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어 교체 후 멀쩡하던 tpms 가 이상하네요
타이어 4개 교체하고 출고할려니 하나가 안나와서 가게에서 무선장비? 사용해서 고쳐줬구요
고속도로 탔는데 1개가 다시 표시 안됨 갑자기 정상 다시 표시가 안돠어서 가게로 갔습니다
가게에서 다시 고쳐서 나가는데 4개 전부 표시가 안되네요 가게에서는 8만원 주고 사제로 바꿔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타이어 교체 후 멀쩡하던 tpms 가 이상하네요
타이어 4개 교체하고 출고할려니 하나가 안나와서 가게에서 무선장비? 사용해서 고쳐줬구요
고속도로 탔는데 1개가 다시 표시 안됨 갑자기 정상 다시 표시가 안돠어서 가게로 갔습니다
가게에서 다시 고쳐서 나가는데 4개 전부 표시가 안되네요 가게에서는 8만원 주고 사제로 바꿔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일리지가 많다면 주기상 보통.. 타이어 갈때 됬으면.. tpms 도 같이 갈때 된거로 봐야죠;;;;;
고장?이아입니다;; 소모품입니다;;;
배터리 다 되었다고 통째로 교체는 너무 낭비인 듯...
방수? 등으로 에폭시 밀봉 아니에요?
교체하게 만들면 방수 방진.. 넣으면 무게가 너무 무거워질 것 같아요.
배터리 수명도 길지 않고
TPMS의 고장이 크리컬한 부분도 아니라는 것을 생각 해 보면 고무실 등의 적당한 방수대책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타이어 외부에 장착하는 전지교체형 싸구려 중국산 TPMS도 별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외장 중국산들은 고온 고압은 아닌데.. 제조사가 보증하는 휠이 아닐수도 있고..
망가지면 그냥 다시사지 클레임 걸지는 않고 그런거라서 그런게 아닐까여;;;
DIY로 배터를 바꾸는 법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PCB기판에 에폭시로 밀봉이 되어 있고 배터리는 납땜연결이고 케이스는 본드접합되어 있어 손재주가 좀 많아야 교체가능하겠더라구요. 저는 따라해봤는데 실패(TPMS스캐너로 찍어보니 인식불가). TPMS 교체하려면 휠타이어 분리해야 하므로 배터리교체하는 방식은 공임이 더블로 드니(TPMS분리 1회, DIY로 배터리교체(시간소요), 수리한 TPMS장착 1회) 그냥 새거 정품이나 호환품을 사서 가는게 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