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세컨카 구매를 고민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현재 소형 하이브리드 SUV 1대를 보유·운용 중입니다.
와이프의 이직으로 인해 차량 1대 추가 구매가 필요해졌고, 그 과정에서 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를 후보로 두고 고민 중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회 충전 기준 실주행거리 약 300km 수준의 전기차가 실사용에서 충분한지에 대해 실제 운용 중이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주행 패턴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인
- 통근거리는 짧으나 외근이 잦음
- 월평균 약 1,700km 주행
- 주간 약 400km 내외 (주말 포함)
- 연간 약 20,400km 주행
- 회사에서 소정의 유류비 지원이 있어 내연기관 차량 유지 부담은 크지 않음
와이프
- 통근 위주 사용 예정
- 일일 통근거리 약 60~70km
- 월평균 약 1,400km
- 주간 약 280km
- 연간 약 17,000km 주행 예상
둘다 캠핑이나 이런 취미는 없습니다.
장기적인 장거리는 연 2회 명절 정도가 있겠고
제가 골프를 다니는 지라 골프백 수납 + 분기에 1회정도 라운딩을 다니는 정도의 장거리 운행이 있습니다.
당초에는 **그랜저 2.5 가솔린(기본형)**을 구매해 제가 운용하고, 와이프가 기존 차량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최근 모델 3 스탠다드의 할인 소식을 접하며, 가격 측면에서는 충분히 비교 대상이 될 수준이라 판단되어 방향을 재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래 사항들이 궁금합니다.
① 모델3 스와다드와 그랜져 2.5 기본형과 비교햇을때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② 주1회 250~300키로 주행패턴에서 충전스트레스가 발생하는지? (실제 출퇴근 위주로 운용하신 유저분들의 체감상 불편함 ? 그런 후기가 궁금합니다.)
③ 주행거리 외에 구매전에는 체감하기 어려웠던 불편요소가 있는지?
현현재 유사한 주행거리의 전기차를 실제 운용중이신 분들 기준으로 현실적인 후기가 궁금합니다 ㅠ
2열 승차감, 공간 문제 없었다면 전 200km 짜리 구오닉도 아직 만족하면서 타고다녔을 듯 합니다.
회사 항상 사용가능한 회사밥 있고 집밥도 널널합니다.
저희 아파트도 넉넉친 않지만 집밥 가능/ 회사에도 완속 충전기가 있어 충전은 가능할것 같은데
어쩌다 한번 충전이 안될때… 이때가 고민이긴 하네요 그런경우가 왕왕 있을까요?
슈차가 아니어도 충전에 스트레스는 크게없을지 고민이또 생기네요 ㅎㅎ
개인의 충전환경 / 장거리 유무 / 성향(장거리 갈때 계획하고 고민하는게 싫다) 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매일 충전 가능한 집밥/ 회사밥 (둘다 널널 어지간하면 언제나 충전가능)
장거리 안뜀(편도 200이상 x)
성향은 계획 하는게 확실히 귀찮습니다!
그럼에도 장거리를 안뛰기 때문에 최대 200키로 정도 타는 미니 일렉트릭도 잘만 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롱롱익선은 필요 없지만
남에게 추천할때는 무조건 롱롱 익선입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프리미엄 롱레인지는 예산초과인데… 고민이 좀 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집 회사 에 충전기 없으면 불편 합니다.
공용충전기가 있어도 많이 불편할 정도일까요?
일단 와이프 이직처는 가본적이 없어.. 모르겠고.. 집이랑, 제 회사에 많지는 않아도 공용충전기가 있긴 합니다 .
승차감은 부드럽다가 우당탕구간은 우당탕하는 그런..?
저희 동네기준 롱레가 보조금이 높아서 굳이 모3갈거면 보조금받은 모3롱레가 맞는것같긴합니다.
스탠다드는 ...진짜 출퇴머신,회사차로는 살생각있습니다.
2.저는 단독세대라 충전기가 제꺼라 현재는 스트레스는 없는데
저도 하루70km 출근에 아파트살땐 충전 못하는날에는
많이 쫄렸습니다. 급속 딴데가서 충전한적도있구요.
그거 땜에 단독으로 이사왔고..
저는 세컨카를 내연으로 샀어요;;
하절기 430 동절기 330 가는 전기차인데
전 다음 전기차는 하절기 500~600넘게가는거 살려고
기준 잡긴했습니다.
