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기다렸는데.. 시그니처임에 불구하고 옵션 장난질을 얼마나 세세하게 해놨는지 뒷좌석 열선이랑 송풍구까지 옵션질로 해놓음요.. 엠비언트도 옵션질 ㅋㅋㅋ 기본적인거 넣다보니 취득세포함 4200찍힘 몇가지 빼놨는데도 불구하고요..
소형을 저 가격에 사는것도 그렇고 타고다녀도 홧병나서 안될듯합니다.
결국 그랑콜레오스 다시 알아보고 있네요. 앞으로 소형급이 저 가격이면 앞으로 나올 현기차 가격 엄청나겠네요..
하브 기다렸는데.. 시그니처임에 불구하고 옵션 장난질을 얼마나 세세하게 해놨는지 뒷좌석 열선이랑 송풍구까지 옵션질로 해놓음요.. 엠비언트도 옵션질 ㅋㅋㅋ 기본적인거 넣다보니 취득세포함 4200찍힘 몇가지 빼놨는데도 불구하고요..
소형을 저 가격에 사는것도 그렇고 타고다녀도 홧병나서 안될듯합니다.
결국 그랑콜레오스 다시 알아보고 있네요. 앞으로 소형급이 저 가격이면 앞으로 나올 현기차 가격 엄청나겠네요..
나의 그녀는...
가격이 올라가더라도 머라고 할수가 없네요.
1세대 처음 나왔을때 선택에서 한두개 빠져도 이미 취등록세 제외 거의 3000이었던걸로 기억하니깐
물가상승률+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생각하면 3500~4000선인게 이상하진않다고 생각하네요
현대에서는 TMED 소형, 중형 대형 으로 분류해서 차급에 맞게 넣고있습니다.
셀토스는 당연히 소형급이기 때문에 카파+하브+디시티 조합이 맞는거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20에 가까운 연비도 낼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1.6T 하브 넣으면 중량 증가, 연비 하락으로 경쟁 차동대비 낮은 연비로 돈 더쓰고 계속 욕먹지 않을까 싶네요)
한때 궁극의 연비도 보여줬고, 현재도 큰 이슈 없이 잘 돌아다니기 떄문에 10년 째 사용중인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TMED-2 형태의 더 좋은 HEV방식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1.6NA+TMED-2 조합의 하브가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요?? 베터리값은 조상님이 내주나봐요?
댓글에 화내면 제조사에 전달돼요?
왜 엄한 댓글에 분노를 표출하시는지..
3500대에 맞추면 될듯요
그이상가면 솔직히 급올려서 그랑콜레오스로 가시는게
이전 어라운드뷰, HUD등도 소형에는 안들어간다고 이야기 했었죠
어차피 최고등급에 풀옵이면 바로 다음 상위 모델 보이죠
모닝 계약하러 갔다가 그랜져 계약 하고 왔다는 유머가 있죠
제가 2019년에 구매했을때도 최고 트림인 노블레스부터 들어갔어요..그 밑에 사양은 컴포트인가 옵션이었구요
이 댓글보고 찾아보니 초창기 셀토스 가격표 봣는데
최고트림인 노블레스는 에어밴트정도는 기본이긴 한데
최고트림에서도 가죽이 옵션이고 최고트림 가야 8인치 멀티미디어가 들어가네요 ㄷㄷㄷ 그보다 낮은 트렌디나 프레스티지에서는 블투만 되는 오디오..
당연히 10.25인치는 무조건 옵션인거고요
셀토스는 한결같이 비쌌는데요 참ㅜㅜㅜ
그돈이면 스포티지 하브 사면 됩니다.
셀토스는 옵션빼고 소박하게 구매하면 저렴합니다.
소형차를 원한다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있고 근데 옵션이 왜이래 라고 하고 그러니 상위 차에 있는 옵션들을 가지고오면 가격이 비싸지죠 흔히 옵션질 소리듣는 패키지로 묶는것도 그래야 수치타산이 나서기도 하고요
셀토스 하브는 니로 포지션이라 니로 풀옵이 원래 4000했던지라 올린만큼 즉 200 더 받는 셈이죠..
심지어 X라인도 그렇더군요.
그가격에 살수 있네요
인터넷 여론은 부정적이긴하지만 이게 실제 시장 결과와는 상반되는 경우가 많아서
1.6터보 연비가 잘나와서 가솔린이 더 많이 팔릴듯 하네요. 작년에 코나도 가솔린:하브비율이 68:32 정도 되더군요.
르노를 떠나서 셀토스 수요층에겐 꼴레오스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가격으로 비교할게 아니에요.
500 이상 더 쓸거면 어차피 스포티지가 버티고 있어서 셀토스는 국민 옵션으로 3300선에서 사는게 맞아 보입니다.
500씩 자꾸 올리면 쏘렌토 하이브리드도 4500이면 사고,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도 5200이면 삽니다;;
500 차이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차이지만, 저 급의 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겐 엄청 큽니다.
