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출시 계획도 공개했다.
기아는 상반기 초소형 전기차 EV2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아는 EV2 실구매가를 3000만원대로 낮추고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셀토스 작년에 시승해 보고는 고민했고
EX30 직접 외관 보고는 이쁘다 였다가
실내 앉아서 센터 화면만 있고 계기판도 없는데 HUD까지 없는것 보고는 아니네 하면서
시승 취소하고
돌아온적 있습니다.
EV2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나이가 들고 실제로 95% 이상 두사람 타는게 다닌데
작은 차가 좋아서 바꾸자고 했는데
또하나의 선택지가 생기는 것 같네요
EV3가 워낙 괜찮아서요
중간트림에 옵션 적절히 넣으면 판매가격 3900만원대에서 4200만원대 나올것 같아요.
당연히 중국산 배터리로 비용절감하고 절감한 비용은 판매가를 내리는게 아니라 마진으로 가져갈테구요.
ev2차급이라면 최대 3400~3500만원대 미만으로 판매가를 설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적정가격은 2천만원대 후반 설정해야죠.
당연히 보조금은 별도구요.
하지만 현기에서 그나마 가장 상품성 좋은 캐스퍼ev도 약간 비싼 가격에도 다른 현기 전기차보다는 덜 비싸다는 이유로 잘 팔리는거 보면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을 설정할리가 없겠죠.
언제나 현기차는 가격이 문제입니다.
실 구매가격 드립... 옵션만 8~900만원...
이런거 좀 안보고 싶긴 해요
그렇다고 아예 전기차를 싸게 내놓으면 달달하게 뽑아먹던 내연기관의 판매량이 내려갈 수 밖에 없을테고..
반면 테슬라나 중국차는 그런 고민이 없죠.
현기차 뿐 아니라 기존 레거시 회사들 전기차 가격보면 한숨나오닌 이유죠.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던데요. 제가 그 용도의 전기차 구매할 필요가 있었다면 당장 샀을 겁니다.
볼트EV를 얼마에 샀더라... 휴우....
이전 기사중 내용 입니다
1년도 더된 기사라서 의미는 없을 겁니다
"이번에 소개된 EV2는 기아의 '모두를 위한 EV'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 시장을 겨냥해 약 3만달러(약 4403만7000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절반인 약 1만5000달러(약 2201만4000원)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대가 너무 촘촘해지는데요..
이미 3천만원대다 이러면 답이없을거같아요.
국민세금인 보조금이 현기차 용돈도 아니고 보조금가지고 장난치네요.
액면가는 4500만이상이겠네요 ㅎ
아직 덜 맞았네요... 테슬라, 중국 애들한테 더 쳐맞아도 정신 못차릴것 같음.
그러면 TCL 하이얼 두고 삼성, 엘지 비싼 TV구입 하는 사람들은 왜 일까요
EV2 급을 3천만원대에 판다라..
역시 저가 전기차는 캐스퍼 밖에 답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