3.딱히 없던것같아요 공동주택 충전외에는
구매전에 걱정한것보다 전기차 운용은 간단 간편했습니다. 그건 있네요 일부병원은 외부 주차장이용해야하고
타워주차장 못 쓰는것?
아 타워주차장 못들어가는 것도 고려해야 하는군요 생각치 못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
충전이 안될 경우에는 와이프와 차량을 바꿔 출근하는것도 고려해야겠네요…
이렇게 까지 해서 전기차를 운용해야 할 가치가있나라는 본질적인 고민도 해봐야겠군요
모델3는 상당히 가벼워서 타워주차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ㄷㄷㄷ 무지성 거부 군요 ㅜㅜ
- 내가 새 그랜저를 타고 와이프가 SUV를 탄다 (또는 와이프가 새 그랜저를 탄다)
- 내가 SUV를 계속 타고 와이프가 새 모델3을 탄다
둘 중에 고민하시는거죠?
외근이 '잦은' 환경인데, 이것이 '불규칙'(부르면 당장 가야하는)하다면 회사에 충전시설이 있고 그것이 널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외근이 잦더라도 이게 규칙적이면 전기차도 괜찮아요. 불규칙하게 장거리를 갑자기 출발해야 하면 전기차 불리합니다. 이걸 극복하려면 근무지에 충전시설이 널널해야 해요.
1. 출퇴근 머신으로는 모델3도 충분. 평소 하이브리드의 전기배터리 주행에 호감이 있으셨다면 모델3이 더 유리함. 유류비는 대략 2배정도 차이날 것
2. 집밥이 있냐 없냐, 얼마나 원활하게 충전할 수 있냐가 더 중요합니다. 와이프분이 탄다면 겨울에는 2일이나 3일에 한 번, 그 외 3계절에는 3일이나 4일에 한 번 충전해야겠네요.
3. 라운딩에 누굴 모시고 가야하는 상황이 잦다면 그랜저가 우주명차입니다
- 와이프분이 새로운 것을 얼마나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와이프차 충전하러 내려가면 현타오겠죠?)
- 주차와 함께 충전하는것이 귀찮거나 어려운 환경과 성품이 아니어야 함
- 전기차는 세워놓기만 해도 자연방전과 컨디션유지를 위한 전력소모가 은근히 있습니다. 기름차 같지 않아요.
- 전기차를 기름차의 틀에 맞추어 생각하면 급속충전이 잦아질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불편함으로 다가옵니다
- 전기차는 주차가 곧 충전이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가장 편리합니다. 공동주택에 살면 이것이 힘들지만, 생활패턴이나 여러가지 상황상 유리할수도 있죠.
말씀을 들어보니 제차량은 그대로 하이브리드를 유지하는게 더 유리할것 같네요
와이프가 주로 전기차를 운용한다고 하면, 저희 아파트는 완속 충전기는 야간에도 한두자리는 자리가 있으니 늦게 퇴근하더라도 충전구역 주차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만약 충전자리에 주차를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경우… 저와 하루정도는 차량을 바꿔 출근해야하겠지요
누굴 모시고 라운딩 가는 경우가 아예없진 않아서 또 고민이 되는군요 ㅎㅎ
본질적으로 내연기관을 유지하는것 보다 불편함이 생기는건 어쩔수없는데…
불편함을 감수할만큼 경제성이 있는지를 따져봐야겠네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유지비 측며에선 2.5가솔린 대비 압도적으로 유리하겠죠?
저는 싸게 충전하기 때문에 km당 대략 30원 정도 됩니다.
만약 kWh당 300원이라면 km당 대략 60원정도 되겠죠.
제가 6년정도 전기차를 탔는데요.
본질적으로 오는 불편함이라는게 전기차가 기름차랑 '다르기 때문에' 오는거지, 적응되면 괜찮습니다.
집에 충전만 널널하면 주유소 방문이라는게 인생에서 사라지고, 엔진오일 갈려고 반차 안써도 됩니다.
장거리요? 사람도 300km 정도 달리면 쉬어야 하지 않나요? gg
저희 집은 계산해 보니 km당 34원정도 되네요.
지금 운용중인 차량이 600키로에 5만원정도 사용하니
전기차는 거진 3/1 수준으로 운용비가 줄어들긴 하네요.