꼴레오스 볼 사람이면 이미 셀토스를 안봅니다. 아예 싼타페/쏘렌토를 보죠 가격도 비슷하구요.
꼴레오스도 풀옵하면 5000 가까이 되는데, 팰리세이드랑 500도 차이 안나게 되는거랑 같습니다.
차가 무조건 거거익선이면 소형차는 돈없는 사람만 사는걸까요? 셀토스 수요층은 큰차에 관심없습니다. 운전편하고 현기 옵션 대부분 같이 들어가 있고 디자인이 좋아서 셀토스 구매하는 거에요. 2025기준 코나가 셀토스보다 성능이 위라고 해도 셀토스가 더 많이 팔린건 단지 가격때문만은 아닐겁니다.
현기차에 옵션질만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가 있음이 틀림없습니다...ㄷㄷ
이미 100여년전 당대 세계 1위 제조사인 미국 포드를 꺾으면서 약 100년쯤 세계 1위를 지켰던 미국 GM의 검증된 마케팅 같습니다.
이를 제대로 답습하여 극한의 마진을 빼먹는 곳은 미국 애플같습니다.ㅎㅎ
아주 얄밉게 모델을 선정하여 물건을 팔지만, 벌어드린 수익으로 R&D를 워낙 잘해놔 실구매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가장 저렴한 아이폰이 99만원부터 시작하지만,
2025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찍었죠.
예전 셀토스도 1.6t에 트랜디 풀옵이 굉장히 괜찮았었거든요....
하브는 1.6자흡 하브인데 너무 비싸긴해요...
일반적인 제조사들은 가성비 좋은 모델은 관심 끄는 용도로 잠깐 쓰고,
고객들이 이왕이면 돈 더 보태게끔 만들어 상위 기종으로 가게 만드는 기묘한 수법을 잘 쓰는듯 합니다.
특히 옵션과 더불어 약 100년 넘께 극도로 발전된 상품인데다 꽤 비싼 자동차에서는 더욱 노골적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실구입자들이 관심이 생겨 그 제조사 모델을 이것 저것 알아보다 돈을 조금 더 보태면 한급 더 올리면서 왠지 모르게 가성비가 좋다는 심리적인 합리화가 생기기에 이 효과는 극대화가 되는듯 합니다.
더욱 이상한 점은 다른 경쟁 제조사로는 잘 안 가고 같은 제조사의 여러 모델중에서 찾아 보는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조사는 관심 갖은 실구매 고객을 낚기위해 적절한 그물을 지능적으로 치는듯 합니다.
그러니 셀토스가 마음에 안들면 스포티지로 가면 그만이고 스포티지가 마음에 안들면 베스트 셀러인 쏘렌토로 가겠지요.
풀체기준 1.6 가솔린 시그니처 3,149라 필수옵션 넣으면 3,400 수준이에요. 그래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의외로 프레스티지에 옵션 때려박는게 나쁘지 않아보이긴합니다
소형 패밀리suv에 전동트렁크, hda2, 빌캠2 선택 가능하면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디지털키2 같은거는 개인의 취향차이고....
셀토스로 시내든 장거리든 많이 운행해봤는데 별로 깔게 없는 차인데 여기보면 다들 그돈씨해서 의외네요. 개인적으론 사회초년생, 장롱면허 첫차로 아반떼, 셀토스를 1티어로 봅니다.
오히려 자동차 커뮤니티일수록 뭔가 옵션 꽂혀서 이거저거 트집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ㅎ.
저는 셀토스랑 코나의 역할이 없어져버린 아반떼 엔라인(1.6터보)의 대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아반떼가 굉장히 올라운더로써 굉장한 차인데(모던에 기본옵션 넣으면 패밀리카로 충분한 구성이지만 2500컷이 됩니다), 아반떼의 유일한 단점이 차 크기 대비 부족한 출력인데
이걸 해결해주는 차가 코나, 셀토스의 1.6t+8단 조합이라고 보는데, 옵션만 적당히 타협하면됩니다
코나는 생각보다 상품성도 괜찮고 차도 좋고, 이번에 나온 셀토스는 신형 전장류 및 adas가 들어간차라고 생각하면되구요... 짜잘한 옵션이 필요한 뭐 급 올려야하고 그에 따른 가격상승은 구매자의 결단이....
저는 1열 탑승자와 운전자 옵션만 있으면되서, 트랜디에 최소한의 옵션(내비-컨비-드와)이면 차량 운용에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동트렁크 같은거는 '고급옵션'으로 쳐줘야죠....고를수 있으면 좋겠지만, 내맘대로 짜집기 옵션해서 오르는 생산단가와 늦어지는 납기를 제작사가 손해볼 필요는 없으니까요.
약간의 욕심만 버리면 프레스티지에 내가 필요로 하는 옵션만 넣으면 무난한 차가 됩니다.
다만, 이제 거기서 슥 돌아보면 스포티지가 튀어나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