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타면요
야외 주차
출근 전, 퇴근 전, 와이프 태우러 가기 전 원격 공조
극도로 짧은 주행거리(5km + 5km + 3.5km)
지금처럼 영하 10도를 계속 찍는 환경에서
저렇게 하루 세 번 원격 공조 쓰면서 단거리만 주행하니 전비가 말 그대로 개박살납니다
월요일 출근 전에 100% 채우고 오늘 출근까지 총 57km 주행하니 48% 남았네요 ㅋㅋㅋ
아이오닉5 초기형 후륜이고 저렇게 타니 트립 전비는 2.9로 나옵니다
그냥 난방비 낸다고 생각하면서 충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충전 루틴은 항상 동일하니 겨울이라 더 불편해지는건 없지만
배터리 떨어지는게 진짜 눈으로 보이니 뭔가 기분이 좀 그렇네요 ㅎㅎ
23년식 모y rwd 평소 루틴이
지하주차장 야간 주차후 출근전 원격공조 5분 남짓
실주행 1.8km 주행, 히터 21.5도 고정, 엉따 & 핸따 오토
야외 주차 + 센트리모드
퇴근전 원격공조 5분 남짓
실주행 1.8km 주행, 히터 21.5도 고정, 엉따 & 핸따 오토
지하주차장 야간 주차
전비를 보는것 자체를 포기 했습니다.
그래도 각종 할인덕에 도착시간 안맞아서 벌벌떨면서 기다렸다 타는 왕복 버스비보다
저렴하다는것에 위안 삼고 있습니다. ㅎㅎ
겨울은 다 포기하고 편하게 다니는 비용이라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ㅋㅋ
대신 봄 가을에 최대한 땡겨줘야죠 ㅎㅎ
출퇴근 예약 공조에 풀 센트리 돌리는 모델3는
하루에 40프로 씁니다.
하루 주행거리 30km도 안되요. ㅋㅋ
와 30km에 40퍼 ㄷㄷㄷ 57km에 52퍼는 전비왕이네요
ACC 속도제한 auto로 악셀개입안하고 타면 여름 5.5~7.0, 영하로 내려가면 3.0을 넘기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겨울에는 뭔짓을해도 전비 박살이니 전비 신경안쓰고 막탑니다......
와 100km를 타는데도 3.0이 안넘는군요 ㄷㄷ
그래도 여름에는 꽤 잘 나오네요
미리 난방만 포기하면 생각보다 더 가는데, 따뜻함 맛 보면 그냥 돈 더 내죠 ㅎㅎ
eGV70..
장거리 뛰면 공조에 쓰이는 전기를 나중에 덜써서 전비가 올라가긴 합니다만.....
좀생이면 저렇게 타고 못다니겠죠? 비꼬는것도 이래 못해가지고 우얍니까 ㅎㅎ
네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