엔진오일이랑 기타 소모품비는 더할나위 없을테구요.ㅎㅎ
경제적인건 사실이네요!
와이프는 전기차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그냥 경험이 없으니 거부감이 없는듯합니다.
우선 시승이 필수인것 같네요. ㅎㅎ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530e, 소타타 뉴라이즈 이렇게 2대 운용중입니다.
* 출퇴근 - 본인(왕복10km, 주말사용), 와이프(왕복 80km 정도, 주 3일)
* 연간주행거리 - 본인(1.5 ~ 2.초반 만km) , 와이프(1.5만 km 정도)
이렇게 해서 한달 운용비는 톨비 포함해서 30~40만원 정도로 나옵니다.(평균 33만원 정도인거 같습니다.)
①은 기존차 최대한 운용하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저라면 추가구매 차종은 모델3로 하겠습니다.
② 모델3가 와이프 출퇴근 용도로 적합해 보이며, 집밥이 있다면 크게 스트레스는 받지 않을듯 합니다.
저랑 케이스가 쫌 틀리긴 하지만, 1년치 차량 세금에서만 40만원정도가 차이가 나니 새로 구매한는거라면 전기차가 맞을듯 합니다. 하지만 라운딩을 가신다고 하시니 1년에 40만원은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용도로는 그렌저가 가성비는 좋죠..ㅎㅎ
저는 내연기관 정리하고 테슬라 뽐뿌가 와서 계약까지 했지만,, 출퇴근용도로만 사용하다보니 추가비용이 발생하여
최대한 소나타 타기로 했네요..ㅎㅎ
제가 술을 또 안하다 보니 라운딩시 운전을 도맡아 하긴 합니다.
그랜져를 구매한다만 빼박 기사까지 할거같아 고민이긴 하네요 ㅎㅎ
세금까지 고민한다면 모델3가 더 경제적?!일것 같네요
꼭~! 구입전에 렌트해서 2~3일 만이라도 타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전기차의 총 주행가능거리는 그냥 스펙일 뿐입니다.
차주 마다 생활패턴이나 주변 충전인프라가 다르기 때문에 겪어 봐야 정확하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1일 140km 주행 하면서 구형볼트ev 운행중이며 회사에서 충전 중인 환경입니다.
전기차 외에 연비 좋은 디젤승용차(실연비 15~20)를 타고 있습니다.
와이프 이직이 확정난다면 실제 렌트후 2~3일간 주행을 해봐야겠네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
네 그래서 와이프가 운용한다는걸 기준으로 세컨을 모3로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여성이 전기차를 유지하는게 더 유리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가 300km니까 생각하시는 상황과 딱 비슷하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위에 prios님 말씀대로 운전자가 적응을 잘 한다면 큰 무리없을 겁니다.
첨에는 충전하거나 기능 사용하는거, 소프트웨어 업뎃하는거 모두 좀 어려워했지만 한번 적응하더니 이제는 너무 맘에 든다더군요.
여름철에는 1주에 한번 정도, 겨울이 되니 1주에 두번도 충전합니다만 귀찮지 않냐고 하니까 주유소 가는거 보다는 편하답니다.
차가 예쁘고 작다는 점도 작용하겠습니다만 암튼 전반적인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여성분들이 주유에 대한 거부감 vs 충전에 대한 거부감 을 비교한다면
후자가 더 거부감이 덜할수도 있겠네요
운전 20년하신 저희 어머니도 주유는 아직 부담돼 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하이브리드의 회생제동도 3년간 타는동안 적응이 안되기도 하고 옆자리 멀미도 유발하기도 해서 스트레스 였습니다.(최신 현기 하브는 회생강도 조절가능)
그래서 저는 회생제동이 조절 불가능하면 선택지에 넣지 않습니다.
1. 유류비 제외 비교불가
2. 규칙적이면 스트레스X, 주2회는 충전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3. 집밥, 회사밥의 유무에 대한 차이. 추석은 그래도 괜찮은데 설날에는 어휴.... 추운날에 쭉쭉 빠지는건 고려해야합니다.
유류비 제외하면 그랜져가 압도적으로 우위인가 보군요…
아 실 운용자분들의 후기를 들으니 오히려 고민이 더 커집니다 ㅠ
현행 LFP보다 30km나 짧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인데... 이런 날씨에선 매일 충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출퇴근에만 전기를 쓰는게 아니라, 출근전/퇴근전에 시간 맞춰서 히터 켜놓으니까요.
