데 그 영상을 보면 영하 0도 정도인데도 전비가 3.3-3.7km라서 300키로도 못가던데 말이죠.
뭔가 차이가 많이 나서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아침 출발 고속도로니 일반적인 속도일꺼에요
배터리 용량이 82.5라던데 그럼 500키로를 가야 전비6인데.
평균 전비가 아니에요 도착시(4도) 전비 입니다
배터리 98% 이용해서 360키로 주행했으니 6 넘는다고 한거 맞지 않나요?
영상 내용이 도착 지역(4도 정도) 전비라고 언급해서요
주제는 저온테스트고.. 총주행거리는 360이지만..
전비는 4도에서 주행한 것만 따로 계산해서 말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전비는 남쪽 경상도 4도 정도에서 순간 전비를 언급한 부분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언급됩니다
영상전체를 보면
시라이온7 RWD모델이고, 추운구간은(영하 6도이하) 4.5~5km/kWh, 기온이 좀 올라간 구간이(영하6도정도?) 6km/kWh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전체전비는 4.5정도로 봐야겠네요. 그런데 이 정도도 충분히 좋군요.
이렇게 말씀하시니 좀 이해가 가네요. 360 정도 운행 후. 한번 충전을 했나보군요..
두번째 구간은 전비가 좋을 수 밖에 없긴 하겠네요. .배터리 온도가 이미 올라간 상태일테니...
영상 링크를 달아놨는데.... 왜곡이라뇨?? ㄷㄷㄷㄷ
이미지 갯수 제한이 있잖아요
이미지와 영상 컨텐츠를 다 보고 평가하는게 일반적인거죠
왜곡이라니 좀 표현이 심하네요
전비 물어보는 분들 경우에 영상4도라고 언급드리고 있는데요????
전비 부분 이미지는 빼버려야 겠네요
해당 온도와, 환경, 차량 조건에서 한번 완충 후
파주부터 남쪽으로 360km 를 주행한 영상입니다
주행 마지막 경상도쪽은 온도가 영상 4도로 올라간거고요
두번째 운행 구간은 측정은 없어요
그러면 전비 계산이 안 맞잖아요..
98%를 써서 360을 갔다고 하면.. 4~5 사이인걸요...
초반에 지도에서 찍은 거리가 450km 정도니.. 이후 90km에 대한 전비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 후반 수십키로의 전비라고 하더라도.. 그땐 배터리 온도가 올라갔을껀 마찬가지고요..
본문 컨텐츠는 영상 링크도 포함이니
그냥 전체 영상을 보고 오시는게 이해하시기 더 편하실듯 해요
후반부만 빠르게 돌려봤는데.. 건천휴게소에서 한번 충전하고.. 그 이후 영상기온에서의 전비 언급한거 맞는데요??
배터리가 1%인걸 보니.. 충전은 안했을거 같기도 하네요.. 그러면 배터리 1% 쓰고 순간전비를 6이상이라고 언급한건데.. -_-;
그냥 풀 영상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어떨까요??
정확한 판단을 위해 본문에 풀영상 링크도 드렸으니까요
풀영상의 어디를 볼까요??
저기 스크린샷에 나온 부분 보고 말씀드리는건데요?
본문 스크린샷에선 빼셨군요 ㅎㅎ
본문에 공유한 풀 영상 보시면 정확한 설명이 다 될꺼에요
괜한 말로만 하면 댓글만 더 길어질 것 같아요
영상보면 영상으로 올라온 구간이 6km로 나온다고 영상에 있습니다.
충전하기전 첫번째 구간은 4.5정도 나오고 있다는 영상부분도 있구요.
네 상온 4도에서 나오는 전비라고 언급드렸습니다
윗 댓글들도 좀 보시죠
영상 링크도 본문에 다 있고요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건(님에게 설명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 초저온테스트라고 햇지만.. 사실은 혼합이다..(영하~영상)
- 전비가 6이상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보면.. 배터리가 1%남아 있는데, 대부분의 차량들이 배터리 게이지가 일정수준 이하로 되면 출력제한모드로 들어가게 된다.. 진짜 순간전비를 보고 언급한 것이라면 적절치 못할 수 있다.
(건천휴게소로 들어갈때 2%.. 이후 6 전비 얘기할때가 1%입니다)
- 처음에 360km을 언급하는 부분과 전비가 6이상이라고 하는 스크린샷을 붙혀 두셔서 사람들이 초저온(사실은 혼합인) 테스트에서 전비가 6이상 나온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었다.
뭐 이정도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위에 댓글들에 전비 언급은 상온4도 이라고 언급 드렸고
님같이 풀영상도 안보고 왜곡이라고 주장하니 아예 지웠어요
뭐가 문제죠?
그리고 영상에 보면 온도별 구간도 다 나옵니다
님도 지금에서 처럼 오해할 여지가 있다.. 정도로 언급하는것과
왜곡이라고 언급하는 의미에는 큰 차이가 있는 걸 아셔야죠
저는 왜곡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님이 올리신 스샷에 나온 내용을 보고 의문점을 표시한거죠?
애초에 다들 풀영상 보고 판단하세요.. 라고 하실거였으면 처음부터 요약본(?)은 제공하지 않으시는게 낫겠죠..
ㄷㄷㄷㄷ 풀 컨텐츠(이미지+영상)를 모두 안보고
가치 판단하고 언급하는게 옳은가요??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닌데요?
그리고 Mars 님이 지적하신 것은 타당한데요.
풀영상의 내용이 다른데 스샷만 짤라 가져와서 왜곡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애초에... 컨텐츠를 다 보고 판단해야죠
그러니 원본 소스도 제공하는 거고요
풀 영상 보면 이해가 되신다고 얘기 드려도
자꾸 여기 저기 조금씩만 보고 판단하시려 하니 그렇죠
컨텐츠를 다 봐도 저 영상은 저한테는 이상해요.
이유는 위에 언급해드렸고..
그 부분은 풀영상 자체도 문제 있다는 님 개인 의견 알겠습니다
전압편차가 심해지면 간단하게 배터리 수명에도 취약합니다
실제로 주행을 해서 보여주니깐 댓글을 안 다는건지.. 흠
저는 차는 만족스러운데 BYD 사후대처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Ota 업데이트 해준다 해준다 하다가 차주들이 항의하니까 1월내로 업데이트 일정 안내하겠다 거짓말만 치고 아직까지 언제해주겠다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