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 전 가격표
스탠다드 트림 추가 + 가격 인하 후 가격표
롱레인지 기준 거의 300만원 정도 정가를 인하했네요.
할인액수가 좀 부족해 보이긴 하는데 스탠다드 트림 추가로 상대적으로 더 저렴해 보이네요.
이정도면 구매 수요가 좀 생길 것 같습니다.
가격 인하 전 가격표
스탠다드 트림 추가 + 가격 인하 후 가격표
롱레인지 기준 거의 300만원 정도 정가를 인하했네요.
할인액수가 좀 부족해 보이긴 하는데 스탠다드 트림 추가로 상대적으로 더 저렴해 보이네요.
이정도면 구매 수요가 좀 생길 것 같습니다.
아직 간보는 느낌이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죠.
사실상 인하니 세일 페스타니 이런 구시대적 발상은 놓아주시고 더 잘나가봅시다
오.. 과감하네요.. 주식이 올라가서 힘좀써준건가..?
배터리가 작아졌는데 출력을 동일하게 내려면 셀당 C-Rate 가 올라가야 해서 내구성 때문에 출력을 낮추게 될겁니다.
현대가 Crate 철저히 잡는거 보면
Ev5 만 탑재 베터리가 달라서 그런걸지도...
CATL의 배터리가 수명이 좋지 않기 때문에 C-rate를 낮추기 위한 방법 입니다. 타사들 같으면 이런거 신경 안쓰고 마력 마구 올리고 했겠지만 현대기아는 오랜 수명을 위주로 세팅을 하기 때문에 수명이 안좋은 중국기업의 배터리 사용시 출력을 낮추고 정출력을 뒤로 밀어버립니다. 그래서 C-rate를 낮추는 효과가 나와 수명이 길어지죠. 스탠다드는 롱레인지 보다 배터리 용량이 적어서 C-rate를 맞출려면 이렇게 해야하지요. 약 1.8C 인데 CATL 배터리로 수십만 키로 수명을 내기 위해 2C-rate가 안되도록 어떻게든 맞춘거죠.
현기가 이런거 하는 경우가 정말 드물어서, 중고차 시장에 무슨 영향을 끼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에 계약한 사람들도 이 가격으로 출고 되는거겠죠?
페리되면 해결될지도 모르겟지만..
옵션 가격을 설마 올렸...ㅎㅎ
1. 세제 혜택 적용 시 예상 가격 (에어 스탠다드)
세제 혜택 전 가격: 4,310만 원
예상 세제 혜택: 약 200~250만 원 내외 감면 (차량 가액에 비례)
최종 차량 가격 (혜택 후): 약 4,000만 원대 중후반 ~ 4,100만 원대로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기존 롱레인지 에어 트림의 경우에도 세제 혜택 전 5,114만 원에서 혜택 후 4,855만 원으로 약 259만 원이 낮아졌던 사례가 있습니다.
2. 보조금까지 합산한 실구매가
세제 혜택 후 예상가: 약 4,080~4,150만 원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서울 기준): 약 610만 원 (예상)
최종 실구매가: 약 3,400~3,500만 원대
여기에 내연기관 전환 지원금(100만 원) 대상자라면 3,300만 원대까지도 가능해집니다.
3500대면 딱 좋네요...
애초에 현기차에 이 가격대를 원했던건데...갑자기 너무 끌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테슬라가 너무 못생겨서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타던 차 쭉 탔던건데..
이 가격이면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칭찬합니다.
테슬라의 작은 공이 제대로 쏘아 올려졌군요.