하루에 거의 30%? 씁니다. 하루에 40~60km정도 타는데 이렇습니다.
미리 히터 켜놓는게 후덜덜하게 먹거든요.
..히트펌프 없는 구형이라 히터가 전기를 더 잡아 먹어서, 구매하실 신형에선 전기를 덜 먹겠지만,
그래도 전기차는 단순히 주행할때만 전기를 쓴다는게 아니라는 점을 꼭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엔진차랑 다릅니다.
그래서 집 주차 환경. 회사 주차 환경. 지하냐 지상이냐. 추운 지방이냐 아니냐..
에 따라 굉장한 차이가 납니다.
전부 지하 추차환경에
수도권 거주
충전기는 여유가 있는상황이라 큰 걱정은 없는 상황이니 실사용자와 혖의해보겠습니다
먼저 집밥이든 회사밥이든 충전 환경만 있다면 나는 볼일보는 상황에서 충전이 되는 것이기에,
전기차는 항상 충전이 되어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게 일주일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일정한 패턴만 만들어지면 스트레스도 없고 시간로스도 없습니다.
주간 280km 주행이라면 일주일에 한번 충전이라 겨울에 일주일 2번 충전으로 생각해도 그 자체는 부담이 별로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평소의 충전 패턴과 다른 변수가 등장했을 때 입니다.
보통 일요일 금요일 두번 충전하는 패턴인데 목요일에 장거리를 갈 일이 생겼다면?
수요일이라면 하루 전에 미리 만충해두면 됩니다.
그런대 당일 갑자기 장거리가 생겼다면?
그렇다면 출발하고 첫번째 들리는 휴게소에서 급속 충전을 계획해야 합니다.
이 경우도 자주가는 휴게소가 정해져있고 그곳의 충전환경 패턴에 익숙해지면 서프라이즈도 없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러닝커브를 치뤄야 할겁니다.
결국 질문해야 할 것은 1년중 나에게 당일 갑자기 장거리를 가야하는 변수가 생길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스스로 자답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프리컨디셔닝 안되면 충전 속도 느린 것도 배우고,
차라리 프리컨디셔닝 켜고 조금더 가서 넣는게 낫겠다는 것도 배우고..
자주가는 급속충전기도 1,2,3차 정도까지는 정해지죠. ㅋㅋ
그리고 완속 11kw로 안한걸 후회합니다. 빠를 수록 좋은데.. 왜 7kw로 했을까요. ㅜㅜ
저도 선호하는 충전기가 있는 선호하는 휴게소가 주요 루트마다 몇개씩 있습니다. 😅
그래도 50kW 차데모 세팔 충전기만 있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휴게소 충전환경 좋아졌죠.
해외에서도 전기차 몰아봤지만 한국만큼 급속충전 인프라 잘된 나라도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완속은 캐바캐)
그래도 5년전 처음 전국일주 도전할때는 어댑터도 없고 슈차도 전국 12개라 긴장 했었는데 그때 많이 배우고 노하우가 많이 쌓였죠. ㅋ
다행히 ㅇ자리는 아직 있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다른 것 보다 성격이 조금이라도 급하다 그러면 절대로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생활패턴이 여유가 있고 느긋하다 가능함이고
조금이라도 급하다 그러면 힘듭니다.
전기차 특히 짧은 주행거리 이러니 저리니 해도 현실에서
생각 보다 다양한 돌발 상황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겨울 히터 틀고 차 밀리고 하면 더더욱 입니다.
그러니 주변 여건도 참고 해야 하지만 본인과 부인 성격과 성향을 잘 판단 하시면 됩니다.
집, 회사 밥 없어도 성격이 느긋하고 생활패턴에 외부 급속으로만으로도 잘 운행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 인 경우도 있습니다.
제 성격상은 불가능 합니다.
와이프 성격상으로 가능할지는 렌트로 수일 경험해보고, 판단을 해야할듯 합니다.
2번 전기차에 아주 적합한 조건입니다만, 충전환경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결론을 판단할수 없습니다.
충전환경이 널널한 환경에서 제가 같은 조건으로 1번은 내연기관 대형 세단 2번은 최대주행거리 300Km 정도의 전기차 운영중입니다. 전기차는 볼트EV입니다.
조건은 문제가 없을듯 한데...
와이프 직장밥이 가능한지 봐야겟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