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드는 새치기맨은 사람이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은 호구인가요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 배려 좀 해주세요
껴드는 인간들은 차선 잘못탔으면 걍 가고 제발 유턴하거나 피턴하세요 다른사람들한테 폐 끼치면서 그러고 싶나요 진짜
디펜스 해 봐야 꼭 앞으로 더 가서 껴들어 신고도 못하고 에효
방금 휘문고 사거리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쭉 오다가 직진차선으로 껴든 gv80 제발 신고당하길 빕니다 제발
껴드는 새치기맨은 사람이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은 호구인가요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 배려 좀 해주세요
껴드는 인간들은 차선 잘못탔으면 걍 가고 제발 유턴하거나 피턴하세요 다른사람들한테 폐 끼치면서 그러고 싶나요 진짜
디펜스 해 봐야 꼭 앞으로 더 가서 껴들어 신고도 못하고 에효
방금 휘문고 사거리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쭉 오다가 직진차선으로 껴든 gv80 제발 신고당하길 빕니다 제발
진짜 거짓말 안하고 약 3km 줄 서서 기다려서 왔는데 앞에서 홀랑 끼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새치기 한 차도 열받지만 끼워준 차도 정말 열받습니다.
끼워 주는 거 자체가 뒷 차에게 민폐기도하고 기껏 신고 했는데 경찰이 스윗하게 경고장만 날리는 경우도 있어서 애초에 안 끼워 주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도로는 하루에 한번씩 매번 앞쪽에서 끼워주는 차들을 만납니다. 어떨때는 계속 끼워주더군요.
뒤에서 난리가 나죠. 들은척도 안합니다.
이런 주제로 간간히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 보니까 차 좀 끼는게 무슨 대수냐고 자기는 다 끼워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끼워주고 싶어서 끼워주는 사람이 있긴 있어서 놀랐습니다
애초에 '끼어들기'가 새치기랑 똑같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나만 착하면 돼" 병에 걸린 사람들요.
자랑스럽게 "나는 애초에 양보 운전이 몸에 베어있다. 끼어드는 차 그거 안 껴주는 차들이 나는 이해가 안 된다. 끼어드는 거 그거 막아서 뭐 얼마나 빨리 가겠다고." 이런 말 하는 사람도 봤어요.
출퇴근 시간에 사당역 사거리 좌회전 차로 통과하는데 30분 걸리는데,
통행이 원활한 직진 차로로 주행하더니 교차로 직전에 좌회전 차로로 쏙쏙 들어오는 차들 보니까 짜증나더군요.
근데 그걸 끼워주는 차들도 진짜 많아요. 굳이 감속까지 하면서 끼워줍니다. 매일 출퇴근때마다 보는데...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차량 조수석 쪽 썬루프에다가 폰 거치대 달았어요. 폰 망원렌즈로 동영상 켜놓고 새치기 하는 차들 찍어서 매일 신고 중입니다.
한곳으로 두 대 세 대 막 들어가더라구요
뒤에서 보고있으면 속터지죠 ㅋㅋㅋ
진짜로 이자식을 껴주기 싫다면 어떻게든 '실선'까지 버티고 버텨서 내 앞으로 껴주고 신고먹여야해요
내가 백날 앞차랑 바짝붙고 내 뒤에차도 이악물고 막아봤자입니다
그 뒤나 그 뒤뒤쯤에 있는 티볼리나 sm3가 내주던지, 아니면 이미 바짝붙어서 밀고오던 얌체 차량은 결국 밀고온 차선폭만큼 들어왔기 때문에 뒤쪽에 누군가가 넣어줄수밖에 없습니다.
'죽어도 끼어들겠다는 의지'의 차를 막을 방법은 앞에서 캠코더 들고 단속하는 경찰이 있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실선인곳에서 앞으로 넣고 신고박습니다.
그냥 신고를 미친듯이 많이 해서 뚜들겨 맞으면 줄 잘서더라구요.... 제가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위치를 같이 움직이는 차를 6번 신고 넣었더니 줄 아주 잘서서 기다리더라구요.
이수교차로 올림픽대로 진입하는 오르막 실선에서 제가 신고한게 못해도 100건은 넘어갈겁니다....
한 구간에서 100건을 신고하는 사람이 과연 실선 점선 끼어들기에 대한걸 몰랐을까요 ㅎ....
