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얼마전 휀다 긁어서 포터차주 연락받고 수리한지 이제 3일됐는데

이게 불과 2주전사고 당하고... 휀다교체 가니쉬 교체...
수리비 대략 500가까이 나왔네요.
근데 오늘또 보니 범퍼쪽 이상해서 보니깐

이렇게 되어있길래 첨에는 뭐 눈이 묻었나 싶어서 닦아보니 안닦여져서 바로 블박확인해보니
다행히 차량사고당시의 모습이 찍혀있네요
아반뗴가 주차하다가 후진으로 쿵받고 주차후 차주가 내려서 차량확인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오늘 아침에 또 와서 차량하는 모습이 찍혀있네요.
일단 물피도주는 신고할건데..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게 나을까요. 센터넣으면 교체견적나올거같고 이거 뭐 연달아 사고가 두번씩나니 차량수리비용때문에
나중에 차량 판매하거나 할때 문제잡힐까봐 짜증도 나는데...
범퍼니깐 괜찮을려나요
고견좀 부탁드립니다.
두번째는 미수선처리하고 (사진상으로는 셀프로 복구될꺼같긴한데)
가해자가 양심불량이니 저라면 max로 수리하고 렌트합니다
70년대 지은 주차칸 좁은 구축 살때도 디펜더가 선을 넘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사진상 완전 구축은 아닌것 같은데 주차칸이 규격대로 안 그려져 있나보네요.
저 정도면 주차선 새로 싹 다 도색해야겠는데요..
디펜더가 전폭이 크긴 하지만 요즘 차들 크기랑 안 맞아보이네요. 정석대로 주차하면 옆 차주는 내리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사이드미러를 펴고 넣었다면, 그건 바짝 붙인다고 말하긴 좀 어려운 것 같아요.
보통 접고 들어가야 바짝 붙였다고 보니까요...
물론 바짝 붙이지 않았어도 잘못은 아니죠. 당연히요.
저 정도면 센터가도 도색으로 끝낼 듯 합니다.
도색안하고 교체라네요. 가해자특정되면 보험처리할려고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