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2863
블로터 기사는 내부 평가를 80점으로 보고 있다 합니다.
"현재 포티투닷은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기술 수준을 자체 시뮬레이션 기준으로 100점으로 보지만 아트리아AI의 수준을 80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른 언론은 25점으로 내부 평가 했다고 주장하네요
https://www.kmjournal.net/news/articleView.html?idxno=7813
글로벌 자율주행 벤치마크로 활용되는 웨이모 오픈 데이터셋 등을 기준으로 한 평가에서 아트리아AI는 100점 만점에 25점 수준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평가 기준에서 테슬라는 약 90점, 화웨이는 70점, 모빌아이와 중국 모멘타는 각각 50점 안팎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웨이모 오픈 데이터셋으로 타사 자율주행은 어떻게 평가 하는걸까요? 흐음.. 카메라 입력을 에뮬레이션해서 넣어주는 기술이 있나.
각 사의 프레임워크 또는 써드파티 프레임워크에서 closed-loop, open-loop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합니다
현대차에서 어떻게 테슬라 FSD를 평가했는지가 궁금해서요.
카컴에 입력 값을(카메라 입력) 조작해 넣고 출력을 받아 피드백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나 싶은데 이게 있는걸까요
아아... 스스로에게 관대한..
가장 납득할만한 설명이었습니다 👍
E2E 전환 이전의 아트리아는 판단--제어 영역은 룰베이스에 인지만 신경망 모델로 작동하여 25점을 받은 것이고,
작년 10월에 E2E 전환을 완료해(v3.0이상) 내부 평가에서 테슬라의 80% 성능으로 평가한 것이죠.
오늘 기아 실적발표에서 자체개발 lv.2+ 자율주행을 27년 양산차에 탑재해 출시한다고 다시 한 번 못박았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3분기에 700대 규모의 베타차량(SDV 페이스카)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news/CONT0000000000201104
공식 뉴스룸 보도자료의 이미지를 보시면 외부로부터의 노이즈를 걸러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