여태까지의 지역별 신고를 해보며 제가 터득한 '제일 효율적인' 신고방법이 실선 차선변경 위반이어서 진출입로 실선을 강조한겁니다.
한방에 끼어들기 위반이라고 과태려 처분해주는 경찰서도 있지만, 전방-후방 상황을 파악가능한 영상을 다시 달라고 하거나, 해당 구간이 확실하게 줄을 서있는거를 증명하는 1~2분전 영상을 달라고 하는 경찰서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끼어들기와 얌체운전자, 제게 직접 피해를 주는 이상한 운전자들을 신고하다보니 생긴 저만의 '편하게 신고하는 방법'이 실선구간, 혹은 안전지대 위반으로 신고하는거기 때문입니다.
동작경찰서와 용산경찰서는 항상 전후방 영상을 다 달라고 보완요청이 오구요
제일 짜증나는거는 강서경찰서가 제일 심하고(어지간해서는 다 기각, 보완, 계도조치)
일산동구, 서구경찰서는 그냥 짤없이 바로 과태료 처분입니다.
저럴 때는 또 끼워주더군요.
제발 교통경찰들 최소한 출퇴근 시간 끼어들기 얌체 구간에서는 단속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차에서 내려서 제가 다 카메라로 찍고 싶더군요.
껴주는 것에 매우 관대한 대전에 거주하는데,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고속도로는 제가 현지 주민이라 가끔 차량이 밀리며 정체되면 일찍부터 차선을 갈아 타지만,
지방에서 올라오던 차량들은 이런 상황을 잘 모르고 차선을 갈아 탈 타이밍을 놓쳐서 미안하면서 애달픈 심정으로 끼어들고 있는 차량들은 많은 차주분들이 공감되는듯 하여 어찌 어찌하여 껴줘 들어가긴 합니다.
물론 제가 서울쪽에서 운전할때는 이런 운전으로는 양보를 거의 못 받기에 과감히 파고 들며 조금 거칠게 운전을 어쩔 수 없게 하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3대 이상 끼워줄경우 크락션 누릅니다.
대가리부터 밀어넣는 사람도 있고
그냥 넣어주는 사람도 있고 그럴거니꺼요
막는건 사람을 운전에서 빼버리는 것 뿐이죠
FSD 하는 거 보니까 밀려있는 좌회전 차로로 들어가려고 교차로 전부터 왼쪽 깜빡이 켜고 계속 끼어들기 시도하다가 못 끼어드니까 직진차로에서 그냥 좌회전해버리더라고요ㅋㅋㅋ
사람을 학습한 결과가.. 크흑
오늘은 욕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결신을 하지만 결국
숫자욕을 하게 만드는 곳이죠.
안그러면 신호 3개 바뀌는 동안 도산대로 못 건너가요..
이유 없이 여러대 끼워준 차도 끼어들기 방조로....ㅋㅋㅋㅋㅋㅋ
1대만 비껴주고
연속끼워주기는 선넘은것...
그리고 안끼워줄려고 다닥다닥 붙어나가는것자체가 안전거리 미확보입니다 그러다 연쇄충돌나오죠
거리벌리고 최대한 브레이크 안밟고 끼워주는게 이득입니다
전 네비상에 3~5키로 뒤에 빠지라고 하는데 3차로에 차들이 서있으면 그전에 빠지는 길이 또 있나보다 하고 2차로가다가 1~2키로 남은시점에서 아...저줄이 그줄(?)이구나..하고 깨닫고 중간부터 깜박이 켜고 천천히 가면서 끼어주기만을 빈적이 몇번 있었거든요..ㅡㅡㅋ물론 그길을 다시갈땐 일찌감치 차선변경하지만..
그런데 월요일 아침에 본 ㅅㄲ가 수요일 아침에도 똑같이 그렇게 한다면...
그래서 어렵죠.
초행길이라, 잘 몰라서, 어쩔 수 없이 끼어들게 되는 경우인지,
뻔히 알고도 의도적으로 혼자 편하려고 끼어드는 경우인지,
대부분은 분명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양보받고 양보하는 걸 선호하는 쪽이라 끼워주는 편인데도,
노골적(!)으로 양보를 강요(!)하는 차량을 보면 '능력되면 알아서 끼어들겠지 뭐.' 생각하기도 합니다.
운전하다보면 이사람이 초행길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런건지 감이 오지 않나요?
