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V 신고 시 5~9시간 내 사진 요구했던것처럼
PHEV는 3시간 이후 5시간 이내 사진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7시간 이상 충전중인 충전기 영상으로 대체할수 있으나 완속은 충전 세션을 종료하면 충전시간이 더 이상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현실적으로 저녁 10시 이후 꽂는 경우는 새벽에 굳이 신고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듯 하고, 5~6시에 꽂았으면 자기 전에 빼면 될 것이고, 밤 늦게 꽂으면 아침 출근 때 빼더라도 신고 당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같네요.
굳이 악에 받혀 새벽에 사진 찍으러 주차장 다녀오겠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웬만하면 그렇게까지 팍팍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신고해도 거절 당했는데... 이젠 받아주려나 모르겠네요
그런 차들은 악에 받혀서가 아니라 신고하는게 맞죠.. 오히려 1회만 받아주는게 억울할 지경
밤 늦게 꽂고 아침에 빼는 사람도 벼르고 있다가 새벽에 나갈만큼 집착하는 사람도 분명 있긴 할거 같습니다.
기회되면 습관 개선위해 신고 예정인 차들이 쫌 있습니다.
구형 bmw phev나 glc300e처럼 용량도 얼마안되는 차를 하루 넘게 세워놓는다던지...
아파트에 전기차 자리가 너무 좋다보니, 주차장으로 잘못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ㅠㅠ
14시간일때도 저 규칙 지켜서 한번 신고 했는데요(오후 4시 촬영 밤 10시 촬영 그 다음날 아침 촬영..) 그 차주분은 조심하시더군요.
충전소는 동 입구랑 먼 비선호 지역이 좋죠.
청라 화재만 아니었어도 고압전기실 가까운 지하 2층에 충전기 있는게 여러모로 베스트였는데, 그놈의 화재 공포 때문에 차선책은 주차장 진출입로가 되었네요.
화재예방때문에 깊숙히 안넣고 대부분 출구 근처 명당자리가 전기차 충전소로 되더라구요.
저희아파트도 새로 만들었는데 그렇습니다
저희 아파트도 그런것 같습니다.
지하1층 환기구 주변이고, 꽤 좋은 주차 위치 입니다.
그래나 저러나 저희는 주차 자리가 많이 남는 아파트 거든요....
안내문 붙여놔도 안읽는 것인지 안 따르는것인지 싶은 분들은 신고 합니다. 그런분들은.. 완전 습관이거든요. 계도라도 한번 당해야 고쳐지더라구요.
심지어 2번 사진을 찍을 때 기존 기준으로는 4시간 내에만 찍으면 됐는데,
새 기준으로는 정해진 2시간 안에 반드시 찍어야 되네요.
예를들어 저녁 8시부터 충전중인 PHEV를 내가 꼭 신고하고 싶다면,
8시-9시에 (내가 퇴근하면서) 한번 찍고,
밤 12시~새벽2시 사이에 한번 챙겨 내려와서 찍고,
그리고 다음날 아침일찍 그 차 출차하기 전에 (또는 7시간이 초과한 시점인 새벽 4시 5시.. 현실적으로 불가)
한번 찍어야 인정되는거군요.
충전하고 잠들기 전에 차를 이동주차하는 것은 아파트 주차상황을 고려하면 어려울 것 같고
퇴근후 일반 구역에 먼저 주차를 하고
다음날 차를 빼는 시간을 감안해서 밤 12시 전후에 주차장에 내려와서 충전구역으로 차를 이동하고 충전을 시작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7시 쯤에 차를 빼서 출근하면 되겠군요.
결국 법을 철저히 지키려면 이런 불편을 감수하거나 아니면 phev를 타지 말라는 얘기군요
규정을 절대적으로 지키려면,
그렇게 하는 것도
잠을 7시간 미만으로 자야지만 가능한거네요. 7시간 내에는 빼야 하니까요 ㄷㄷ
저희는 1단지인데 2단지에도 있는거 보니 동일인이 신고한 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면서 빼는 정도의 유연함은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새벽 4시에 신고를 하다니 너무 팍팍하긴 하더라구요 ㅠㅠ
다른 사람이 자정부터라도 충전할 수 있게
자정 전에 자기전에 빼라는 말이겠네요... 이러면 phev 운용하는것과 다를게 없네요
신고의식 투철한 시민(ㅇ)
(웃자고 써본 말입니다 ㅎㅎ)
굴당에도 전기차의 적은 전기차다.. 이런글도 꽤나 올라오는데... 제목만 보면 phev 사냥하라고 저격하시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예 제목을 바꿔 봤습니다.
저는 굳이 심야 시간까지 잠 못들게 만드는 신고는 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부, 2부 (?) 개념으로 1부(초저녁, 자정 전)에만 잘 빼주는 문화가 정착되면 2부 (자정 이후 아침)는 굳이 신고 안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요
그래서 위반이 인정될 수 밖에 없도록 제대로 사진을 첨부해야 합니다.
앱에서 사진 5장까지만 첨부되기 때문에
1. 시간대 별로 각 3장을 동일한 위치에서 동일화각으로 번호판이 뚜렷이 나오도록 촬영하고
2. 차량번호판과 바닥의 EV 충전소 표시가 나와서 이곳은 전기차 충전소라는 것이 명확한 사진 1장 추가
3. 차량 뒷번호판과 전기차충전기가 동시에 나오는 화각으로 사진 1장 추가
이렇게 정성을 해야 담당공무원이 군소리 없이 처리해주더군요. 힘들다 힘들어
슈파차져 처럼 꽂아두고 안뺴면 과징시킨다거나
슈차도 못하는거지만 번호찍어서 주차시간 레코딩한다거나 이런걸 개선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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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변경 된다는 거군요
이해를 잘못하신것 같은데요.
사진 속 빨간 별표는 2번에 대한 부연설명입니다. 즉 1 + 2 + 3 세개가 항상 꼭 필요하고,
2가 꼭 사진일 필요는 없다 (동영상도 된다) 는 이야기네요.
정책 방향은 알겠고
그와는 별개로 궁금한게,
즉 1 + 2 + 3 세개가 항상 꼭 필요 하다면
7시간 이상 충전 중 기록이 찍힌 영상은 왜 필요한걸까요?
1 + 2 + 3 또는
1 + 7시간 이상 충전 중 기록이 찍힌 영상 으로 끝나면 된는건 아닐까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