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세닉 보고, 마침 모트라인 세닉 차주 리뷰도 보고 해서 전기차 카페 세닉 게시판 들어가서 타는 사람들 많나, 만족도는 어떤가 구경하러 갔습니다.
근데 히터 소음 사실은 굉음일지도 이슈가 있다고 해서 어떤가 하고 봤더니 진짜 깜짝 놀랄 수준이네요.
옛날 옛적 구오닉 전기차 AE EV 16년 출시된게 히트펌프 달고 나왔는데 순수 PTC 대비 소음진동이 있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끔 있었고, 요즘 차들은 아주 없진 않지만 좀 줄어들어서 운행에 불편한 수준은 아닌데...
세닉은 운행때도 거슬릴 수준으로 나고, 처음에 히터켜면 뭔 굉음이 나네요. 처음 만드는 전기차도 아니고 몇 번 만들어봤을텐데 왜 저런 공조를 구성했을까 싶을 정도로 엥? 스럽습니다. 컴프 돌아가는 소리가 이렇게까지 문제 있다면 컴프 끄고 PTC로만 데우게 하는 패치가 가능하려나, 그러면 전비 떨어질텐데 충전카드로 보상하려나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관심있으신 분 있으실까봐 링크 달아놓습니다. 회원가입 해야만 볼 수 있지만요.
내연기관이긴 하지만 지금같이 추울때 히터켜면 무조건 바람세기 최대로 시작합니다. 겁나 시끄러워요.
이것보단 조용한가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