제 경험상 초행길이라 헷갈린분들은 보통 안껴줘도 기다렸다가 들어가는데
상습범들은 안껴준다 싶으면 앞으로 가서 또 껴듭니다.
몰라서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있지만 그게 내가 다른 차량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새치기 해도 된다는 면죄부를 주진 않죠.
유명 맛집이라기에 찾아갔는데 이렇게 줄서있는 사람이 많을 줄 몰랐다고 그 줄 사이로 새치기하겠다는 거랑 똑같다고 봅니다.
초행길이라 몰랐으면 돌아서 가면 됩니다.
전 끼어들기 하기 싫어서 한블럭 더 가서 유턴하던지 합니다.
시간은 더 걸리지만요.
초행길이라 봐주고 몰랐다고 봐주면
악용하는 사람이 무조건 생기고,
법집행에 형평성이 없어지죠.
법에서 통행이 원활한 차로에서 서행, 정차 중인 차로로 변경하는 자체를 끼어들기금지위반으로 단속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신고할때 계도하면 담당관님 찾아간다고 써놓습니다
서초 강남 수웡 기준 무조건 과태료 날라가더라구요
신고하실 때 후방 영상도 함께 첨부하시나요?
영상 길이는 몇분 정도로 해서 보내시나요?
안전신문고 용량 제한 때문에 좀 골치아프네요ㅠㅠ
껴주는 차가 무슨 문제겠어요.
통행이 원활한 차로에서 서행, 정차 중인 차로로 변경하는 거 자체가 끼어들기금지위반으로 불법인데,
교차로(또는 합류구간)직전에 아주 너그러운 마음으로 본인이 감속까지 하면서 거리 벌려서 끼워주는 차량들을 출퇴근시간에 매일 봅니다.
전 이걸 불법행위에 동조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그 너그러운 본인은 선행(?) 베풀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로 인한 손해는 뒤 수십 수백대의 차량이 지게되죠.
그로 인해 증가하는 사회적 손실도 말할 것도 없죠.
끼어들겠다고 달려들면 결코 못 끼어들게 계속 바짝 붙어서 틈을 주지 않아야 정상이란 말씀인가요?
더러워서 끼워주는 사람도 있고, 운전이 미숙해서인 사람도 있고, 사고 날듯 해서 끼워준 사람도 있을텐데
사회적 손실을 유발하고 불법에 동조한다는 식으로 매도하는건 과합니다.
앞차랑 간격 못맞춰서 끼어들기 맛집이 되는차가있죠
뒤에서보면 진짜 답답해요.. 본인생각으론 양보운전한다고생각할텐데
잡소리 입니다만, 제가 퇴근하는길 방화2단지 4거리의 경우 올림픽 대로로 올라가기전 간선도로의 경우 간선도로 진입 4거리에서 우회전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길게 꼬리를 물고 몇백미터~1km이상 줄을 서 있습니다. 전 반대편 차선에서 좌회전 해서 들어가야하는데 우회전 차선들이 횡단보도 파란불 무시하고 꼬리물기해서 보행자 위협까지 하면서 좌회전 차량들을 안끼워주려는게 너무 얄밉네요.
해당 간선도로가 도로가 시작은 2차선인데 1차선은 좌회전만 되고 2차선만 왕복 2차선도로로 직진이 되기에 결국 1차선으로 좌회전 하더라도 2차선으로 끼어들기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안끼워주려는자와 끼어들어가려는자 간에 난리부르스가 펼쳐지는 곳입니다.
보행자를 칠뻔한것도 몇번 봤던지라 블박영상 따서 보행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우회전 금지 신호등이 필요하다고 몇번 민원 넣었지만, 몇년째 아무것도 변하질 않네요.
이게 말로한다고 해결될 문제인가요...
성인군자도 아니고 지차 앞으로 여러 대 얌생이들 껴주는 차량도 빡이치고요..
착한 사람들만 줄서고..
맨날 줄 서는 사람들만 줄서요..
인성이 쓰레기 인간들은 절대 줄 안서요..
무조건 세치기 하죠..
그래서 더 열 받죠..
안보고 빨리 잊어먹는게 최선입니다.
간혹 실수로 하시는 분이나.. 정말 바빠서 사정 하는 사람들은 운전이 달라요.
의도적인 세치기는 아예 맨앞까지 운전해 가서 실선 바로 앞까지 가서 세치기 하죠..
정말 받아 버리고 싶습니다.
Ai 영상 분석으로 충분히 분석하여 조치 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